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애 가장 큰 돈인데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마지막 로또 이라서 일까요.
이걸 어떻게 굴려야 할지 고민도 되고...
저는 확실히 재와 거리가 먼가봐요.
큰그릇은 못되나 봐요
제 생애 가장 큰 돈인데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마지막 로또 이라서 일까요.
이걸 어떻게 굴려야 할지 고민도 되고...
저는 확실히 재와 거리가 먼가봐요.
큰그릇은 못되나 봐요
아쉬운게 돈이 아니셨나봐요.
감당할수있는 돈이어야해요
돈에 눌리지마시고 쓸거쓰고 행복해지세요
그래야 돈이 있든없든 잘살수있어요
어차피 먹는거 똑같고 물건사도 기쁘지 않고 물욕이 없어요
명상이나 수행 배워보세요. 비우는게 행복할수도 있답니다.
저도 제가 쓸만큼은 늘 돈이 있는데
어쩌다가 큰 돈이 생기니
이걸 어떻게 굴려야하나 하는 걱정이 늘었어요
투자 하다가 손해를 좀 보니 더 스트래스구요
돈이 정말 필요할때 생겨야 기쁨이 클듯해요
자기 그릇에 맞게 소소하게 꾸준하게 쓰세요.
저는 핸드폰 바꾸고, 십만원짜리 바지 하나 사고(그 전엔 십만원짜리 바지도 비싸서 못 샀죠). 혼자서 점심 외식하고 마사지 받고 그러는데 무척 행복해요.
지금 쓰는 돈이 그렇게 큰 돈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닌데 이것도 못 쓰고 살다가 요즘 이렇게 쓸 수 있는게 감사하고 행복하던데
원글님은 이런 소소한 소비가 다 일상이 되어 덤덤한가보네요.
궁핍했다가 갑자기 생긴거 아닌가요?
저도 그런 적 있었어요.
2~3년 돈 때문에 고생했는데 큰돈 생겨 다 해결하고도 여유가 넘치니 어찌나 헛헛 하던지 근데 그것도 잠시예요
전 일주일만에 ㅋ
축하합니다. 사치품하나 사세요.
생기면 행복할거라는 전제는 어쩌면 잘못된건지도 몰라요
내 수고없이 뚝 떨어진 목돈은 행복하기보다 어이없고 허무하더라고요 이렇게 쉬운걸 난 그동안 그렇게 애를썼나 싶고
여튼 저는 그랬어요
참 나...그럼 이것저것 사거나 경험하는 것에 돈을 쓰면 되죠. 걱정도 팔자네
큰돈 생기면 할거를 적어놓아보아요
지금 하고싶은거 하나씩 하기를요
미국에 웰니스 코치라는게 있다잖아요
큰돈이 생겨도 어찌 써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 대상으로ㅡ
쓰지말고 원래대로 사세요.
꼭 돈을 써야 행복한건 아니잖아요.
여행 다녀 오세요
무언가 열심히 하고 쉴때 좋아요
뭔가 열심히하는게 인생에서 남는것같아요
같이 진심으로 기뻐해주며
자랑하고 나누고 싶을만한 사람이 없는.
부모.형제. 배우자.자녀. 절친 좋은선물
근사한 식사. 여행. 함께 하고 싶은사람이 없거나
아닐까요
아껴사용하세요
인생 모릅니다
필요할 때
그돈이 그대로 있을지
돈은 행복에 필수 조건은 아니니까요.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 되고 있다는 가정하에. 당장 잘 곳도 없고 굶어죽게 생겨서 돈이 생기면 미친듯이 행복하겠죠.
음 저라면
핸드폰 바꾸기 폴드로
Ai모두 유료로 바꾸고 맘껏 수다떨기
죄책감 없이 안입는 옷들 버리기
청소도우미 쓰거나 로봇청소기 업글
Tv 교체
건조기 사기
돈만 있으면 행복할 줄 아는데
돈이 많아도 운용할 능력 없으면
더 불행해질 수도 있어요.
자기 그릇을 알아야 합니다.
나만을 위해 쓰는건 곧 허무해질거 같아요.
같이 나눌 가족 친구가 있고
기부도 해서 보람을 느껴야 물질이 주는 기쁨을 오래 누릴 듯
행복하지 않은 거죠.
돈이 없으면 불행할 걸요.
돈으로 행복하려면
집이죠
원하는 지역 평수 넓히기
여행도 좋고
저는 나이가 있어서 리조트회원권 사고 자주 여행가기
차를 고급으로 바꿔도 행복하고
운동도 레슨 붙히면 실력상승해서 좋던데요
한번 없어봐야 이게 얼마나 소중한줄 알죠
뭘 자꾸 사라는건지
예금해두세요
돈도 뭘 모를때 생겨야 즐겁지 중년되서 이런저런일 겪고 생기니 써서 즐거운 건 모르겠고 그냥 돈이 있어서 안정감이 있는 거죠. 돈이 중요는 하지만 행복은 다른 영역
왜일까요?
저같음 당장 뭘 사고 바꾸지 않아도
통장에 큰돈 묻어만둬도 맘이 흐뭇할거 같은데ㅎ
지금처럼 노후가 길어진 마당에 노후 빵빵하고 안정된거
넘 부러운 일이에요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6552 | 보리굴비 구우면 안되나요? 4 | 구이 | 2026/05/10 | 2,368 |
| 1806551 | 커피다이어트 아세요? 3 | 쏘스윗 | 2026/05/10 | 2,468 |
| 1806550 | 수도권 근처 카약 즐기기 좋은 강변 지역 추천해주세요 1 | 노후 | 2026/05/10 | 1,006 |
| 1806549 | 알바 배우는 기간은 돈 안주는건가요? 11 | ..... | 2026/05/10 | 2,537 |
| 1806548 |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알려주신 4 | 도래 | 2026/05/10 | 1,273 |
| 1806547 | BNR17 유산균 효과 보셨어요? 7 | @@ | 2026/05/10 | 2,229 |
| 1806546 | 시청률 대박..대군부인 7 | ㅇㅇㅇ | 2026/05/10 | 4,888 |
| 1806545 | 도서관에서 신문 보고 음악 듣고 5 | .. | 2026/05/10 | 2,299 |
| 1806544 |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 오빠 짱이에요 13 | 대군부인 | 2026/05/10 | 4,042 |
| 1806543 | 국가 건강검진 받으라고 몇세부터 통지 오는건가요? 4 | 와우 | 2026/05/10 | 1,595 |
| 1806542 | 무슨 곡인지 알려주세요 10 | .. | 2026/05/10 | 1,439 |
| 1806541 | 백상 드라마 부문 수상은 대단한거 같아요 9 | 해피투게더 | 2026/05/10 | 4,887 |
| 1806540 | 동료 딸결혼 축의금 오만원해도 되겠죠? 15 | 아 | 2026/05/10 | 4,141 |
| 1806539 | 이혼하고 얼굴좋아짐 5 | 드디어 나도.. | 2026/05/10 | 3,252 |
| 1806538 | 데이케어센터 근무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3 | 요양보호사 | 2026/05/10 | 1,999 |
| 1806537 | 김민웅 - 조국이 앞장 서길 바랍니다 / 문성근도 본격적으로 조.. 29 | .. | 2026/05/10 | 2,175 |
| 1806536 | 미국의사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17 | ??? | 2026/05/10 | 4,986 |
| 1806535 | 하루종일 식사준비하는 친정엄마 32 | 여긴어디 | 2026/05/10 | 13,064 |
| 1806534 | 물가 비상, 성장은 반등…한은, 여름에 금리인상 단행하나 3 | ... | 2026/05/10 | 1,834 |
| 1806533 | 결혼식 가야하는데 화장 되게 안 먹네요 5 | ... | 2026/05/10 | 2,415 |
| 1806532 | 어디가 살기 좋다는 것도 13 | ........ | 2026/05/10 | 3,624 |
| 1806531 | 부동산 전자계약 3 | 감사합니다 | 2026/05/10 | 1,420 |
| 1806530 | 간단하게 설명하는 조국 일가 사모펀드 의혹 39 | 이해쏙쏙 | 2026/05/10 | 2,681 |
| 1806529 | 이 블라우스 어디꺼인가요? 5 | 행복한하루 | 2026/05/10 | 2,771 |
| 1806528 | 노모 건강 걱정 궁금 7 | 궁금 | 2026/05/10 | 2,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