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가마vs수평가마 차이가 큰가요?
그리고 다이얼식 vs 버튼식(?) 차이도요.
수평가마가 소음이나 진동면에서
월등하게 좋은지.
전자 버튼형이 다이얼식보다 더 장점이 많은지 궁금해요.
수평은 북집에서 실남는거 확인할수있는 장점 외엔 고장이 많다는 말도
들어서 진짜 그런지 알고싶어서요.
소음이나 진동, 사용의 편리함면에서
수평. 버튼식이 훨씬 좋은걸까요.
100 만원 이런건 못사고
50 언저리로 중간가격 가정용에서 고민중이에요.
수직가마vs수평가마 차이가 큰가요?
그리고 다이얼식 vs 버튼식(?) 차이도요.
수평가마가 소음이나 진동면에서
월등하게 좋은지.
전자 버튼형이 다이얼식보다 더 장점이 많은지 궁금해요.
수평은 북집에서 실남는거 확인할수있는 장점 외엔 고장이 많다는 말도
들어서 진짜 그런지 알고싶어서요.
소음이나 진동, 사용의 편리함면에서
수평. 버튼식이 훨씬 좋은걸까요.
100 만원 이런건 못사고
50 언저리로 중간가격 가정용에서 고민중이에요.
집에선 싱거미싱 준공업용 수평가마 쓰고요.
작업실에선 공업용 선스타 미싱 수직가마를 쓰는데요.
밑실이 수평이냐 수직이냐는 쓰는데서 큰 차이가 없었던 것 같아요.
수평가마여도 박음질하는 원단에 가려져서 확인 못하고 그냥 막 박다가 알 때도 많아요.
집에서 쓰는 싱거미싱 수평가마여도 지금까지 밑실 고장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가마 방식보다는 재봉틀의 마력(?)이 높은 것을 사세요.
힘이 안 좋으면 원단이 조금만 두꺼워도 안 박히고 작업이 힘들어요.
버튼식, 다이얼식은 비교할 정도로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다른 분들 답변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집에선 싱거미싱 준공업용 수평가마 쓰고요.
작업실에선 공업용 선스타 미싱 수직가마를 쓰는데요.
밑실이 수평이냐 수직이냐는 쓰는데서 큰 차이가 없었던 것 같아요.
수평가마여도 박음질하는 원단에 가려져서 확인 못하고 그냥 막 박다가 밑실 다 떨어진거 알 때도 많아요.
집에서 쓰는 싱거미싱 수평가마여도 지금까지 밑실 고장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가마 방식보다는 재봉틀의 마력(?)이 높은 것을 사세요.
힘이 안 좋으면 원단이 조금만 두꺼워도 안 박히고 작업이 힘들어요.
버튼식, 다이얼식은 비교할 정도로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다른 분들 답변이 더 나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수평으로 마음이 기우네요ㅎ
재봉틀을 이거저거 다 써보질않아서
선택이 어려워요
청바지 단 줄이는 게 가능한 미싱 정도가 좋지않을까요?
저는 가볍지않은 묵직한 브라더 미싱으로 자리 차지 안 하는 미싱 쓰고 있어요.
가정용은 그냥 수평가마 사세요. 쓰기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