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 신작 형사 해리 홀레 재밌어요

추천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26-04-24 15:29:56

제목 그대로 형사가 주인공인 범죄물이에요. 

해리는 범인 쫓다 동료가 죽은 것에

깊은 죄책감이 있어요. 

한 맺힌 미제 사건의 단서가 

몇 년 만에 새로 나오면서 

다시 사건에 매달리게 됩니다. 

 

1회만 보자 했다가 내리 달렸네요.

요 네스뵈의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었어요.

미드 더 킬링에서 형사로 나왔던 조엘 키나만이

여기선 악역으로 나와요. 연기가 끝내줌.

잔인하고 징그러운 장면들 꽤 있으니

이런 거 잘 보는 분만 보세요.

IP : 218.51.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맙습니다
    '26.4.24 3:57 PM (118.218.xxx.85)

    형사물 좋아해서요

  • 2. ....
    '26.4.24 4:01 PM (218.51.xxx.95)

    즐감하세요~

  • 3. do
    '26.4.24 4:14 PM (122.46.xxx.97)

    땡큐여!!

  • 4. ..
    '26.4.24 4:36 PM (121.162.xxx.35)

    지나가다 트루 디텍티브 강추~!!
    헤리홀레 저장~

  • 5. 쓸개코
    '26.4.24 4:50 PM (118.235.xxx.150)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그 나쁜형사 어디서 많이 본 얼굴 아닌가요^^
    미드 킬링의 그 파트너 형사! 조엘 키나만 입니다.ㅎ

  • 6. ㅡㅡ
    '26.4.24 5:2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재밌게 봤어요.
    추천 꾹.

  • 7.
    '26.4.24 9:56 PM (211.234.xxx.39)

    저도 트루 디텍티브 재밌었어요.
    헤리홀레 잔인할까봐 안봤는데요...

  • 8. ...
    '26.4.25 1:03 AM (218.51.xxx.95)

    트루 디텍티브는 넷플에 없네요.
    전 조디 포스터 나온 4시즌을 못봤어요.
    1시즌과 3시즌 추천합니다~

    잔인한 장면은 손으로 가리면서 봤어요.
    망설여지시는 분은 1회만 봐보세요.

    이 드라마에서 조엘 연기가 죽이지만
    킬링에서의 조엘이 더 좋네요.
    넷플은 빨리 더 킬링을 제공하라~ ㅎ

    보시는 분들 즐감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24 드럼세탁기 탈수할때 소리가 엄청 커졌는데 8 ㅇㅇ 2026/04/24 1,180
1804923 세상이 본인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는건지 23 ... 2026/04/24 4,389
1804922 입다물고 있을때요 5 위치 2026/04/24 1,714
1804921 눈두덩이 꺼짐, 지방이식?? 12 ㅁㅈ 2026/04/24 1,827
1804920 남이섬 어떤가요 최근에 가보신분 6 ㅓㅏ 2026/04/24 1,476
1804919 백화점에서 주방가위를 샀는데~ 22 나이프 2026/04/24 5,045
1804918 키미테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3 ㅇㅇㅇ 2026/04/24 1,275
1804917 에어비앤비로쓰는 투룸 청소 해보신분 계실까요? 5 청소 2026/04/24 1,171
1804916 장조림 버터 비빔밥 해보려는데요 2 장조림 2026/04/24 941
1804915 오페라덕후님 4 그리운 이름.. 2026/04/24 1,149
1804914 넉넉한 티셔츠는 뭐라고 검색해서 사시나요? 7 ... 2026/04/24 1,452
1804913 냉면은 온라인 어디에서 주문하시나요? 4 여름 2026/04/24 1,293
1804912 비로소 모든 종목이 빨간색! 7 오늘에서야 2026/04/24 2,655
1804911 인생이 신기하다고 느끼는게... 35 인생이 2026/04/24 19,265
1804910 조그만 날벌레, 여름이 오나봐요 2 너만즉자 2026/04/24 946
1804909 여름을 알리는 1 호로록 우는.. 2026/04/24 1,037
1804908 요즘 세탁비 7 놀람 2026/04/24 1,643
1804907 바나나껍질은 일반쓰레기?음식쓰레기? 13 ........ 2026/04/24 4,490
1804906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 떠드는 것은 병, 성격? 소음공해 2026/04/24 929
1804905 앞머리 근처 흰머리 5 .. 2026/04/24 2,636
1804904 고1 시험 끝나고 뭐해요? 1 .. 2026/04/24 788
1804903 물 2천원에 판 광장시장 점포 3일 영업정지 6 ........ 2026/04/24 3,004
1804902 돈자랑 앞에서 담담해지지 못할 때 8 심신안정 2026/04/24 3,116
1804901 강아지 공원에서 산책시키시는분들 44 @@ 2026/04/24 3,938
1804900 이상민 “지갑 판례로 무죄 주장… 기적의 무죄 논리 나왔다” 1 2분뉴스 2026/04/24 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