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어떤 사람이 젤 부러우세요?
단순하고 작은 것에도 행복함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요 ..
제가 욕심도 많고 행복감을 느끼는 선이
높다보니 사는게 힘드네요 ..
나이가 들수록 마음가짐이나 성격의
지분이 점점 커지는거 같아요..
제목 그대로예요.
어떤 사람이 젤 부러우세요?
단순하고 작은 것에도 행복함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요 ..
제가 욕심도 많고 행복감을 느끼는 선이
높다보니 사는게 힘드네요 ..
나이가 들수록 마음가짐이나 성격의
지분이 점점 커지는거 같아요..
늙음과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담대한 사람이요.
돈이고 외모고 건강이고 결국 다 부질없어지는 나이가 될 수록
윗댓글 처럼 작은 것에 감사하면서도 세상일에 집착하지 않는 담대함이 젤 부러워요.
예민하지 않은 성격이요.
돈이 많은 사람요.
돈은 불안을 줄이고 여유를 준다고 여겨져요.
머리 좋고 지혜 있고 판단력 있어서 무슨일 생겨도 크게 고민하거나 힘들어 하지 않고 척척 해결하는 사람이요
건강한 사람요
아무리 힘들고 고민이 많아도
누우면 바로 잠 드는 사람요
저는 작고 단순한것에도 행복하긴한데
소소한 일들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스타일 예민하고 불안이 많은 스타일이라
사는게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회복탄력성이 좋은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어떤일이든 그럴수도 있지 나한테 이런일이 생겼구나 하고 담담히 받아들이고
무덤덤하고 평온한 사람이 부러워요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님 같은..
경제적 능력에다 수능만점자 아들..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 사람이죠
이런 글 올리는 원글님이 좋은 분이세요.
전 오늘 정말 험한 생각 많았는데 반성 합니다.
부러운 사람이 없네요
그냥 세상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거 같구요
요즘은 누우면 아침까지
푹 자는 사람이 부러워요
그리고 웃음 많은 사람이요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평온함을 유지하는 사람
이 글 좋네요
저도 댓글들 모두 공김해요
어릴 땐 인기 많은 사람이 좋았는데
이제는 원글과 비슷하네요
어릴때부터 정서적안정되어 커서도 결핍이없는사람이요
어디를가도
분기별
비지니스클래스만 타고다니는 재력
그럴수있지, 생각을 잘하는사람요
사고가 유연한 사람
그러면서 아닐땐 아니라고 말할줄아는.
그런 사람이 젤 멋있는거같아요 어릴때부터.. 유연하면서 정의로운..
그럴수있지, 생각을 잘하는사람요
사고가 유연한 사람
그러면서 또 아닐땐 아니라고 말할줄아는.
그런 사람이 젤 멋있는거같아요 어릴때부터.. 유연하면서 정의로운..
밤에 숙면하는 사람.
하늘에 구름이 예뻐도 행복하고
커피를 맛있게 내렸을때도 세상 행복해요
전 돈이 많은사람들이 젤 부러워요
여유가 있다면 하기싫은 일도 안해도되고
운전하면서 돈걱정없이 전국을 여행하는게 소원이예요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웃을 수 있는
마음에 걱정이 없는 사람.
행복의 역치가 낮은사람
저도 그게 최고일듯해요
아무리 비즈니스타고 럭셔리여행해도 불만만 많고 만족이 안되고
마음속이 지옥이면 아무소용없음요
남에게 관심 없고 비교를 안하려해서 부러움은 잘 못느끼는데
어디가면 남편이 간섭 통제 가 심하니
다정하게 여자가 하는대로 따라주고
이 물건 살 까 예쁘다 하면 같이 예쁘다 해주는 남편의 목소리를 들으면 그 장면이 참 부럽더라고요
저는 뭘 사면 남편이 화가나서 나가요
그래서 뭘 사질 못해
아님 사고 싸우거나 ㅠㅠ
체력좋은 사람이요
신체적 체력은 물론 정신적으로도 체력(?)좋은
이런질문하면 본인에게 없는걸 얘기하죠
저도 체력좋은 사람 부러워요
왜 여기 댓글이 하나같이 이렇게 평화로울까요...
ㅋㅋㅋㅋ
제가 평화로운 친구 사례로 시작해서 그런가봐요.
그런데 그게 문득 쉬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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