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뇨병은 게을러서 생기는 병인가요?

ㅎㄴ 조회수 : 5,609
작성일 : 2026-04-25 20:30:56

먹고 몸을 안움직이고 게을러서 생기는건가요? 아님 췌장기능이 남보다 떨어져서 그런건가요?

IP : 118.41.xxx.6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전
    '26.4.25 8:34 PM (223.38.xxx.15) - 삭제된댓글

    체질 유전이 강해요.
    24시간 발발거리는 제 남편 포함 시집식구들 전부 당뇨고요
    나무늘보인 저는 수치 정상입니다.

  • 2.
    '26.4.25 8:35 PM (121.167.xxx.120)

    유전도 있고 탄수화물 과하게 먹으면 생기는 병 같아요
    백미밥 빵 떡 죽 누룽지 과일 많이 먹으면 생겨요
    먹는 량이 많아도 생기고요
    당뇨 전단계면 식후 20분 하루 3번 걸으래요

  • 3. 아마도
    '26.4.25 8:40 PM (218.235.xxx.72)

    제가 엄청 게으른데...
    많이 먹고. .
    자주 누워있고..

    당뇨인 되었슴다.

  • 4. ...
    '26.4.25 8:41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비만과 운동부족이 원인이죠.
    유전도 관리하면 예방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관리하기가 힘들고 부모랑 식생활 습관이 비슷할 확률이 높으니 병도 대물림인것 같아요.

  • 5. ..
    '26.4.25 8:46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잠 못자는것도 원인이 돼요.
    남편 한 달에 20일 당직 서느라 잠 못자니 당뇨인이 되었어요.
    웃긴게 직장 옮겨 당직수가 줄어드니 이미 당뇨인이 되었지만
    음식조절 별로 열심히 안하는데 당화혈색소수치 잘 잡혀서 6.0~6.1 이 나와요.

  • 6. ..
    '26.4.25 8:50 PM (211.208.xxx.199)

    스트레스, 잠 못자는것도 원인이 돼요.
    남편 한 달에 20일 당직 서느라 잠 못자니 당뇨인이 되었어요.
    웃긴게 직장 옮겨 당직수가 줄어드니 이미 당뇨인이 되었지만
    음식조절 별로 열심히 안하는데 당화혈색소수치 잘 잡혀서 6.0~6.1 이 나와요.
    남편은 집안에 당뇨인이 없어서 그런 걱정 안하고
    오히려 저는 친정 할머니, 아버지형제 넷 다 당뇨인이라
    남편이 제가 당뇨인이 될까바 걱정이었는데
    게으르고 운동도 안하고 단것도 잘먹는 저는 멀쩡하고
    남편이 당뇨인이 되었어요.

  • 7. 원글
    '26.4.25 9:00 PM (111.65.xxx.16)

    고지혈증 LDL높은건 운동, 식단 다해도 안되는 경우가 많고 유전이 강한거 같은데 당뇨는 살찌면 생긴다 하는데 마른당뇨가 있는거 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고
    단거 먹으면 영향이 있지만 단거 먹는다고 무조건 거리는것도 아니고
    체질,유전 다른 복합적 이유가 있나 싶어서요

  • 8. ..
    '26.4.25 9:03 PM (220.77.xxx.211)

    췌장기능이 남보다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생활습관이나 먹는 습관이 안 좋은 경우도 있겠지요
    후천적 잘못된 식습관이래도 안 걸리는 경우가 있으니 췌장기능이 애초에 떨어지는 경우가 1차가 아닐까요?

  • 9. ..
    '26.4.25 9:05 PM (220.77.xxx.211)

    제가 단 거 싫어하고 50대인 지금까지 말라깽이로 살아온 사람인데 당뇨입니다.
    빠릿빠릿하고 움직임이 많은 타입이에요.
    식단조절로 6.0 아래로 유지하기는 합니다.

  • 10. 유전에
    '26.4.25 9:07 PM (106.101.xxx.53)

    의한 것, 잘못된 식습관 원인이 두가지예요.

  • 11. 원글
    '26.4.25 9:10 PM (111.65.xxx.16)

    유전, 식습관에 스트레스, 수면문제도 있군요ㅠ

  • 12.
    '26.4.25 9:49 PM (218.51.xxx.191)

    제가 고지혈증약이랑 항응고제를 10년정도
    복욕했는데
    당뇨가 생겼어요
    탄수화물 단거 다 잘 안먹어요
    당뇨생겼다해도
    식단을 뭘해야할지 의아했어요
    그냥 약먹어요

  • 13. 약님 식단 참고
    '26.4.25 10:50 PM (211.194.xxx.189)

    약님 당뇨 식단 참고 해 보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7787

  • 14. ㅇㅇ
    '26.4.26 1:41 AM (211.193.xxx.122)

    먹으면 운동해야죠

    별로 안먹으면 운동 거의 안해도 됨

    그런데 예외도 있으니
    운동하세요

  • 15. ..
    '26.4.26 8:20 AM (221.167.xxx.124)

    체질인거 같아요. 스트레스로 당뇨걸린 분들 있어요

  • 16.
    '26.4.26 9:13 AM (223.38.xxx.47)

    무식해서 용감해지는 병이 있으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01 눈 영양제 효과보신 분은 없죠? 8 노안 2026/04/25 2,618
1805100 개인 카페 1인 1메뉴는 이해하겠는데 80 ㅇㅇ 2026/04/25 16,363
1805099 미니멀하게 사는 비결좀 알려주세요. 8 2026/04/25 4,042
1805098 미서부여행 패딩 6 ... 2026/04/25 1,247
1805097 순간 나는 1 웃자고요 2026/04/25 796
1805096 망고는 너무하네요. 이 옷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왔어요 9 ㄷㄷ 2026/04/25 3,513
1805095 콩나물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밥을 한공기나... 15 콩나물볶음 2026/04/25 4,186
1805094 서민 흉내내는 한동훈. MOV 11 가지가지하네.. 2026/04/25 2,309
1805093 50대초반인데 3살쯤 아이가 할머니래요 ㅜㅜ 30 ㅠㅠ 2026/04/25 6,962
1805092 폴바셋 플랫화이트 그나마 좋네요 9 .. 2026/04/25 2,570
1805091 다이아몬드를 팔았어야 하나요? 9 2026/04/25 3,617
1805090 어떤 라면, 우동류를 가장 좋아하세요? 13 라면 2026/04/25 1,638
1805089 김소영, 오상진을 낳았네…생후 18일차 18 엄마닮았네요.. 2026/04/25 18,624
1805088 50대가 되니 비자발적으로 친구 정리되었어요 10 사람의지말자.. 2026/04/25 4,880
1805087 “담배 피우는 것과 똑같다”…의사들도 집에 절대 두지 않는다는 .. 27 ㅇㅇ 2026/04/25 20,305
1805086 고양이 강아지 있으신분들 7 모카커피 2026/04/25 1,687
1805085 대파값 엄청 싸네요 4 ... 2026/04/25 3,364
1805084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사라진 보수정당? 이번 지방선거가 .. 1 같이볼래요 .. 2026/04/25 497
1805083 식포일러 재밌어요 ㅎㅎ 2 오오 2026/04/25 1,916
1805082 좋은 아트빌을 많이 지으면 5 ㅁㄶㅈㄹ 2026/04/25 1,635
1805081 인니, '말라카 해협 통행세' 논란 진화…"진지한 논의.. ㅇㅇ 2026/04/25 1,129
1805080 현대차 사이버람보리우스 예뻐요ㅋ 1 ........ 2026/04/25 1,860
1805079 요즘 식당에 외국인 종업원 많이 보이네요. 16 남포동 2026/04/25 3,646
1805078 대치동 주차문의 8 궁금 2026/04/25 1,178
1805077 인간마음이.. 3 주식 2026/04/25 2,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