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가인유트브

한가인 조회수 : 4,272
작성일 : 2026-04-25 11:52:29

봤는데 이번에 2개 남편과 나오는걸 봤어요.

음..

한가인이 더 결혼을 잘했네요.

연정훈씨가 더 사람이 좋네요.

 

제가 한가인같은 류의 사람인데요.

재미없는 사람입니다.

 

고집쎄고..

그런데 열심히 하고 가정지키고..

 

저는 제가 좋은 사람 이라 생각했는데 좀 남성적이고 고집쏀 선생스타일..

 

그런데 한가인은 무지 이뻐서..또 사람들이 주위에 있지만..저는 고립되고ㅓ...그래요.

저런성격에못나고 평범한 인간에 인상도 쎄요..아니 쎼져요..열심히 하는데 뭔가가 안된다 싶으니..

 

한가인씨 이쁘니 그나마 돈과 부와 사람들이 있지만..

저는 고립되고..그래요..남편도 강성이니..서로 사이도 안좋구요.

 

돈은 없지는 않아요..부단히 목표를 위해서 사니까

 

 

IP : 118.218.xxx.2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4.25 12:00 PM (218.238.xxx.30)

    한가인은 성격이 아니라
    얼굴로 사람과 부가 끊이지 않겠죠..

  • 2. 한가인은
    '26.4.25 12:01 PM (218.238.xxx.30)

    전생에 엄청 엄청나게 좋은 일 ..좋은 사람이었을 것 같아요.
    복이 많아 보이거든요.

  • 3. 시크릿
    '26.4.25 12:02 PM (125.130.xxx.53)

    유튜브는 못봤는데 연정훈씨1박2일 나올 때 보면
    사람이 좋더라구요
    무던하고 착하고 같이 있으면 마음 편할거 같고
    그래서 안정적으로 잘 사는듯 싶어요

  • 4. ㅇㅇ
    '26.4.25 12:20 PM (117.111.xxx.105) - 삭제된댓글

    연정훈 보면 딱 부잣집에서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요
    둥글둥글 심성 모나지 않은 사람의 표본인거 같아요
    저런 남편 만나 맘 편히 잘 사는것도 한가인 복 이죠
    남편이 정성껏 아이들 돌보는거 보고, 자기의 상처가 치유되는거 같다고 하잖아요

  • 5. 서로가
    '26.4.25 12:31 PM (180.83.xxx.182)

    잘만난거죠. 한가인 커리어 포기하고 결혼한건데
    당시 한가인 너무 잘나갈때잖아요

  • 6.
    '26.4.25 12:47 PM (124.49.xxx.188)

    한가인은 얼굴로 부와 사람 인지도가따라오는

  • 7. ..
    '26.4.25 12:48 PM (211.208.xxx.199)

    결혼 시기때 한가인 예쁜거 말고 뭐 있었나요?

  • 8. ..
    '26.4.25 12:55 PM (211.36.xxx.7)

    한가인도 맘고생 꽤나 했을걸요
    연정훈이 억대 사기 두 번이나 당했잖아요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빌려줬는데 돈떼임

  • 9. 한가인이
    '26.4.25 1:16 PM (223.38.xxx.57)

    결혼 잘했잖아요
    뛰어난 미모가 있으니 결혼 잘한거죠ㅎㅎ

  • 10. 남자가
    '26.4.25 1:58 PM (211.36.xxx.150) - 삭제된댓글

    돈 안 벌어도
    아버지 재산으로 골프나 하러다니고
    세상 편한 팔자

  • 11. 어마한 부자죠
    '26.4.25 2:11 PM (211.194.xxx.189)

    한가인이 초년이 힘들어서 좀 일찍 결혼했대요.
    남편 연정훈은 정말 괜찮은 사람 같고 어마한 부자죠. 취미로 하는 카메라 가격들이 후덜덜.
    물론 시부모가 워낙 부자니까요.

  • 12.
    '26.4.25 10:59 PM (14.138.xxx.15)

    한가인이 연정훈 집에 놀러가서 바로 결혼 결정했다고 했어요. 저런 집에 살고 싶어서..
    된장찌게 보글보글 끓이고 가족끼리 분위기가 넘 좋아서..

    연정훈 1박2일에서 오래 봤는데 사람이 너무 괜찮아요. 반면 한가인은 딱딱한 돌 같아요.

  • 13. 내 느낌
    '26.4.25 11:55 PM (49.164.xxx.19)

    반면 한가인은 딱딱한 돌 같아요. 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222 50살인데 새댁소리 들었어요 15 ........ 2026/05/08 3,620
1806221 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웨이퍼 부족 2030년까지 지속 가능” 4 욜로 2026/05/08 4,757
1806220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잘 패네요 ㅋㅋ 7 ㅇㅇ 2026/05/08 3,024
1806219 요즘 지은 빌라는 4 ㅁㄶㅇㄴ 2026/05/08 2,472
1806218 스승의날 학원선생님 선물 하시나요? 1 ... 2026/05/08 1,758
1806217 7시 알릴레오 북's ㅡ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1.. 4 같이봅시다 .. 2026/05/08 1,111
1806216 인문논술 언제부터 할까요? 11 학부모 2026/05/08 1,310
1806215 혹시 실수로 급여 누락되는 경우도 있나요? 2 기분안좋음 2026/05/08 1,791
1806214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5 2026/05/08 2,433
1806213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11 .. 2026/05/08 5,128
1806212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5 2026/05/08 2,037
1806211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7 .. 2026/05/08 4,643
1806210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6 123 2026/05/08 2,758
1806209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9 ㅇㅇ 2026/05/08 3,547
1806208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35 them 2026/05/08 14,746
1806207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5 ........ 2026/05/08 3,910
1806206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10 .. 2026/05/08 1,959
1806205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6 ... 2026/05/08 2,224
1806204 자유에요 3 아싸뵤 2026/05/08 1,577
1806203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2026/05/08 1,251
1806202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4 .. 2026/05/08 2,799
1806201 어버이날 뭐 좀 받으면 안되나요? 8 ... 2026/05/08 3,555
1806200 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42 ㅇㅇ 2026/05/08 17,072
1806199 일반인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이게 민주당 생각입니다. 9 .. 2026/05/08 1,354
1806198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 95 2026/05/08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