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업체가 많은지 돌아가면서 하는거라
혼주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그 업체 배정받으면 그냥 해야 한다네요.
그런데
선호하는 업체가 또 있더라구요.
고@인가 하는 업체는 일단 디스플레이를 너무 고급지게 해놓더라구요.
일단 디스플레이가 좋으니 음식도 더 고급스러웠는데
분 @인가 하는 업체는
비로드로 식탁보를 해놓고 마치 20년전 뷔페 같았어요.
요즘은 후기도 많고 젊은이들이 산뜻하고 예쁜걸
선호하는데 분@ 에 걸린 예비부부들은 좀 실망하더군요.
명동성당서 결혼시켜보신분이나
참석해보신분 뷔페 어땠어요.
내년에 명동성당 결혼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