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마에 그 아들...
아들이 쓰레기인 이유는 엄마의 행동해서 그대로 나오더라구요.
어쩌면 아들이 사람을 죽였는데 죄송스런 마음이 하나도 없어 보일까요 ㅜㅜ
학창시절에 학폭으로 중퇴..집에 히키코모리로 있다가 몇년만에 배달일 하게 됐는데 또 동료가 조폭양아치 같은 애를 만나서 돈 뜯기고 폭행 당하고 ..가해자 같은 놈은 먹잇감을 잘도 찾더라구요. 그렇게 죽어간 피해자가 안타깝더라구요.
그 엄마에 그 아들...
아들이 쓰레기인 이유는 엄마의 행동해서 그대로 나오더라구요.
어쩌면 아들이 사람을 죽였는데 죄송스런 마음이 하나도 없어 보일까요 ㅜㅜ
학창시절에 학폭으로 중퇴..집에 히키코모리로 있다가 몇년만에 배달일 하게 됐는데 또 동료가 조폭양아치 같은 애를 만나서 돈 뜯기고 폭행 당하고 ..가해자 같은 놈은 먹잇감을 잘도 찾더라구요. 그렇게 죽어간 피해자가 안타깝더라구요.
그 사패 새끼 때려죽이고 싶더라고요.
처음엔 잘해줘서 고인 가족들한테까지 신임 얻고
나중엔 포주처럼 착취하고 때리고 괴롭히고
보면서 어찌나 속이 터지던지..
그 동료들은 고인이 맞고 사는 거 다 눈치 챘더만
그 가족들에게라도 알려줄 순 없었는지
그것도 너무 답답했고..
시신이라도 찾으면 좋겠던데
도대체 어디있는 건지
아무튼 그 ㄱㅅㄲ 애미 태도 보고
그 부모에 그 새끼구나 싶더라고요.
악마가 악마새끼를 낳더라구요
요즘 그알에 악마ㅅㄲ들 자주 나오니 보기 꺼려져요.
몇 년 잘 살고 나와서 평범한사람들에 끼어살겠죠
또 어떤 피해자가 생길지 무서워요
그 아들놈에
여친이란것 까지 미친것들
셋다 공범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