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장에 1억 정도의 현금이 있을 때 삼사천짜리 자동차를 현금으로 사는 사람도 있나요?

잘될 조회수 : 14,508
작성일 : 2026-04-24 15:28:45

여유 자금이 있을 때 여유 자금에

30 프로 정도를 크게 소비하는 사람들도 있나요? 지금 차가 없는 건 아니지만 좀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다거나 할 때 이런 식으로 소비하는 사람들도 있나요? 

사고 싶거나 사야 될 것들에 대해서는 그래도 사면서 사는 편이었는데 중년 이후가 되니 옷 사는 것도 아깝고 차도 국산 작은 차라서 좀 더 큰 중형 SUV 정도로 바꾸고 싶어도 그냥 있는 것 타지. 뭐 먹는 거나 외식하는 것도 점점 아깝기만 하고. 이게 남편의 소비 성향을 닮아가는 것 같아서 조금 짜치고. 우울한 포인트이기도 하거든요.

지금 가지고 있는 차로 차박을 다니고 있는데 너무 작아서 좀 더 큰 차로 변경하고 싶은데 그것도 남편이 눈치 줘서 아니더라도 내 스스로도 그냥 이 정도의 만족하자 하면서 자꾸 짠 손님 모두가 돼 가는 게 똑똑한 소비습관인 것 같으면서도 왠지 우울하네요.

 

 다른 사람들은 좋은 차 잘만 타고 다니고 겉으로 봐서는 정말 돈이 없어 보이시는데도 외제차 타고 다니고 백화점 쇼핑다니고 이러는 거 보면 정말 돈이 많아서 저렇게 소비를 하는 것일까 아니면 돈이 우리만큼도 없는데도 사는 거에 더 집중된 삶인가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IP : 106.101.xxx.151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4 3:32 PM (59.10.xxx.220)

    그냥 생각의 차이일듯요
    애들어릴때 퇴직금 중간정산 받은돈으로 4천 현금주고 차샀어요 남편이 병적으로 할부를 싫어해서요
    지금은 미련한짓 했다고 생각하지만
    할부구입하고 여유돈으로 주식이나 갭투자르했어야....

  • 2. 흠..
    '26.4.24 3:3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네. 전 했어요.
    그리고 삼사천 새차가 높은 등급의 차도 아니구요.

    근데 저는 새차 사기전에 중고차를 6년쯤 타긴 했어요.
    한번 차사면 오래타는거 아니까. 그냥 이번 차는 새차로 일시불 카드결제했습니다.

  • 3. 123
    '26.4.24 3:36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때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저는 10여년 전에 4천만원 주고 차를 샀어요. 엄청 넉넉한 편은 아니었고, 1천만원 계약금은 제가 내고 나머지는 할부로(그 때 이율이 좋았습니다.)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무슨 차를 겁도 없이 할부로 하냐며 일시불로 다 주시고, 제가 엄마한테 갚는 방식? ^^:
    이러나 저러나 지금은 돈을 좀 모았습니다.
    10여년이 지나고 난 현재도 그 차를 매우 잘 타고 다니고(매우 잘 타고 다녔고) 너무 잘했던 선택인 것 같아요. 직장 다니면서, 일상 생활에서도 너무 잘 활용했거든요. 분수에 맞냐도 중요하겠지만, 언제 그걸 쓰냐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친구 남편이 차 바꿀 때마다 낮은 급을 사고, 후회하는 걸 반복하더라구요. 잘 사용한다면, 조금의 무리도 괜찮다고 봅니다.

  • 4. ㅇㄱ
    '26.4.24 3:37 PM (1.218.xxx.66)

    그냥 뭘 사는 게 너무 아깝게 느껴져서 이런 마인드 자체가 너무 대범하지 못하고 소심한 것 같아서 돈은 굶는 거 같은데 마음이 점점 새가슴이 되는 거 같아서 좀 씁쓸해요.ㅜ 어느 정도는 팍팍 쓰면서 살고 싶은데

  • 5.
    '26.4.24 3:37 PM (118.130.xxx.27)

    지난달에 현금으로 1억6천 자동차 구입했어요
    카드로 사도 할인 없기에

  • 6. ㅇㅇ
    '26.4.24 3:38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제가 외제차 현금으로 샀는데
    그냥 할부를 싫어해서예요

  • 7. 현금
    '26.4.24 3:38 PM (220.84.xxx.8)

    있는데 차두대다 바꿜때되서
    8천주고 두대샀어요. 현대카드로 할인도 되고
    괜찮았어요. 할부를 원래 안좋아해요.

  • 8. ..
    '26.4.24 3:39 PM (39.118.xxx.199)

    차 바꿀때 돼서..
    사고자 하는 차 가격이 딱 있다면 구입하죠.
    여윳돈 없어도..몇년전에 6200만원 현금 주고 구입했어요. ㅋ
    우리에겐 마통이 있거든요.
    지금은 여윳돈이 꽤 있지만요.
    용기 내세요.

  • 9. 카드포인트 땜에
    '26.4.24 3:40 PM (211.234.xxx.35)

    일시불로는 사도 현금으로는 안살거같아요

  • 10. ..
    '26.4.24 3:42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저도 카드 일시불로 사요
    포인트가 깍아주는거니까요!
    할부는 아예 안해요

  • 11. ㅇㄱ
    '26.4.24 3:42 PM (106.101.xxx.189)

    일정한 고소득 벌이가 있으면 큰돈 들여서 장만하는 것도 괜찮겠지만 일정한 고수입이 없으면 몇 천 짜리 차 바꾸는 게 쉽지 않지 않을까요

  • 12. 어차피
    '26.4.24 3:45 PM (59.7.xxx.113)

    고소득자는 2억 3억짜리 차를 두고 고민하겠죠.

  • 13. ㅇㄱ
    '26.4.24 3:45 PM (106.101.xxx.189)

    생활이 윤택하고 돈을 버는 사람들은 좀 무리해서 좋은 차 좋은 집 좋은 옷을 사면서. 그걸 또 갚기 위해서 아니면 그걸 또 사기 위해서 돈을 더 벌려고 방법을 강구하고 능력치를 키우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렇게 사는 게 좀 윤택하게 사는 것 같기는 해요

  • 14. 전 사요
    '26.4.24 3:45 PM (223.38.xxx.30)

    없어도 카드할부로 살수있는데 여유자금있다면 당연히 사죠

  • 15. 저는
    '26.4.24 3:56 PM (223.39.xxx.121) - 삭제된댓글

    전부 현금으로 2억 8천 쓰고 출고했는데
    물론 자산의 5퍼센트 이내입니다

    자동차 할부가 가장 이자가 쎄요
    그래서 리스나 할부로 사는 사람들한테
    딜러가 선물 바리바리 싸주잖아요
    이자로 회수가 가능하니까요
    실상 출고 선물 자랑하는 사람들 사실 돈없어서 할부로 산 그지들임

    1억 중에 3-4천 쓰면 어떤가요?
    차는 필수재인데
    당장 병원비나 교육비로 급하게 쓸거 아니면
    그리 하세요

  • 16. kk 11
    '26.4.24 3:57 PM (114.204.xxx.203)

    항상 현금 주고 사요
    할부 이자도 있어서

  • 17. 전기차
    '26.4.24 4:05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이신가요 그거 좋더라고요 비록 전기요금도 해마다 오르긴하지만 기름보단 싸고 소음도 덜나고 차박에도 좋구 보조금도 잘나오고요
    숙박비 진짜 아까워요
    뭐 재산 많거나 맏벌이거나 오른 집 땅 팔고 여윳돈 손에 쥔 분들이야 차 척척 사겠지만 서민들은 힘들죠

  • 18. 전기차
    '26.4.24 4:06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이신가요 그거 좋더라고요 비록 전기요금도 해마다 오르긴하지만 기름보단 싸고 소음도 덜나고 차박에도 좋구 보조금도 잘나오고요
    숙박비 진짜 아까워요
    뭐 재산 많거나 맞벌이거나 오른 집 땅 팔고 여윳돈 손에 쥔 분들이야 차 척척 사겠지만 서민들은 힘들죠

  • 19. ㅁㅁ
    '26.4.24 4:23 PM (49.172.xxx.12)

    카드 일시불로 하고 포인트를 받죠.
    할부는 이자 아까워서 못해요..
    기존 타던 차 팔고 새거 사는거니 체감상 부담이 줄어들던데요.

  • 20.
    '26.4.24 4:29 PM (210.106.xxx.63)

    현금이 제일 저렴해요
    자동차 할부는 이율이 비싸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지 물어보세요

  • 21. 사죠
    '26.4.24 4:31 PM (112.219.xxx.203)

    돈이 있다, 차가 필요하다. 그럼 사는거죠. 못살 이유가?

  • 22. 왜 카드로
    '26.4.24 4:43 PM (182.208.xxx.213)

    일시불로 안사고 현금을 싸들고 가는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 23. ....
    '26.4.24 4:49 PM (125.143.xxx.60)

    늘 일시불로 차 샀는데요 ;;;;

  • 24. 글쎄 뭐
    '26.4.24 5:29 PM (121.162.xxx.234)

    사는 사람도 많겠죠
    그런데 통장 1억과 자산(사는 집 빼고) 1억은 많이 다릅니다
    암튼
    이건 자산, 수입, 재정관리 스타일 따라 변수가 크죠
    저도 할부로 안삽니다
    이자 내기 아까와서요

  • 25. ㅁㅁ
    '26.4.24 5:44 PM (223.35.xxx.56)

    현금으로 산다는 말은 계좌이체 한다는 말인가요?
    몇달 전 차샀는데 그렇게 못하게 하던데..
    카드 발급 받아 포인트 받고 일시불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 26. ㅇㅇ
    '26.4.24 5:56 PM (211.220.xxx.123)

    통장 1억이 중요한가요? 전체 자산과여윳돈이 중요하죠
    금융자산은요? 연금은요?
    저는 만족할만한 집. 금융자산 소득이 있기전까지 차 안바꾸고 견뎌요

  • 27. 저도
    '26.4.24 7:58 PM (14.6.xxx.135)

    작년12월에 남편의 성화에 못이겨 5천짜리차 카드 일시불로사고 페이백 받았어요. 예금깨서요. 1월에 사자했더니 어쩌고저쩌고해서..

  • 28. 10프로 정도는
    '26.4.24 9:35 PM (39.7.xxx.141)

    일시불로 살 수 있어요..
    자산의 30프로 차는 안살것 같지만 꼭~ 필요하다면 사야겠죠.
    그게 아니면 저도 안살듯요.

  • 29. ..
    '26.4.24 10:37 PM (125.247.xxx.229)

    통장잔고가 1억이라면 저라면 타던 차 탈거같아요
    1억 헐어버리면 또 1억 채울려면 한참 고생이잖아요

  • 30. . .
    '26.4.24 10:51 PM (221.143.xxx.118)

    저도 일억 깨기 싫어서 안살 것 같아요. 1.6억되면 살까요? 아마 얼른 이억 채우거 싶을 듯.
    에효 타던 차 잘 타자

  • 31. ㅇㅇ
    '26.4.24 10:55 P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

    고정 월소득 있다면 좀더 좋은차로 교체 하셔요
    운전도 나이 너무들면 안하게 될경우가
    오거든요 50대라면 새차교체하길 추천해요

  • 32. 노노
    '26.4.25 12:35 AM (68.152.xxx.65)



    좋은 차 물건 심지어 집도 결국 낡잖아요
    그리고 특히 뭔가 꼭 필요한거 아닌데 과하게 지출하는건
    아닌거같아요

    그냥 절약하셔서 주식투자도 하시고
    부동산투자도 하셔서 그걸로 월세도 받아보시고
    아껴서 돈을 늘리세요

    그렇게 모아서 노후에 유럽에서 남편이랑 한달살기
    이런거 하세요 전 그런게 추억에 남더라구오
    유행타는 가방 매끈한 새차 에휴 다 부질없어요
    물건에 눈돌리기 시작하면 몇천만원짜리 시계 보석 사고싶어집니다

    제가 그거 다 겪었는데요
    전 부질 없드라구요 그돈 모아서 애들 앞으로 주식투자해줄걸 하는 후회뿐이에요

  • 33. 아이스
    '26.4.25 5:40 AM (122.35.xxx.198)

    전 돈이 있는데 사고 싶은 게 없는 것 같아요
    원글님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으면 사세요

  • 34. ...
    '26.4.25 7:56 AM (211.255.xxx.148) - 삭제된댓글

    돈이 있는데 못, 안사고 있어요. 일단 못사는 이유는
    낡았지만 차가 있고 잘 굴러가요. 그러다보니 늘 망설이고 게다가 성격이 남의 시선 의식도 안하니 편하게 타는 이차가 익숙하기도 하구요. 안사는 이유는 언제나 살수 있는 돈이 있고 그돈이 계속 불어나요. 그러니까 참 아이러니하게도 돈을 안쓰는 거죠. 그런데 제가
    집,차,명품,여행 다 해본후에 느낀건 그게 한때의 즐거움을 줬기에 돈쓴게 아깝진 않치만 대단한것도 없다란
    결론이 이미 제마음속에 나있어서 그런것도 있어요.
    물질에 대한 제 생각은 정말 필요하고 있어야 한다면
    사거나 바꾸지만 그렇치 않다면 쓸데없이 사지 않는 것이죠. 돈이 일이억 있을때랑 십억,백억단위로 있을때 생각의 변화가 생각보다 커요.

  • 35. 삐빅.
    '26.4.25 10:08 AM (116.46.xxx.144) - 삭제된댓글

    짜치는거 아님
    정상임
    똑똑한 소비 맞음

    뭐든 다 대가가 있음
    보통 좋은 것은 그 대가가 더 크게 마련.
    아끼는게 더이상 미덕이 아니라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살려면 그것만한게 없는 것도 사실임.

  • 36. ㅇㅇ
    '26.4.25 10:36 AM (118.220.xxx.220)

    1억이 여유자금이면 3~4천짜리 차는 살수 있죠

  • 37. 삶이길지않다
    '26.4.25 10:43 AM (210.91.xxx.101)

    저는 오십중반되니 이제 나도 남은 삶이 길지 않다 느껴지더라구요.
    앞으로 20년 정도는 여기저기 신나게 돌아다닐수 있지만 그 이후엔 내가 과연 건강할까?
    이런 생각에 요샌 아끼지 않고 쓰고 사는편입니다.
    해마다 해외여행 두번 이상 가고, 가까운곳으로 짧게 한번, 먼곳은 이주이상 길게
    남편이 얼마전에 수입차한대 저렴이로 뽑아줬어요. 새차는 제 인생에 두번째로 가져봅니다.
    그날 바로 휘뚜루마뚜루 명품백도 하나 사고요. 그래봐야 저 명품백 제돈주고 사보는거 이번이 두번째예요.
    소비는 5,60대에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70대에 자동차를 살것도 아니고 물욕도 더 줄테고, 더 나이들면 병원이나 착실히 다녀야죠.
    저는 그동안 절약만 하고 아끼고 모으기만 한 인생이라 이제는 좀 써보는중입니다.
    더 늙고 병들었을때 써보지 못한거 후회할까봐요.

  • 38. 막돼먹은영애22
    '26.4.25 12:50 PM (49.174.xxx.170)

    길거리에 수많은 1억넘는 자동차 다 어떻게 샀겠어요 다 그렇게 사지

  • 39. ♡♡
    '26.4.25 1:27 PM (210.96.xxx.70)

    3~4달전에 차 현금3천5백 주고 샀어요
    통장에 1억있을때였어요
    아들한테 5천도 미리 증여했어요
    국민연금 추가납입도 1천정도 했어요
    다하니 통장이 텅장이되었지만
    기분좋더라구요
    쓸려고 돈버는것 아닌가요
    넘 미래만보고 사는건 좀 답답해요
    현재의 삶도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빛내서 사는것도 아니데~~
    현재 미래 잘 조절해가면서 쓰세요
    써야 내돈이에요

  • 40. 사람나름
    '26.4.25 2:54 PM (218.50.xxx.82)

    저희남편 주식계좌에만 3억5천있어요. 예적금빼고 유동자산으로만요. 근데 16년된 차 타요. 언제 퍼질지몰라 제가 다 불안합니다. 차에 돈을쓰는걸 가치를 안두네요. 골프도, 쇼핑도 안하구요ㅡㅡ
    오히려 빚만 무성한 집, 월세사는 아는집있는데 없는 돈에 굳이 외제차를 렌트로 타더군요.

  • 41. 겉모습은 모른다
    '26.4.25 3:04 PM (211.255.xxx.148) - 삭제된댓글

    요즘은 차난 명품 두른걸로는 그사람의 부를 알순 없죠.
    사는 동네와 집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풀이 어느 수준이냐가 좀 보이고. 차야 현금있음 바로 사는 사람더 있고 돈은 수십억 있는데 차가 오래되도 차사는데 관심 없는 사람도 있구요

  • 42. 겉모습은 모른다
    '26.4.25 3:05 PM (211.255.xxx.148)

    요즘은 차나 명품 두른걸로는 그사람의 부를 알순 없죠.
    사는 동네와 집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풀이 어느 수준이냐가 기준인거 같고. 차야 현금있음 바로 사는 사람도 있고 돈은 수십억 있는데 차가 오래되도 차사는데 관심 없는 사람도 있구요

  • 43. 이분법노
    '26.4.25 9:34 PM (118.235.xxx.100)

    요즘은요…
    집도 좋은 데 사는 사람이 차도 좋고, 돈도 잘 벌더라구요.

    돈 잘 버는데 10년 넘은 차 탄다, 내색 안한다가 아니라
    돈 못벌면서 명품 산다가 아니라
    ‘돈도 잘 벌고, 돈도 잘 쓰면서, 돈까지 잘 모으는’ 똑띠들이 많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28 얼마전까지 우리나라 결혼이 동질혼이 가장 낮다는 조사가 있었죠 14 ........ 2026/04/24 4,157
1805427 광주통합예산 573억 전액 삭감되었네요. 8 광주전남특별.. 2026/04/24 2,923
1805426 갱년기 증상일까요? 5 50대 2026/04/24 2,501
1805425 기차 남자놈4명 수다 입 꿰매주고 싶네요 11 남자놈 2026/04/24 3,576
1805424 아이 친구 엄마한테 기분 나쁜 소리 들었어요.. 38 ... 2026/04/24 12,766
1805423 요즘 중국집 탕수육 2 한마디 2026/04/24 2,722
1805422 충주맨 김선태씨는 이미 10억은 벌었겠어요 25 ... 2026/04/24 12,247
1805421 길상사 가는길에 밀곳간 맛있다는데 어느 빵이 맛있나요 3 .... 2026/04/24 2,424
1805420 집 대출 받을 때 은행에 뭐 내요? 1 ㅡㅡㅡ 2026/04/24 1,048
1805419 웃긴 유튜브 뭐 보시나요. 18 .. 2026/04/24 3,813
1805418 수험생맘들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10 97말띠 2026/04/24 1,398
1805417 쪼개지면서 열리는 가죽백 2 뭐냐 2026/04/24 2,084
1805416 삼성전자 노조, 파업 첫 날 이재용 회장 자택 앞서 집회 연다 12 ㅇㅇ 2026/04/24 3,653
1805415 진짜 투자의 마법은 지루함을 견디는 시간에서 나옵니다 ㅅㅅ 2026/04/24 1,299
1805414 족발이 뜨거운게 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20 ........ 2026/04/24 4,722
1805413 효성중공업 3 2026/04/24 2,629
1805412 최근에 갑자기 출생아수가 늘어나는 이유가 9 ........ 2026/04/24 4,518
1805411 검찰, 하이브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반려 "보완수사 요.. 12 그냥 2026/04/24 2,879
1805410 서울 월드컵 공원 근처 맛집 추천해 주세요 9 ... 2026/04/24 751
1805409 7시 알릴레오 북's ㅡ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반헌법행위자들.. 1 같이봅시다 .. 2026/04/24 503
1805408 카카오 114000원 100주, ㅠ 물타기 할까요? 23 줌마 2026/04/24 4,264
1805407 높이때문에 식기세척기 설치 불가라네요. 9 .. 2026/04/24 1,756
1805406 깊게 파인 옷 입을때 목, 가슴, 어깨피부는 대체.. 8 2026/04/24 2,892
1805405 빨리 은퇴하는 방법 있을까요? 3 ... 2026/04/24 1,654
1805404 딩크 재산 14 ........ 2026/04/24 4,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