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집
뭐하는 집 다 떠나서
자식이 죽도록 공부하는 집이 거의 의대 합격할거같은데
그집이 제일 부러워요
돈 많은집
뭐하는 집 다 떠나서
자식이 죽도록 공부하는 집이 거의 의대 합격할거같은데
그집이 제일 부러워요
그게 왜그렇게 부러우신지. 님 자식은 그렇지못해서요?
진심으로 딸둘인 저는 그렇게 생각한적 없거든요.
요즘같이 힘든 세상에 인성바르고 자기가 원하는일 찾아서 독립할 수 있는 힘만 있다면 더 바랄게 없을것같아요.
그 일이 무엇이든간에요.
원래 본인이 없는 게 제일 부럽죠
돈 명예는 다 있나봅니다
단계별로 그런거 같어요
애들 어릴땐 애들 다 키운집 부럽고
경제상황 힘들땐 부잣집이 부럽고
내몸 아프면 돈이고 나발이고 잘돌아다니는 옆집 언니가 부럽고 남편도 의사인데 자식도 의사된집 보면 그도 부럽고....
부럽다 날 저물겠어요 ㅋ
아이들 심신이 건강하고 하고싶은거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네..제가 둘째 키워보니 그것만 있어도 정말 운좋은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애들이 공부잘하는 집보다 부모님이 부자인 집이 더 부럽던데..그런생각 자체가 참 부질없는 거죠. 내맘대로 안되는 거니까요.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자기가 원하는일 찾아서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가장 가능성있는 길이 공부 잘해서 원하는 대학, 원하는 전공, 원하는 직업 갖는거니까 부모로서 학령기 자식이 공부열심히해서 좋은 성적표 받아오면 든든하고 행복하죠..
바른 인성은 태교부터 자아정체성이 확립될때까지 도덕심, 성실성, 책임감, 배려심 등등을 길러줘야하는건 부모로서 당연한 책임이고요.
인성과 공부잘하는건 결코 별개가 아닙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인성과 공부잘하는게 별개가 아니라는말에 그저 웃고갑니다.
공부만 잘하는 괴물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모르고 하는 말이시죠?
요즘같은 시대에 아직까지 공부잘해서 의대가는걸 최고로 부러워한다는게 너무 올드하지않나요?
여기 나이대가 많긴하나보네요.
왜라고 묻는게 무슨 문제있나요?
재력이고 뭐고 다 떠나서 자식이 죽도록 공부해서 의대가는 자식의 집이 제일 부럽다니 묻는거에요
그게 올바른 건가요?
셋, 의대 하나도 못 보냈지만 저는 만족합니다.
애들 성적에 남는 점수 없이 대학 보내서 후회도 원도 없어요.
남의 자식 부러워 본 적이 없는데...
의대 이고 이런 걸 떠나.
대학 보낼 때 취업 걱정 안 해도 되는 과에 가는 자식들이 부러운 건 사실이죠.
아니면 보고 있음 가슴 위에 돌덩이가 올리진 기분.
취업이 요즘 힘드니깐요.
이 어려운 세상에 뭐해서 먹고 사냐나 걱정이 되죠.
자식 걱정이 끝이 없으니....
자식이 공부 잘해서 좋은 결과 나오는게 가장 부러울수도 있죠.
전 제일 부러운건 아니지만 성실한 자식은 부러워요
공부를 못 하더라도 나중에 뭘 하든 걱정없을것 같아서요.
자식얘기는 관뚜껑 닫은 후에도 계속 되는거라서
입시로 결정되는거 아니랍니다.
취직 결혼 손주....끝이 없는 문제
아이 부모란 사람이 이딴게 소원이니 나라가 입시지옥 공부지옥이 된거겠지요..
아이 부모란 사람이 아이 적성 행복 무시하고 이런게 소원이니 온 나라가 입시지옥 공부지옥이 된거겠지요..
본인이 의사되거나
의사된 친구를 부러워하는게 아니라
자식의대간걸 제일 부러워함 ㅋㅋ
본인의 성취를 생각안하고 자식 밀어붙여
자식이 잘되능설 제일 자랑스러워함 ㅋㅋ
ㄴ 자식 잘되면 당연히 부럽죠~
좋은 부모 . 경제력 있는 부모 만나서 팍팍 지원 받은 거 부러운거랑 같은 거에요
자식이 잘 안돼서 죽을때까지 뒷바라지 해줘야 하면 그것처럼 괴로운 일이 또 있을까요?
공부 잘한다고 다 의대 가는거 아니에요
제 아이 의대 거부해서 공대갔는데
공부잘하는 아이 입시가 쉽지 않아요
공부만 잘하면 속편할것 같지만
최상위권 일수록 시험 한문제에 피가 마르고
신경쓸게 더 많아요
중간쯤 하는게 속편한것같아요
ㄴ 본인 성취할 깜냥은 안되니까 자식이 대신해주길 바라는거잖아요
이루고 싶은거 있음 본인이 이뤄야지 자식이 좋은 대학 좋은 직업 가지는거로 대리만족하고 성취감을 해결하는게 지금 일그러진 사교육 시장이 된거잖아요
공부 잘하는 괴물은 소수라서 눈에 띄는거고
공부 못하고 불성실하게 학교 생활한 괴물이 훨씬더 많습니다.
엄마아빠가 겁나 사이좋고
겁나 부자인게 젤 부러울듯
의사가 뭔 명예직도 아니고
결국은 돈인건데
지아보니 공부도 별거 아니고
지가 만족하는 일 하며 사는게 제일이대요
남보기 좋아도 안맞으니 그만두고 나와요
공부잘하는 괴물은 소수고 공부못하고 불성실하게 학교생활한 괴물이 훨씬 더 많다. . ?
괴물이 왜 붙는지 모르는가베요. 문해력 너무 부족하신듯.
공부못하고 불성실까지한 애들은 겉으로 드러나니 피할 수나있지. 공부만 잘하는 지능적 인성쓰레기들은 어떻게 피할껀데요? 요직에서 권력남용하며 갑질하는 인간들이 사회를 흐린다는거 몰라요? 이걸 설명을 해줘야하는 현실이라니
그냥 내마음이 꽃밭이다 ㅡㅡㅡ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부부 사이 좋고 자녀들 무탈하고 만족하는 것
이상 아무것도 없습니다
의대 보내도 환자 있으면 지옥이고
불화 있으면 더 지옥이고요
부러운것만 모아놓고 부럽다 부럽다 해봤자
의미없네요
의대가 결국 돈 많이벌어서 아닌가요? 일의 워라밸이 좋은것도 아니고요.
아님 의대합격했다 의사됐다할때 주변의 부러워하는 시선을 갖고싶다는건지
님 아이도 그 집 엄마가 부러울지도...
울집 자식 둘이 의대 명문대공대 다니는데
애들 키우느라 집 갈아타는 시기 놓쳐서 그런지 서울에 집있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네요
있는돈 다 모으면 지금이라도 갈수는 있지만
이젠 퇴직할때라 현금이 더 필요할거 같아서 못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건강하게 잘 계신 집도 부러워요 ㅠ
공부못하고 불성실까지한 애들은 겉으로 드러나니 피할 수나있지. 공부만 잘하는 지능적 인성쓰레기들은 어떻게 피할껀데요? 요직에서 권력남용하며 갑질하는 인간들이 사회를 흐린다는거 몰라요? 이걸 설명을 해줘야하는 현실이라니
??????
교도소 범죄자의 절반이 경계선 지능이라는 통계수치가 분명히 있어요
요직에서 나쁜짓하는 고학력자는 괴물이고
길가는 사람 묻지마 폭행하고
칼 휘두르는건 악마가 아닌가요
문해력 들먹이면서 본인 문해력 들통나는건 모르는 수준
ㄴ 본인 성취할 깜냥은 안되니까 자식이 대신해주길 바라는거잖아요
애가 공부 열심히하고 똑똑하면 그 수준에서 뒷바라지하고 신경쓸게 많다는 뜻인데
무슨 본인 성추
ㄴ 본인 성취할 깜냥은 안되니까 자식이 대신해주길 바라는거잖아요
애가 공부 열심히하고 똑똑하면 그 수준에서 뒷바라지하고 신경쓸게 많다는 뜻인데
무슨 본인 성취라는 뜬금없는 소린가요
스스로 열심히 목표가 있어서 공부하는건데 무슨 본인 성취요 경험이 없어서 이해가 안되나보네요
저는 먹고 살만하고 안정적이니
자식이 리스크 없이 안정적으로 살기 원하니까요
의대 이고 이런 걸 떠나.
대학 보낼 때 취업 걱정 안 해도 되는 과에 가는 자식들이 부러운 건 사실이죠.~2
나도 편안히 인생2막장 열고요
자녀케어해방이잖아요
건강하게 제일 부럽죠.
건강하지못하고 매일 여기저기
아프고 공부도 못하고
폰만 보며 밖에 안낙서 우울하다 소리 달고 살아봐요
몸과 마음 건강한게 최고입니다
공부 그까짓꺼 암꺼도 아녀요
몸과 마음이 건강하면 다 먹고 살아요
부자들중에 공부 잘했던 사람은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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