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최저시급 주는데 왜 말 잘 안통하는 외국인을 쓰는걸까요?
해운대 규모있는 유명한 식당에서도 많이 있길래 놀랐어요.. 주문하는데 잘 못알아듣고 의사소통이 잘안되 손님만 불편겪게 하네요..
똑같이 최저시급 주는데 왜 말 잘 안통하는 외국인을 쓰는걸까요?
해운대 규모있는 유명한 식당에서도 많이 있길래 놀랐어요.. 주문하는데 잘 못알아듣고 의사소통이 잘안되 손님만 불편겪게 하네요..
한국인은 최저시급 못줍니다.
힘든 일은 다들 기피하거든요.
인력이 없어요....
그래서 외국인 쓰는 겁니다
한국사람들은 힘든 일을 안하려드니까요.
젊은 사람이 없어서ㅛ
전라도 내려가면 다들 외국인 며느리들
친정도 돈도 보내고 본인 가정에도 쓰고요
사람 구하기도 힘들지만 우리나라 사람은 권리를 많이 주장해요
그래서 주방뿐아니라 홀서빙도 요즘은 베트남사람까지 써요
요양보호사 생기고 식당일은ㅇ기피 요양보호사로 많이 간다고 들었어요 지방도시 일할 사람이 없어서 주말 공휴일 쉬는곳도 많대요
음식점 가면 홀서빙 하는 동남아 사람들 종종 보는데
의사소통이 잘 안 되더군요. 흠..
언니가 식당해요
한국 직원들 못써요 무서워서...
외국인도 만만치 않지만서도
휴..
한명 들어오면 한국직원이 관두고요
그 외국직원이 작원 끌어와서
주방에 남자친구나 친척 지인 외국인이 장악하면
헌국사장 밖에 안남고
야네들이 위생이고 뭐고 드러워서
손님들 안가고.그러다 망해요
ㄴ주인이 등신인가?
일할 사람이 없어요. 한국 사람 일하지 않아요.
시누이 마라탕집..서빙 알바는 한국인 학생들이라도 주방에 4명 다 베트남, 하루 12시간 일해요.
한국인들 돈 준대도 안해요.
게장 먹으러 갔는데 직원이 죄다 인도네시아랑 베트남사람.
직원들 한국말 거의 못하는데 사장도 부재중.
옆손님도 동남아 단체가 해물탕먹고 있고 한국 식당에서 한국손님 속터지는 경험 하고 보니 한국말 잘하는 직원 쓰던가 사장님이 꼭 자리지키던가 해야겠더라구요..
저도 식당하지만 홀서빙을 의사소통도 안되는 외국인 고용하는건 이해안됩니다. 조선족도있고 우리나라 학생들도 홀서빙알바는 많이해요.
주방은 진짜 일할 우리나라사람없어서 외국인 고용하는거 맞습니다.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 보이던데 외국인이라고 인건비 더 싸지 않습니다. 커뮤니티 다 있어서 정보공유하고 자기들 권리 알아서 챙깁니다. 당연한거구요.
우리나라사람들은 힘든 일 잘 안하려고 하니까요.
학생들 알바도 단기알바나 하지 장기근무 안해요.
주인 입장에선 오래 일 할 사람을 고용하겠죠.
그리고 외국인들이 잔머리 안굴리고 더 열심히 일합니다.
전 동네 식당에서 홀 서비스하는 외국인 못봤어요
주방엔 좀 있겠죠
있어도 조선족이지 동남아사람은 쓰면 가게 안갈것같아요
번화가 찜닭집 가니 조선족아줌마가 써빙하던데 친절하고 한국말 잘해서 괜찮았어요
여긴 가는 식당마다 외국인 없는데가 없어요
공장이나 식당이나 외노자 천지구요 근처 롯데아울렛에 가면 외국인들이 쇼핑백 몇개씩 들고 다닙니다 경전철 버스 다 외국인 승객들 타고 있어요 처음엔 거부감도 들었지만 하도 보다보니까 무뎌져서 그냥 그래요 우리말도 제법 잘합니다
속초도 죄다 파기스탄 분위기 식당 종업원들인데
밥 국도 꺼꾸로 놓고 의사 소통도 안되고
저는 밥 먹는데
너무 불편했어요. 어지간하면 소통이라도 되는 직원을 쓰던가
군산 유명 맛집 갔는데
가게를 베트남 사람이 인수해서
주방도 다 동남아 서빙도 다 동남아.
궁금한것도 참고
그냥 먹고 왔는데 웃기게 먹을만했어요
강원도는 다 필리핀 베트남 직원들 ㄷㄷㄷ
뭐 주문해도 못 알아듣고 안 가져다주고 주인도 걍 그려러니
뜨내기들 장사라 그런가
근데 어떤 분식점가니 외국인 근무 하는 식당은 직원이 다 외국인이더라고요
한국인이 아예 없었음,
분식점인데 음식맛도 외국에서 먹는 한식맛이었어요 유명한곳인디 맛이 간이 세서 별로 였어요
어떤 ㅂㅌㄴ여자 외국인이 나이든 한국남자와 결혼한 여자인데 한ㅅ식집 사장한테 여우짓해서 한국인은 잘리고 외국인이 계속 일한 사례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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