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생입니다
재작년까지
키 160에 50킬로로 살다가
슬슬 찌다
지금 65킬로나갑니다
임신 때도 60키로였는데
66사이즈도 이제 작아지려고 해요
운동 넘 싫고
먹고 앉아만 있는 일을 해요
하루 두끼먹는데
야근 주 삼일정도라
늦게 집오면 보상심리로 먹거나
주말에 많이 먹어요
운동은 여전히 못하겠는데 살 어떻게 빼야할지
거울보면 피부도 안좋지
머리숱도 줄었지
이제 곧 폐경도 되고.. 더 늙겠죠 ㅠ
마운자로 검색해보다
한탄해봅니다
80년생입니다
재작년까지
키 160에 50킬로로 살다가
슬슬 찌다
지금 65킬로나갑니다
임신 때도 60키로였는데
66사이즈도 이제 작아지려고 해요
운동 넘 싫고
먹고 앉아만 있는 일을 해요
하루 두끼먹는데
야근 주 삼일정도라
늦게 집오면 보상심리로 먹거나
주말에 많이 먹어요
운동은 여전히 못하겠는데 살 어떻게 빼야할지
거울보면 피부도 안좋지
머리숱도 줄었지
이제 곧 폐경도 되고.. 더 늙겠죠 ㅠ
마운자로 검색해보다
한탄해봅니다
저도 40대 중반 되니 식욕 조절이 안되고 살이 마구마구 찌네요. 저희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길게 보고 야금야금 빼도록 해요. 할 수 있을 거에요.
안우울한게 이상할 지경이죠..ㅡ.ㅡ
저도 그렇게 쪄봐서 알아요.
위고비로 살 훅 뺀 친구 있어요 . 위고비는 어떠세요 ?
살찌면 우울하죠 ㅠㅠ
늦게 집오면 보상심리로 먹거나
주말에 많이 먹어요
이걸 안하셔야죠 뭐
마운자로 넘 믿지 마세요
어제 저녁에 사우나 갔다 몸무게를 한 일년만에 쟀는데
넘 충격먹고 어제 오늘 우유 두잔이랑
에그샐러드 조금 먹었습니다
평생 나는 뚱뚱하지 않을 줄 알았은데
거울보니 뚱뚱한 중년 아줌마가 되어있어요
심한 비만은 아니잖아요?
식습관만 바꿔 보세요.과자나 음료요.
제가 원하지 않게 살이 빠져서 고민이었는데 지금은 비만쪽이에요.장단점이 있겠지만 심한 마름보다 살짝 비만이 낫다고 생각해요.저는 살 찌우려고 가공식품을 많이 많이 먹었어요.
간식 끊고 집 밥 드세요
저도 노력 해보려구요.
약은 드시지 마세요. 지인이 약대 교수 인데 췌장쪽 타격 너무 크고 우리나이에는 근육손실이 더 재앙입니다
지금은 사정상...다시 찐 상태이지만
예전에 당분 탄수화물 줄이고 매끼마다 팽이버섯 먹고 일주일에 3번정도
운동장 30분씩 걸으니 한달쯤 후에 뱃살도 빠지고 체지방이 많이 빠졌었어요
특히 복부살이 많이 찌더라고요
체중도 야금 야금 계속 늘어나고 있네요ㅜ
저도80년생 63킬로 되서 고충을 알아요
나는 평생 안 찔줄 알았다는 말씀도 너무 공감되고
그나마 밥따로 물따로 할땐 빠졌었는데 원글님 글 읽고 다시 해야겠네요
우리 꼭 5키로라도 빼 봐요
체중계 사고
야식 과식부터 안하면 빠져요
저녁 일찍 먹고
담날 아침 늦게먹고
단식시간을 그렇게 유지만 해도 좀 빠지더라고요.
물론 저는
지금 새벽 세시 아침 땡겨먹고 있음요 ㅋㅋㅋㅋ
밥은 먹고 간식 줄이기요 (과일 과자.빵 단음료수 안먹기)
길거리에 퉁퉁해보이는 아줌마들도 나름 다이어트힌거라 생각해요 ;;
급하게 찐건 빨리 빠져요. 언능 다여트 시작하시죠. 화이팅!! 마운자로든 한약이든 뭐라도 시작해보세요.
어서 움직이세요
평생 뚱뚱한적 없는 분이니 조금만 관리하면 원래대로 갑니다.
조금 가려먹고 조금 더 움직이면 석달이면 빠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