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자랐어요
돈때문에 항상 인생이힘들어서
시드머니도없으니 리스키한
코인 주식 으로 돈을벌었어요
많이망했고 올해딱 마흔
제 기준에 경제적 자유를 이뤘어요
모르겠어요 평생 행복하게 살아본적이없어서
돈돈하면서요
투자한다고 잠도잘못자고
눈밑이 퀭한 아줌마가 되었네요
남편이랑은 남남처럼 살고
아이는 제손이 거의 안가는 나이고
이제 생계를 위해 일하지않아도됩니다
이제 보상받는 삶을 살고싶은데
이제 어떻게살면 남은 삶을 후회하지
않으면서 살수있을까요?
가난하게자랐어요
돈때문에 항상 인생이힘들어서
시드머니도없으니 리스키한
코인 주식 으로 돈을벌었어요
많이망했고 올해딱 마흔
제 기준에 경제적 자유를 이뤘어요
모르겠어요 평생 행복하게 살아본적이없어서
돈돈하면서요
투자한다고 잠도잘못자고
눈밑이 퀭한 아줌마가 되었네요
남편이랑은 남남처럼 살고
아이는 제손이 거의 안가는 나이고
이제 생계를 위해 일하지않아도됩니다
이제 보상받는 삶을 살고싶은데
이제 어떻게살면 남은 삶을 후회하지
않으면서 살수있을까요?
혼자여행도 떠나보고 방황도 하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보세요.
이게 쉬운 일같이 보일 수 있지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문사철 독서를 하면 세상이 좀 보입니다
반년 정도 시간 날 때마다 독서를 해보세요
인생은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리자가 아니고
많이 웃은 자가 승리자
즐겁게 사는 것이 최고
무엇이 나를 즐겁게 하는가?
이게 사람마다 좀 다릅니다
저는 저를 즐겁게 하는 걸 많이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쪽으로 많이 생각하고 사니까요
항상 무엇을 하면 더 재밌을까?
생각하면서 살죠
생각만 하고 사는 것이 아니고
생각이 들면 시도를 해보죠
그럼 결과는 생각과 같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평소에도 재밌는거 이것 저것을 하면서 살죠
님도 열심히 찾아보세요
뷔페에 가면 누구는 이음식이 나는 저음식이 맛있죠
다른 뷔페가면 저번에 맛있던 음식이 별로고
집을 고를 때 여기저기 가봐야하듯이
직접 많이 해봐야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 많은 것을 다 해볼 수는 없으니
독서로 감을 좀 잡고
실제로 해보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의미있는 일도 하고
재밌는 것도 해야 행복합니다
그런 일들을 열심히 찾아보세요
대충 살면 결과도 그저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죠
일단 건강검진부터 매년 하시죠
남이 이거다 저거다 백날 말해도 몰라요
내가 해보기전에는요
내가 직접 해야죠
운동, 쇼핑, 여행, 골프, 사치, 투자
그래도 아직 젊은 나이라 다행이네요
해보고 아닌건 버리고
길게 갈것만 가져가는거죠
흉내만 내보면 다 별로다 하실수도 있어요
하나를 깊게 길게 해보셔야죠
돈도 안쓰다보면 있어도 못써요
남하는거 흉내만 내면서 그거 별로야
하는 졸부친구 있어서 알아요
걘 그 궁끼 못벗고 촌스럽다 갈꺼예요
부부가 쌍으로 그래서요
써주신 댓글들 잘보고있습니다
사치를 할 정도로 큰 돈을 번건아닙니다
원래 돈써본적이 없어서
소비성향이 없는게 다행이라는 생각도듭니다..
옷 가방 귀금속 다 관심이없네요ㅎ
인간관계부터 신경 쓰세요.
자주 가는 사이트에 설문 조사를 했는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냐 하는 질문에
1위가 돈
2위가 행복한 가정이었어요.
저는 1,2위가 바뀐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수치를 보니 1등이 월등히 앞서있더라고요.
원글님은 아주 많은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걸 이루신 거예요.자신의 유능함을 인정하고
누리시길.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40살에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얼마의 재산이 있어야하는걸까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일단 건강검진부터 매년 하시죠. 222
건강검진을 왜 매년하죠?
즐겁게 살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건강검진도 고생이죠
방사선도 그렇고
저는 즐겁게 사는데
건강검진 해본적이 한 번도없습니다
헌혈할 때 자동으로 해주는 피검사정도
나이는 82 평균 이상 일겁니다
건강검진비용으로 여행 한번 더 다니는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먹는 것 신경쓰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처리 잘하고
잘 자면 됩니다
혼자여행도 떠나보고 방황도 하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보세요. 22222
내가 누군인지 아는 데 젤 좋은 것이 여행 독서 아닐까 합니다.
집주변 주민센터 문화센터등
교육듣고
운동하고
거기서 사람들과 가볍게 친목가지고
어느날은 훌쩍 여행다녀오고
나름 바쁩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까?
댓글이 좋네요.
일단 피부과 12회권부터 끊으러 갑시다!
책읽기가 일상인 사람입니다만, 남 얘기 읽고 생각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독서나 강연은 남의 얘기에 쉽게 팔랑거리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고 굳은 심지를 기르는 데에 참참고나 원론적인 도움이 될 뿐, 그게 진짜 내것이 되는지는 실제 몸을 움직여봐야 알 수 있어요.
이제부터 자신을 알아가는 수업료라 생각하고 얼마간의 비용을 들여 시도를 해보세요. 내가 뭘 좋아하고 뭐가 맞는지. 남들은 이런 걸 추천하고 내게도 멋져보이지만 막상 덤벼(?)보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님이 뭘 할 때 가장 즐겁고 몰입되는지 집중하다보면 윤곽이 잡힐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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