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모가 저에게 투자를 물어봐요

ㅇㅇ 조회수 : 2,690
작성일 : 2026-04-27 10:19:35

얼마전에 아버지 집 문제로 제가 좀 도와드렸어요(돈X)

어떻게 정리하셔야할지 이런것들이요

이거 들으시고 고모도 본인집 정리하고 갈아타고 싶다하는데 부담스럽네요

고모랑 사이도 좋고 말씀드리고 싶른데 사촌여동생이 있거든요 딸이랑 얘기하면 될텐데 ㅜㅜ 

저는 저희 아버지니까 문제생기면 제가 책임을 지먼 되지만 고모는 잘못되면 진짜 큰일나잖아요

사촌동생이랑 통화해보니 자기는 이런거 잘모르고 머리도 안돌아간다 언니가 좀 방법 알려달라는데 너무 부담스럽네요ㅜㅜ

제가 굳이 가이드라인 같은거 제시 안해도 되겧죠??

부담스러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리 커요 ㅜㅜ

IP : 121.146.xxx.2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6.4.27 10:21 A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저도 잘 몰라요... 무한반복

  • 2. 하지마세요
    '26.4.27 10:21 AM (106.101.xxx.194)

    혹여라도 손해보면 원글님이 원망들어요.그냥 저도 잘 모른다고
    하세요

  • 3. 절대
    '26.4.27 10:25 AM (61.83.xxx.51)

    하지 마세요. 잘 되면 모르는데 천에 하나 만에 하나 평생 원망들어요.
    그냥 무조건 모른다고 하시고.
    앞으로 님도 혹시 재테크해서 재산을 불렸다해도 남들애개 얘기하지 마세요. 특히 부모님 그럼 친척들 귀에 들어갈꺼고. 그러다보만 질투어린 시선으로 걔가 돈벌어서 부모한테 잘허네 못하네 부터 잘 해도 그것밖에 안했네. 어쨌네해요.
    늙으신 부모님 입은 단도리가 어려워요. 부모들은 아무리 교양있어도 늙그면 자식 자랑이 기본이라.

  • 4. 에공
    '26.4.27 10:26 AM (106.101.xxx.187)

    제부가 전업투자자인데 옛날에는 멋모르고 주위 돈도 관리해주고 투자처도 알려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절~~~~대 입도 뻥긋 안 해요.
    하도 많이 데이고 상처받아서요.

  • 5. 왕부담이죠
    '26.4.27 10:29 AM (121.173.xxx.84)

    최대한 짧게 설명하시고 리스크가 크다는걸 상기시키세요

  • 6. ㅡ.ㅡ
    '26.4.27 10:39 AM (14.45.xxx.214)

    어쩌다 잘된거라 조언은 나도 모른다고 선그으세요

  • 7.
    '26.4.27 11:00 AM (223.39.xxx.35) - 삭제된댓글

    계속 무한반복 저도 잘 몰라요
    이래야죠

    책임질 수 없는 사이 맞잖아요
    원글님 말대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2 아이에게 중간 증여할 경우 여쭐게요 7 .. 2026/04/27 2,043
1805241 치매증상이신지 좀 봐주세요 13 치매 2026/04/27 2,943
1805240 고유가지원금 대상여부 확인요. 7 70프로 2026/04/27 3,755
1805239 내일 보리 밭 가고 싶어요 3 ㅇㅇ 2026/04/27 1,378
1805238 증여와 가사관련 변호사 상담받으려면 1 ㅇㅇ 2026/04/27 579
1805237 4천억 '체납왕' 권혁 쫓아간 국세청, 외국에 숨긴 예금 탈탈 .. 3 대왕징수 프.. 2026/04/27 2,242
1805236 현지누나가 김남국을 엄청 아끼나봐요 17 어이상실 2026/04/27 2,202
1805235 70대 이제 곧 80 되시는 엄마 가방 4 비오네욤 2026/04/27 2,544
1805234 큰일났어요 51 ... 2026/04/27 18,756
1805233 작년에 입시 치른 아주 평범한 엄마가 중간고사 중인 둘째 고딩 .. 7 ㄹㅇㄴ 2026/04/27 2,529
1805232 하남갑 이광재, 평택을 김용남, 안산갑 김남국 전략공천 36 ... 2026/04/27 2,323
1805231 요즘도 샤넬가방 사기힘든가요? 19 2026/04/27 3,123
1805230 토리버치 플랫슈즈 요즘 계속 신으세요? 2 토리버치 플.. 2026/04/27 1,498
1805229 특검,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前법무장관에 징역 20년 구형 5 이진관판사 2026/04/27 2,048
1805228 딸만 둘인데 딸들과 남편이랑 사이가 아주 좋아요. 8 우프다 2026/04/27 3,482
1805227 흑염소 하루 먹는 양 1 00 2026/04/27 1,095
1805226 본인이나 자녀 중 은행원이신분 계신지요 15 ... 2026/04/27 3,156
1805225 베트남 손님 선물 추천 좀 부탁 드려요 2 어려워 2026/04/27 710
1805224 '란 12.3', 다큐멘터리 흥행 역사를 다시 쓰다… 개봉 첫 .. 4 응원합니다 2026/04/27 1,832
1805223 “쌀값, 아메리카노 한잔 가격에 열흘 먹을 수 있는 수준&quo.. 8 ... 2026/04/27 2,994
1805222 전업, 워킹맘 글들 7 ㄷㅅㄷ 2026/04/27 1,358
1805221 '조응천'이란 사람 5 전부터 이상.. 2026/04/27 2,227
1805220 72년생께 여쭤요. 체형 어때요? 26 실화냐 2026/04/27 5,402
1805219 아이에 대한 통제선 지키기 2 . 2026/04/27 1,139
1805218 일본아줌마는 왜 생머리를 많이 하는지 32 ㅓㅓ 2026/04/27 16,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