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마음에 안들면 1-2주일씩 말도 안하고
자기 기분 안좋다는 걸 꼭 티내면서
집안 분위기 안좋게 만드는
남편 성질머리 때문에 힘드네요
그 동안 제가 참고 노력하면
더 넉넉하고 좋은 인품이 될 줄 알았는데
더 안좋아지는 것 같아요
저도 갱년기인지
남편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오네요
그냥 답도 없는데 넋두리 해봐요ㅠㅠ
어쩌다가 저리 고약한 녀석을 만나서 짝이 된걸까요.
뭔가 마음에 안들면 1-2주일씩 말도 안하고
자기 기분 안좋다는 걸 꼭 티내면서
집안 분위기 안좋게 만드는
남편 성질머리 때문에 힘드네요
그 동안 제가 참고 노력하면
더 넉넉하고 좋은 인품이 될 줄 알았는데
더 안좋아지는 것 같아요
저도 갱년기인지
남편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오네요
그냥 답도 없는데 넋두리 해봐요ㅠㅠ
어쩌다가 저리 고약한 녀석을 만나서 짝이 된걸까요.
느끼고 바뀌려 노력해야 바뀌죠
결국 남편도 만만한 아내에게나 승질대로하지
밖에서야 그러겠어요?
밖에서도 그러는거 같아요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가능해요? 밖에서 그게 가능하다니 놀랍네요
저 유아적 성질은 본인이 대오각성해야
난 대오각성해서 고쳤어
라는 분 나와도ㅜ그건 착각
상대에 따라 달라지거나 혹은 어떤 계기로 상대 눈치를 볼뿐
성격은 타고 나요. 거의 안 변합니다. 그리고 나이 들수록 더 안 좋게 변하죠 변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