1. ....
'26.4.27 11:06 AM
(211.250.xxx.195)
제기준 밉상아니에요
상대방은 섭섭할수잇겠지만 그건 그들 스스로 잘못을 모른느거니까요
저라면 속 후련~~
특히 첫번째 증거찾아주는건 저도 종종해요 (모임총무 ㅠㅠ)
2. ᆢ
'26.4.27 11:09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밉상이네요
공감능력이 너무 없으시네
원글님이 님에게 그러면 민망하지 않겠어요?
난 안 민망히다면
그래서 공감 제로인 거에요
3. .....
'26.4.27 11:09 AM
(220.125.xxx.37)
누군가는 해야할 일인데
기분 안좋으시다면 하지 마세요.
저도 해놓고 후회하는 타입인데
말하기전에 입을 한번 다물어요.
근데....
저런 상황이면 저도 말하긴 할듯..ㅎㅎㅎㅎ
제기준에도 밉상 아니예요.
4. ᆢ
'26.4.27 11:09 AM
(219.241.xxx.152)
밉상이네요
공감능력이 너무 없으시네
원글님에게 남이 그러면 민망하지 않겠어요?
난 안 민망히다면
그래서 공감 제로인 거에요
5. ..
'26.4.27 11:10 AM
(211.220.xxx.34)
후련해질려고 말하는건 아닌데 또 제가 기억력이 좋아서 입바르게 그거 아닌데 나와버려요 ㅠ
6. ..
'26.4.27 11:11 AM
(121.137.xxx.171)
저 정도야 괜츈.
제 주변엔 누가 좀 주목 받을려면 치명적인 약점으로 눌러버리는 사람도 있는데요.일종의 팩트랍시고.
7. ..
'26.4.27 11:12 AM
(211.220.xxx.34)
무안했겠죠 ㅠ
실수는 할 수 있는건데 그래서 7명 모조리 날짜 다시 잡았어요. 그 사람이 선약있다해서.
8. 흠..
'26.4.27 11:1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톡해놓고 후회할거면 하지마세요.
근데 글 써놓은걸로만 봐선 제 기준 밉상 아니고, 시원한 스탈이네요.ㅎㅎ
9. ...
'26.4.27 11:17 AM
(118.235.xxx.143)
무안하거나 말거나요.
저는 저런 인간이 당당한 꼬라지는 못 봐주겠던데요. 지 잘못이 뭔지는 알고 지나가야죠.
모임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저는 제가 속이 꼬여서 저런 걸 못 봐주나 했더만 순둥순둥한 멤버가 저랑 똑같은 생각 하는 걸 보고 사람 다 똑같구나 했어요.
공감이랑 상관없지 않아요? 민폐와 공감을 묘하게 엮어서 넘어가려 하는 느낌.
10. ....
'26.4.27 11:17 AM
(112.216.xxx.18)
제가 intp 이고 이 성향이 t 중의 t라 불리는데 어지간 하면 이런 이야기 안 해요.
다 기억하고 있고 쓸데없이 기억력이 좋아서. 그래도 그냥 넘어가요.
그리고 정치이야기 싫어도 그만 이런 소리 못 해요. 안 해요. 또 그런다 이런 소리 안 해요.
그냥 보고 넘어가지.
근데 님 글 제목이 밉상인가요 인거 보면 본인도 밉상짓이다 생각되니 그렇게 쓴거 아니에요?
11. 사이다
'26.4.27 11:18 AM
(223.38.xxx.14)
인프피인 저는 원글님 같은 분들 넘 좋아요. 손안대고 코풀게 해줘서 사이다 ㅋㅋㅋ 전 님들이 나설 때 은근 지원사격해요
특히 통화목록 거슬러 올라가서 증거 보여주는거, 그당시에 생각 안나고 집가서 후회한 적 많은데 행동력 대박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12. ㅅㅅㅅ
'26.4.27 11:30 AM
(61.74.xxx.76)
저에겐 캐사이다인데요 ㅋㅋ
꼭 모임에서 눈치코치없이 자기자랑 하고 남쿠사리주고 ㅉㅉ
좋은이야기, 남 자존감 허물어뜨리는 이야기하는 여자있는데
이번주말에도 그여자때문에 기분 잡쳐서 그 여자 참여하는 모임은
이젠 안가려구요.
자기는 사람들 웃기려고 하는거같은데 지 자신 가지고 웃기면 되지
꼭 남행동이나 나이 얼굴가지고 웃기려고 하는 미친녀 ㄴ 이예요
13. ㅇㅇ
'26.4.27 11:35 AM
(125.130.xxx.146)
밉상이 아니라 총대를 멘 거죠.
저는 쌉티라서 ㅎ
14. 뭐가요
'26.4.27 11:36 AM
(58.226.xxx.2)
친구 사이에 그러는 것도 아니고
단체 모임에서는 이런 사람이 꼭 필요해요.
징징이,정치병,사이비,다단계,영업,사기꾼,미꾸라지 등등
단속하는 사람 없으면 모임 와해되는 거
순식간이에요.
15. 분명한건
'26.4.27 11:46 AM
(123.214.xxx.154)
님이 팩폭하는 사이다라지만
분명 님도 안티가 있을 거라는 것.
다들 생긴대로 사는 거니 성향대로 사세요.
교통정리도 하는 사람이나 하지 아무나 못해요.
후회될 거 같으면 정리 나서지 말고 님 행동을 제어하는 데 중점을 둬 보세요.
남의 행동 보다는.
16. ..
'26.4.27 11:47 AM
(211.217.xxx.169)
밉상 아닙니다~~
17. 늘..
'26.4.27 11:51 AM
(223.38.xxx.207)
모임에 꼭 필요한 존재죠..
곱게 안보일 거 아는데도 총대맨 거 잖아요.
징징대거나 /칭얼대거나 /나만 빼먹고 어쩌구/ 아, 미안, 급한일이 생겨서…
이런 사람들은 꼭 늘 그러던 사람이 그러죠.
어쩌다 그러면 뭐 저리 저격하겠습니까..
18. 저러면서
'26.4.27 12:11 PM
(121.162.xxx.234)
남들이 참아주고 자랑 들어줄거라 생각하는 건 공감능력있는 건가요?
말실수로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 그러는 사람에게 하신건 민망할 일이 아니죠
19. 음
'26.4.27 12:16 PM
(123.212.xxx.149)
저는 f인데 님 얘기 들으니 사이다인데요.
가만 냅두면 계속 그러고 그러다 사람들 거기에 그냥 맞춰주고
그것보다 훨씬 나어요
20. 굿
'26.4.27 12:30 PM
(116.121.xxx.21)
저는 좋아하는 사람유형입니다
민폐 끼치고 우기고 두루뭉술 뭉개는거 정말 싫어요
21. 밉상 아닌데요!
'26.4.27 12:38 PM
(211.212.xxx.55)
저는 원글님 같은 분 너무 좋아요.
저를 일깨워주는~
제 친구중에도 살짝 그런친구 있는데
느무 통쾌하고, 당하면서 깨닫고
저도 막 웃어요. 좋은데요 저는?
밉상 절대 아님요
22. ㅌㅂㅇ
'26.4.27 2:12 PM
(117.111.xxx.228)
캐사이다 222
23. 나도 그런 편
'26.4.27 3:51 PM
(58.230.xxx.254)
절대 아닙니다. ㅎㅎㅎ
24. 저도 그런편인데
'26.4.27 5:00 PM
(118.235.xxx.178)
댓글에 괜찮다는말 믿지 마세요
현실에선 싫어하고 심 하게는 4차원이라해요
듣고싶은말 안하고 팩폭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