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진짜 보기 힘드네요 왜지...
구교환이 안나오니까 볼만해요 휴..
모자무싸 진짜 보기 힘드네요 왜지...
구교환이 안나오니까 볼만해요 휴..
오늘로 하차.
에혀 요즘 볼게 읎네요
저도요 디피에서는 참 좋았는데
이번엔 힘이 너무 들어간거 같아요
황동만 너무 찌질해요.
좋다고 웃어주는 고윤정까지 비호감이네요
그쵸 멋있긴 뭐가 멋있어..눈이 삐었나봐
주변에 저런사람있음 피하죠
너무 피곤
지금 또 찾아옴 아 민폐 싫다
자체가 비호감이에요.
왜 저란 사람을 주연으로 쓴건지.
앞에 있으면 한대 칠거같은데요 ㅎㅎ
구교환때문에 못 보겠어요
찌질해서 응원을 못하겠는 주인공은 처음이네요 ㅎㅎㅎㅎㅎ
저는 포기 고윤정도 못봐주겠네요
저는 진짜 작가가 캐릭터 잘 그린다 싶었어요. 찌질한 사람 만드는 거는 최고인 듯.
구교환 때문이 아니라 이 캐릭터 자체가 어마어마한 민폐남이죠
솔직히 옆에 이런 사람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상종이나 할까요.
왕따 시킨다고 욕하는 그 극속의 사람들 보면서, 아이고... 저 8인회 사람들이 보살이네 했는걸요. 이십년을 절연안하고 밥먹여 술먹여... 시사회 불러줘.. 근데 자기 감정 중요하고 자기 처지만 보이고 자기생각만 중요한.. 진짜 자기중심적인 그런 인간. 그런데 그 마음 어떤지 한편으로는 알겠어서 진짜 불쌍한 인간.
아마 '사랑'으로 변해가는 걸, 구원받는 걸 보여주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게 저도 좀 불편하긴 해요. 꼭 고윤정처럼 젊고 예쁜 여자여야 해?? ㅎㅎㅎㅎㅎ
그래도 이런 인간이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됩니다.
이 작가는 구원 서사잖아요.
전 솔직히 나의 아저씨는 되게 좋았는데, 해방일지는 보다가 말았어요.
말이 많아도 너무너무너무 많아서요. 첫째랑 셋째가 진짜 싫었어요 ㅠㅠ 여기서도 황동민이 너무 말이 많기는 한데.. 애처로워서 또 보기는 봐 집니다.
여러분, 구교환은, 사랑입니다~
은밀한 감사 재밌어요 지치신 분들 이거 보세요
구교환은, 짜증입니다~
시청자가 짜증날만큼 찌질한 캐릭터라면
작가의 의도가 제대로 먹힌거 아닐까요?
불안에서 기인한 극도의 찌질함과 민폐력을 장착해
주변 모두에게, 심지어 시청자에게까지 욕먹는 인물이
어떻게 그 상황을 타개하고 성장해 나갈것이냐..
해방일지에 비해 등장인물도 많고 좀 삐걱거리는 부분이
느껴지지만 전 몰입해서 잘 보고 있네요.
고윤정과 전남친의 시나리오 공동작업
고윤정 엄마는 유명배우인것 같고…
새롭게 전개되는 서사도 기대되구요.
구교환씨 캐릭터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대본을 넘 잘쓰고 연기를 넘 잘해서 의도대로 짜증이 나고 있는거겠지만 난 짜증나려고 드라마는 보지 않기에..
재밌으려고 보는데 참고 봐야하는건 저같은 사람에겐 무리
저런 인물을 저렇게 연기 하다니...
전 감탄하며 보고 있어요
황병만 같은 유형의 캐릭터를 드라마에서 보다니 좀 신선하기도, 낯설기도 해서 가까워져 보려 나름 노력했고 가끔 성공하는 듯도 했는데 3화에 이르니 어느 순간 그냥 질리네요
자기 연민과 타인에 대한 질시를 자양분 삼아 살아가는 황병만의 장광설을 대체 언제까지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하루하루 황병만 못지 않은 비루한 삶을 꾸역꾸역 살아내고 있는데 모처럼 쉬는 주말 드라마 속 밉상 캐릭터까지 이해하려 노력해야 하나 싶어 급 현타가..
사는게 힘들다고 남들한테 다 저러지 않죠
저런 찌질남을
떼쓰는 미운 4살 바라보는 엄마처럼
연민으로 봐주고 이해해주는 젊고 이쁜여자가
어딨다고... 너무 비현실적 ㅡㅡ
작가는 현실에 있을법한 비루한 인간을 그리고 싶었던거 같은데 오히려 판타지스러움
사는게 힘들다고 남들한테 다 저러지 않죠
저런 찌질남을
떼쓰는 미운 4살 바라보는 엄마처럼
연민으로 봐주고 이해해주는 젊고 이쁜여자가
어딨다고... 너무 비현실적 ㅡㅡ222
처음부턱 민펴형은 아니었죠 자기직업적성취가없으니 더 배배꼬여서 그런거죠
그냥 하는 말이 전부 자기합리화와 자기변명뿐이라 못참겠는 수준인데 제가 안그래도 인간에 대한 애정이 없는 인간인데 저런 현실에서도 피하고싶은 인간을 드라마 주인공으로까지 봐주고 그 내면까지 이해해야한다니 난그렇게 친절하지 않다 T야 T라고
보기싫음 보지 마세요
저만 볼게요 ㅎㅎ
최근 박해영 드라마의 인물 중에 잘나고 멋진 인간이 있었던가요.
구씨도 손석구가 연기해서 그렇지 잘 살펴보면 최악의 상태 아닌가요.
내가 황동만보다 찌질하지 않은 건 황동만만큼 절박하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황동만은 우리 모두가 조금씩 갖고 있는 찌질함을 다 가진 사람일지도 모르죠.
그래서 그의 행동과 말 중에 어떤 부분을 보고 공감하거나 뜨끔하거나 불편해 하죠.
나의해방일지의 결말을 생각하면, 모자무싸가 어떤 결말로 끝날지, 해방일지에서 더 나아가게 될지 궁금합니다.
손석구가 대단한거죠.
배우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살렸어요.
세상 찌질한데 남에게 피해까지 주잖아요
그냥 찌질하면 봐주는데 저건 민폐중 최상급 민폐. 주인공이니 결국 해피엔딩 여보라는듯이 복수?할텐데 그게 왜 복수인거죠? 꼴보기싫어서 응원 못하겠어요 잘되는꼴 못보겠네요 주변인들 너무 착하네요. 저지경이래도 끝까지 지에게 잘해줘야 하는건가요? 뭔놈의 세상이 지중심인가요
저래서 잘풀리면 결국 온화해지고 온순해질텐데 그걸 왜 정당화해야 하죠?
게다가 사람들이 구교환 자꾸 연기 잘한다고 하는데 세상 못생겨서 동정표얻은건가
못생겼는데 자꾸 치명적으로 나오는게 싫다고요 못생기면 그에 맞는 역을 해야하는데
특히 멜로 드라마에서 최악의 목소리.
만약에 우리도 그렇고요
구교환 외모에 대한 반감은 별로 없어요 그냥 캐릭터가 너무 극단적이라는거
절박해서 찌질할수 밖에 없다는게 보편성을 얻을수 있나요?
티안내고 사는 사람들이 현실에 더 많음
해방일지에서 손석구가 배우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살린게 아니고
캐릭터 자체가 민폐 캐릭터가 아니었어요
구씨는 자기 파괴적이었지만
주변인들한테 피해는 안줬어요
오히려 못받는 돈도 받아다주고 묵묵하게 일도 잘해서 미정이 엄마가 좋아했잖아요
완전 잘하는데요?
누가 저 역을 저렇게 딱 맞춰하나요? 다른 배우 생각이 안날정도로 잘하는데요? 저는 완전 극호!!
구교환 외모에 대한 반감은 별로 없어요 그 캐릭터가 잘생길 필요가 있나요?
현실적인 외모라 나쁘지 않음 다만 캐릭터가 너무 극단적이라는거
절박해서 찌질할수 밖에 없다는게 보편성을 얻을수 있나요?
티안내고 사는 사람들이 현실에 더 많음
해방일지에서 손석구가 배우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살린게 아니고
캐릭터 자체가 민폐 캐릭터가 아니었어요
구씨는 자기 파괴적이었지만
주변인들한테 피해는 안줬어요
오히려 못받는 돈도 받아다주고 묵묵하게 일도 잘해서 미정이 엄마가 좋아했잖아요
이렇게 주인공 감정과행동에 공감 안 가고 지긋지긋한 느낌 초음이네요. 목소리톤도 이젠 듣기 싫고. 보기만해도 짜증나요
구교환 외모에 대한 반감은 별로 없어요 그 캐릭터가 잘생길 필요가 있나요?
현실적인 외모라 나쁘지 않음 다만 캐릭터가 너무 극단적이라는거
절박해서 찌질할수 밖에 없다는게 보편성을 얻을수 있나요?
티안내고 사는 사람들이 현실에 더 많음
물론 찌질할 수 있는데 선을 넘음
해방일지에서 손석구가 배우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살린게 아니고
캐릭터 자체가 민폐 캐릭터가 아니었어요
구씨는 자기 파괴적이었지만
주변인들한테 피해는 안줬어요
오히려 못받는 돈도 받아다주고 묵묵하게 일도 잘해서 미정이 엄마가 좋아했잖아요
자체는 알콜중독이었죠.
과거도 지하세계 호빠 마담 출신.
그런 역을 구교환이 했으면 찌질하고 징그러웠겠죠.
손석구의 매력으로 캐릭을 살린거에요.
문제가있다면 캐릭터겠죠
저 캐릭터는 진짜 이해하긴 어려운데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되네요
연기는 저정도면 훌륭합니다
시청자들은 보통 과거나 출신에 감정 이입하기보다
진행중 스토리에서 인물의 태도에 더 감정 이입하고 판단해요
이집안의 두형제가 각자의 다른 이유로 인생에서
장기간 극도의 실패와 좌절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살아가는 방식,표현방식이 다르죠
그게 사람의 성향때문인지
형은 주변인들과 자신을 완전히 단절시키고(앞으로 그 이유들이 나오겠죠) 피해서 숨어버리고
과거를 되새기며 후회,회한에 살면서도 나름 노력해도 재기가 불가능해 보이고 한계치에 다다른 모습(자살 시도)...동생이 유일한 삶의 이유
동생은 숨지않고 계속 시도하고 부딪히고 깨지고 무시당하고 욕얻어 먹으면서도 허세부리고 상처주고 상처받고 유아기적 자기연민 그득...
그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불안으로 돌아버리거나 죽어버릴거 같으니까...
알면서도 욕얻어 먹고 눈치없이 굴어서라도 그 무리에 끼어있으면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야
불안하지않고 죽지않을거 같으니까
동생은 일반적인 시각에서 보면 이해불가이죠.
왜저러고 살까 싶죠
이 두형제가 앞으로 어떻게 일어설까요?
구교환은 연기는 좋은데 목소리가 많이 아쉽습니다
이집안의 두형제가 각자의 다른 이유로 인생에서
장기간 극도의 실패와 좌절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살아가는 방식,표현방식이 다르죠
그게 사람의 성향때문인지
형은 주변인들과 자신을 완전히 단절시키고(앞으로 그 이유들이 나오겠죠) 피해서 숨어버리고
과거를 되새기며 후회,회한에 살면서도 나름 노력해도 재기가 불가능해 보이고 한계치에 다다른 모습(자살 시도)...동생이 유일한 삶의 이유
동생은 숨지않고 계속 시도하고 부딪히고 깨지고 무시당하고 욕얻어 먹으면서도 허세부리고 상처주고 상처받고 유아기적 자기연민 그득...
그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불안으로 돌아버리거나 죽어버릴거 같으니까...
알면서도 욕얻어 먹고 눈치없이 굴어서라도 그 무리에 끼어있으면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야
불안하지않고 죽지않을거 같으니까
동생은 일반적인 시각에서 보면 이해불가이죠.
무시당하고 멸시당하면서 왜 만나나요?
왜저러고 살까 싶죠
이 두형제가 앞으로 어떻게 일어설까요?
구교환은 연기는 좋은데 얼굴과 목소리가 많이 아쉽습니다
시청자들은 보통 과거나 출신에 감정 이입하기보다
진행중 스토리에서 인물의 태도에 더 감정 이입하고 판단해요
알콜중독인것도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한건 아니잖아요
지금 잘하면 그럴한한 이유가 있겠지 시청자 입장에서 오히려 과거가 납득되버리기도 해요
시청자들은 보통 과거나 출신에 감정 이입하기보다
진행중 스토리에서 인물의 태도에 더 감정 이입하고 판단해요
구씨가 알콜중독인것도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한건 아니잖아요
지금 잘하면 그럴한한 이유가 있겠지 시청자 입장에서 오히려 과거가 납득되버리기도 해요
수다스런사람 싫어하나봐요
나의해방일지 첫째 셋째가 싫었거든요
구씨는 아무말이없이 싱크대만들고 가구만드는게
보기좋았던거같아요
지금은 구교환역할이 너무 짜증나거든요
다같이 아무것도 아니던 그시절이 그립겠지만
어쩌나요
보기 싫으면 그냥 대군마마 보세요.
뭔 싫다는 소리를 이렇게들 정성스럽게...
영화 나쁘다는 비평만 하는 동만이랑 뭣이 달라요.
이런글 보기 싫으면 윗님도 다른 글 보세요
제목에 무슨 내용인지 다 나와있는데 들어와서 굳이 댓글달며 이래라저래라에요?
기대가 컸던 작품이라 그런 것 같아요
구씨는 인물에 대해 궁금하고 어떤 사연이 있을까
애틋하고 그랬는데
황씨는 너무 민폐라
그의 서사를 알고 싶지도 않아요 ㅠㅠ
이와 무관하게
작가님이 대단한 거 같아요
비루하고 찌질한 인물에 대한 깊은 연민이 있는 거 같아요
저는 너무 감동적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구교환님 소중해요
어제 못 봐서
뭐가 얼마나 비호감이길래 싶어
각오하고 좀 전에 봤어요.
근데요, 전 너무너무 궁금해요.
저 캐릭터로 작가가 풀어갈 얘기들이요.
1회였나
은아가 황동만 시나리오를 평하면서 하는 얘기들
'강한' 주인공이 '파워'를 가지고 거침없이 싸우면서 '웅장'하게 터지는 이야기
이 작가가 그걸 알면서도 그런 얘기들을 안 써요.
그걸 비꼬는 듯한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찌질한 캐릭터로도 뭔가를 만들겠죠.
전 작가가 얘기를 어떻게 풀어갈 지
그게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원글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대사 한마디 한마디 감동하며 듣고 보고 있어요.
한회 한회 영화보는 비용 내고 봐도 안아까울듯요.
넷플릭스 계속 유지한 보람이.
저런 비호감 주인공으로
어떤 주제로 풀어갈지 더 궁금해졌어요
박해영 작가에 대한 믿음으로 그 결을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5541 | 사기죄로 고소했는데요 5 | ........ | 2026/04/26 | 2,468 |
| 1805540 | 결혼 후에 외도하는 사람들은 6 | ㅇㅇ | 2026/04/26 | 3,474 |
| 1805539 | 주식 거래시간 연장 반대에 관한 청원 16 | 이건아니지 | 2026/04/26 | 2,177 |
| 1805538 | 기침으로 가슴부근까지 아파요 10 | ㅗㅡ | 2026/04/26 | 1,284 |
| 1805537 | 자라 세일. 언제죠? 3 | O | 2026/04/26 | 2,381 |
| 1805536 | 별거 없어도 집밥이 제일 맛있네요. 14 | 000 | 2026/04/26 | 5,245 |
| 1805535 | 살빼고싶네요. 11 | 뱃살 | 2026/04/26 | 3,066 |
| 1805534 | 비거주 1주택자가 된 이유-적폐로 몰린 지방 투자자. 26 | .. | 2026/04/26 | 2,478 |
| 1805533 | 오이지 담글 철인가요? 5 | 요즘 | 2026/04/26 | 1,727 |
| 1805532 | 귀족노동법을 따로 만들어야 | ㅇㅇ | 2026/04/26 | 507 |
| 1805531 | 아지오에서 만나다! 유시민, 정청래, 정원오, 탁현민 7 | . . . | 2026/04/26 | 941 |
| 1805530 | 지방으로 대학 말고 기업을 보내야죠 25 | ... | 2026/04/26 | 2,705 |
| 1805529 | 집도 없고 고유가 지원금도 못 받네요 5 | .. | 2026/04/26 | 3,890 |
| 1805528 | 산미 있는 원두 8 | 커피 | 2026/04/26 | 1,652 |
| 1805527 | 김건희를 국모라 했던 김영식 과기연구원 이사장 3 | 귀가안들리는.. | 2026/04/26 | 1,556 |
| 1805526 | 우리나라 최고배우는 누구라고 생각되세요? 40 | .. | 2026/04/26 | 4,719 |
| 1805525 | 오이지 레시피 알려주세요 5 | 오이지 | 2026/04/26 | 1,446 |
| 1805524 | 알뜰폰에서 알뜰폰 이동 못하나요? 7 | ㅡㅡ | 2026/04/26 | 1,467 |
| 1805523 | 맥이 탁 풀려요 ㅠㅠ 8 | cool | 2026/04/26 | 2,504 |
| 1805522 | 오르지않을집 대출끼고 사는것 14 | ㅇㅇ | 2026/04/26 | 2,963 |
| 1805521 | 천천히 씹기중인데요, 30~50번 씹으면 저절로 막 4 | 궁금쓰 | 2026/04/26 | 2,110 |
| 1805520 | 딸기잼 압력솥으로 해도 되나요? 2 | ㅁㅁ | 2026/04/26 | 1,299 |
| 1805519 | 문통과 문형배 작가 13 | ㅇㅇ | 2026/04/26 | 2,417 |
| 1805518 | 트럼프 피신 장면 22 | ㅇㅇ | 2026/04/26 | 16,326 |
| 1805517 | 저녁은 김치말이 국수인데 삼겹살 구워서 같이 먹음 괜춘할까요? 5 | ㅇㅇ | 2026/04/26 | 1,5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