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부분에서
황동만이 왜 그렇게 찌질하고 선넘게 굴었는지
설득시켜줬어요 ..
자기는 리트머스 같은 사람이라고
자기도 자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엄청 친절하다고..
마지막 장면에서
고윤정 차에 치였을까봐 뛰어갔을때
놀람, 설렘, 안도 와 같은 감정에
자신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기뻐하죠 .
황동만은 사람들에겐 그렇게 대했지만
스스로에겐 그렇지 않았던거죠 ..
어제 마지막 부분에서
황동만이 왜 그렇게 찌질하고 선넘게 굴었는지
설득시켜줬어요 ..
자기는 리트머스 같은 사람이라고
자기도 자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엄청 친절하다고..
마지막 장면에서
고윤정 차에 치였을까봐 뛰어갔을때
놀람, 설렘, 안도 와 같은 감정에
자신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기뻐하죠 .
황동만은 사람들에겐 그렇게 대했지만
스스로에겐 그렇지 않았던거죠 ..
동만이 행복해라 응원해요
성장이 기대됩니다.
어떤 여자 사람 만나는지가 중요하네요.
사람.
전 이해가 안 가요
미움받을 행동만 하면서 자기를 좋아해 주길 바라는 거는 딱 초등학생 남자애들이 저래요. 자기 행동은 생각 안 합니다
고윤정 차에 치였을까 뛰어가더니 계속 자기 이여기만 주구장창 하는거 보고 정말 자신에 몰두해있는 예술가같다고 느꼈어요
끝까지 보기 가 힘들어요
아무리 이해해주려 해도 ~
황동만 같은 사람이 강강약약이죠
이 드라마를 쓴 착한 의도는 알겠는데요 보기는 힘드네요. 드라마든 소설이든 너무 의도가 보이면 아니라고 봅니다.
전 이해가 안 가요
미움받을 행동만 하면서 자기를 좋아해 주길 바라는 거는 딱 초등학생 남자애들이 저래요. 자기 행동은 생각 안 합니다2222
그냥 자기합리화만 쩌는것 같아요
내탓 아니고 남들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