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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예약하고갔다가 나왔어요

너무 조회수 : 16,329
작성일 : 2026-04-24 14:45:51

진상녀 되었어요.

분명 셋팅펌13만원이라 되어있어서 예약한거고

네이버예약 후  첫방문이면 30프로 할인이라고 

뭐 딱 30프로는 안해줘도 머리도 많이 자를거라 컷 따로해도 20은 안나오겠지 하고 예약하고갔는데요. 가자마자 머리 자른다고하니 자르지 말라고하고 

13만원이 이미  할인된 가격이래요. 기장추가도 턱선 아래로 2만원씩 붙고 토탈 23만원이래요. 30프로 해서 

클리닉포함이라 비싼거라고 난 크리닉 한다고 한적도 없는데 포함을시키고  죄송하다고 예약취소 하겠다고하고 나왔어요.처음부터 23만원이라고 써놓던가 싸게 해놓고 저렇게하면 더 반감 생기지않나요?  제가 너무 진상인가요? 

 

 

 

IP : 211.208.xxx.249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4 2:46 PM (118.235.xxx.193)

    아 진짜 저런 미용실 지긋지긋. 저는 그래서 의자앉아서 다시 가격 체크해요.

  • 2. 웃기네
    '26.4.24 2:47 PM (117.111.xxx.179)

    죄송한단 말이 아깝네요

  • 3. 진짜
    '26.4.24 2:50 PM (119.202.xxx.168)

    미용실은 AI가 대처할수 없는...
    점점 1인샵에 이것저것 추가하고 머리에 비용이 넘 많이 드네요.
    저는 어제 전체 머리에 컬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라 전체컷 하고 앞머리펌만 해서 39,000원 주고 왔는데 괜찮더라구요.

  • 4.
    '26.4.24 2:51 PM (211.234.xxx.14)

    진상은 아니고요
    다만 원래 미끼상품이란게 저런건데 그걸 모르시다니
    머리를 많이 안해보셨거나 순진하신듯

  • 5. 아뇨
    '26.4.24 2:57 PM (14.36.xxx.31)

    용기있는 원글님께 배우고 싶어요
    정말 콩알만큼 뭐 바르고는 영양추가에
    어깨 한참 안 닿는데도 어깨 넘었다 추가에
    정말 어이가 없어요
    소심한 저는 모기만한 목소리로 머리가 어깨에 안 닿는대요
    하고 말했더니 선심 써주는척 그건 그럼 추가요금 안 받겠다고ㅠ
    미용실 관계자들 제발 그러지 마세요

  • 6. 미용실이 너무함
    '26.4.24 2:58 PM (223.38.xxx.216)

    클리닉 포함이라 비싼거라고

    요구하지도 않는데 강제로 클리닉 포함시겨서
    비용 엄청 부풀리기 하는게 너무 한거죠

    미용실이 너무 한거네요ㅜ

  • 7. ...
    '26.4.24 2:59 PM (122.43.xxx.251)

    211.234님은 속인사람보다 속은사람이 바보인듯 말하네요.
    순진한게 아니라 속은거 아닌가요?

  • 8. 으이구
    '26.4.24 2:59 PM (221.161.xxx.99)

    뭐하러 드런데서 해요ㅡ
    잘하셨음.

  • 9. 어휴
    '26.4.24 3:04 PM (210.103.xxx.120)

    그냥 알고도 그가격에 하셨으면 집에와서 땅을치고 후회했을듯
    너무 잘하셨어요
    어디서 모르는척 사람을 속이려고 참내

  • 10.
    '26.4.24 3:05 PM (119.202.xxx.168)

    어디 가서든 클리닉 영양 이딴건 안 해요.

  • 11. 뽀글뽀글
    '26.4.24 3:07 PM (119.193.xxx.99)

    죄송한단 말이 아깝네요.222222222222

  • 12. 클리닉비 8만원
    '26.4.24 3:07 PM (223.38.xxx.94)

    을 강제로 포함시킨다니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할인가 13만원
    기장 추가 2만원
    무조건 클리닉 포함해서 토탈 23만원 내라니까...ㅜㅜ

  • 13. 전 컷트만
    '26.4.24 3:11 PM (58.29.xxx.124) - 삭제된댓글

    펌할려고 갔는데 머릿결이 안좋다고 베이직은 안되고 30만원짜리 프리미엄펌만 가능하다고 협박조로 말하길래,
    다듬기만 하고 나온 경우도 있어요,
    그냥 나오고 싶었지만 머리를 이미 샴푸해서요.
    가격은 미용실 마음이지만 돈 낼 주제인 우리도 가격에 따라 결정하는거죠.

  • 14. 전 컷트만
    '26.4.24 3:12 PM (58.29.xxx.124)

    펌할려고 갔는데 머릿결이 안좋다고 베이직은 안되고 30만원짜리 프리미엄펌만 가능하다고 협박조로 말하길래,
    다듬기만 하고 나온 경우도 있어요,
    그냥 나오고 싶었지만 머리를 이미 샴푸해서요.
    가격은 미용실 마음이지만 돈 낼 주체인 우리도 가격에 따라 결정하는거죠.

  • 15. 사이다!!
    '26.4.24 3:14 PM (223.112.xxx.51)

    잘하셨어요.
    미용실 호구가 있으니 요딴짓을 계속하는거에요!
    전국민이 다들 호구가 없다는거 알면
    이런짓거리 안하겠죠?
    저는 처음말과 다르면 젖은머리로도 나옵니다.
    샴푸해놓고 머리 뒤적이면서 영양 안하면 파마 안나온다나??

  • 16. 그래서
    '26.4.24 3:18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미용실 네일샵 맛사지샵 다녀오면
    인간들한테 질려서 피곤해요
    맛사지 정해놓고 다녔는데
    계속 추가추가 얘기만 해요
    처음 계약대로 한다니 트롤리?를 누워있는 침대를 탁탁 치고
    지나 다녀요 ᆢ
    기술 괜찮은 네일샵이라서 친구 둘 소개해줬더니
    늘 기본젤네일 하는 제시간만 매번 바쁘다고 시간조정
    원해요 ᆢ친구들은 한번도 예약취소연락 안받았다고ᆢ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있는데
    옆 의자 남자손님에게 ~오빠오빠 칼국수사줘~저번식당
    맛있었잖아 ㆍ또사줘!!! 하는데
    옆 남자손님 목소리가 아주 익숙해서 쳐다보니
    친구 남편ㅠ
    어휴 ᆢ거기만 그런게 아니고
    피곤해요

  • 17. 저도
    '26.4.24 3:19 PM (180.228.xxx.53)

    첫 방문 할인하니 셋팅 8만원쯤 되겠다 싶어 영양추가 5만원까지는 눈감아줘야지 했는데 영양 추가가 12만원 부터래요 무조건 해야 한다고해서 가운 까지 입었다가 그냥 나온적 있어요 ㅜㅜ

  • 18. ..
    '26.4.24 3:21 PM (223.39.xxx.39)

    잘하셨어요
    손님 불러놓고 덤탱이 씌우려는데 그대로 주고 했으면 집에와서 이불킥 했을겁니다

  • 19. ,,,
    '26.4.24 3:22 PM (211.250.xxx.195)

    저런곳은 한번 장사하고 말겠다는거 같아요
    제거 꼰대인지 요즘 너무 비싸서 --

    지인 딸이 미용실 개업했는데
    1인 예약제인데
    제가 가는 미장원원장님도 잘아는 아이에요
    우리끼리 하는말이
    인테리어하고 그러면 저돈 받아야 본전?뽑을수있다고
    우리기준에는 금액이 ㅠㅠ

  • 20. ㅇㅇ
    '26.4.24 3:24 PM (211.234.xxx.131)

    저도 비슷한 경우 있었는데ᆢ
    예약비(상담비)를 25,000원 받더라고요.
    정확하게 말하면 예약비를 안돌려 줬어요.
    손님도 아무도 없었고, 더 진상은 귀커버(염색때 쓰는)를 재사용 하더라고요.

  • 21. 00
    '26.4.24 3:28 PM (1.242.xxx.150)

    잘하셨어요. 그자리에서 나와버리기 쉽지 않은데 그렇게 해야 그들도 양아치 짓 안 하겠죠

  • 22. ..
    '26.4.24 3:30 PM (211.51.xxx.3)

    211.234님은 속인사람보다 속은사람이 바보인듯 말하네요.
    순진한게 아니라 속은거 아닌가요? 22

  • 23. ㅅㅅㅅ
    '26.4.24 3:34 PM (61.74.xxx.76)

    제가 그래서 체인점묭실이나 1인묭실을 못가고 동네 허름한 묭실다녀요
    가면 기본15+알파가 되어서 몇십만원써야하드라고요 ㅋ
    그리고 머리 들춰가면서 많이 상했네 색깔이 안좋네 어쩌구저쩌구
    팍씨

  • 24. 잘 하셨어요
    '26.4.24 3:35 PM (223.38.xxx.99)

    순진하신듯
    ???????

    원글님이 현명하게 잘 판단해서
    그냥 나오셨다잖아요

  • 25. ㅈㅅ
    '26.4.24 3:41 PM (125.181.xxx.149)

    그넘에 진상이라는 표현좀 안쓰면 안 되나요?

    서비스직들 얕은수 쓰면서 야비한짓하는거 혼쭐내주거나 정당한 항의하는것까지 눈뒤집으면 진상타령하잖하요. 할인전가격 할인후가격 명시도없고 드런장사치짓 .바가지. 실력은 시골장터만도 못하고.
    왜 스스로를 진상
    녀라고하시나요.

  • 26. 진상 아닙니다
    '26.4.24 3:45 PM (223.38.xxx.242)

    왜 죄송하다고 했나요?
    왜 스스로 진상인가 물어보시나요?

    예고안했던 미용실측의 클리닉 비용 강제포함 청구가 문제잖아요

  • 27. 고3수능후
    '26.4.24 4:02 PM (39.7.xxx.65)

    네이버예약해서 수능할인 금액보고갔는데..가서 이것저것 다해서 20가까이 결제하고 울면서 왔더라고요.
    가서 환불받았어요.어른들이 어쩜 이럴수있냐고..다졌더니 취소하고 네이버 금액대로 결제 받았어요.

  • 28. 박수
    '26.4.24 4:08 PM (1.224.xxx.84)

    잘 하셨어요.
    진상이라뇨.
    이렇게 소비자들이 거절을 해야
    그런 말도 안되는 요구사항이 조금이나마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 29. 담합
    '26.4.24 4:14 PM (223.38.xxx.26)

    원글님 너무 잘하셨는데요. 미용실 이 양야치들도 공정위에 한번 털려봐야돼요. 웨딩업계 못지않은 양아치들

  • 30.
    '26.4.24 4:1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주 잘하셨어요
    염색방 비만 클리닉 피부관리실도 비슷해요

  • 31. ㅡㅡ
    '26.4.24 5:2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 32. kk 11
    '26.4.24 6:31 PM (114.204.xxx.203)

    못된것들

  • 33. 학생
    '26.4.24 6:45 PM (58.234.xxx.182)

    생각보다 저런거에 학생들은 암말 못하고 속아서 다 결제하고 나오더라구요.
    13만원인가보다 예약하고 머리 다 끝나면25만원 요구.
    애들은 이거 이거 하면 얼마인가요,못 묻고요.
    그냥 기장추가비 있습니다.네
    손님머리가 많이 상해서 펌이 잘안나오고
    힘들다 어쩌구~클리닉할게요.네
    이러다가 조카가 옴팡 뒤집어쓰고 나왔어요..특히 수능수험표로 할인한다고 광고
    하는 시즌에요..

  • 34. --
    '26.4.24 7:04 PM (152.99.xxx.167)

    그래서 저는 네이버 말고 카카오헤어(? 지금은 이름 바뀌었는데 잘 모름)에서 결제까지 하고 가요. 픽메뉴인가 할인되는걸로 하면 그래도 덜 비싸고 이미 결제 끝나서 보통 다른거 추가하라고 안하더라구요
    네이버는 예약은 편리하게 되어 있는데 가보면 딴거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 35. 치사하게
    '26.4.24 10:18 PM (211.36.xxx.90)

    장사 그런 식으로 하면 망한다는 걸 모르나봐요?
    안하고 나오시길 백 번 잘했어요.

  • 36. 피부과
    '26.4.24 10:46 PM (98.255.xxx.91)

    성형외과 다그래요
    광고는 쌍수39. 눈 재수술79 이래놓고 170 불러요
    AB 성형외과에서 처음 수술인데 그것도 한쪽눈만 쌍수가 없어서 한쪽만 해도 된가고 안냐받고 실지로 가보니 안검하수라 꼭 두눈 같이 해야 된다면서 견적을 저렇게 뽑더라구요.

    아이돌 많이 간다는 명동 피부과 ,,선전이랑 거의 열배 부르더라구요. 과대광고인지 사기인지. …

  • 37. ㅡㅡ
    '26.4.24 10:57 PM (175.127.xxx.157)

    예전엔 미용사들 일진 출신들이 많았어서
    진짜 삥 뜯기고 나온 기분들 때도 있었어요
    25년 전에 천안 유명 미용실에서 20만원 넘게 쓰고 나온적 있어요ㅋ

  • 38. ..
    '26.4.24 11:13 PM (218.49.xxx.99)

    사기꾼 미용실이네요
    그래도 원글님은
    용기있게 박차고 나왔네요
    대부분 어물쩡 망설이다
    당하고 마는데
    소비자보호센터에 고발해야할듯

  • 39. 학폭
    '26.4.24 11:56 PM (182.214.xxx.17)

    여학생들이 학업 안하고 몰려다니며 학폭 일삼다 경찰서 가고 법원 거치면 가게되는곳이 소년보호소인데 거기에서 형량따라 지내며 직업교육으로 배우는 직군중 하나가 미용사입니다.
    성인이 미용사가 되려면 국비로 정부지원 받으며 공짜로 배울 수 있는곳이 미용사이고 그 무료 배움 지원 대상자가 되는 기준은 나열하지 않아도 아실거 같습니다.
    그이들이 미혼모 상태나 어떠한 이유로 편모 하면서 남자관계 복잡+술 좋아하고 생각이나 전력들이 화려하긴 합니다.
    기존쌔들이 많이 있고,
    그런 성질의 사람들이 섞여 있으므로 그들이 일반 보통 보는 인물 일거라 여기면 미용실에서 좀 당황스러운 일에 처하게 되지요

    간혹 학업으로 빠져서 미용 연구 하고 학회배우고 학위 높이고 하시는 미용사분도 있고 동네 어머님/할머님들 뻘 자식키우며 먹여살리려고 오래 하셨던 분들도 섞여있긴해요. 이 양반들은 과다청구 잘안하시긴 하더라고요.

    하여간 머리하기전 얼마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40. ...
    '26.4.25 2:41 AM (175.223.xxx.42)

    사깃꾼들...

  • 41. ...
    '26.4.25 6:15 AM (186.139.xxx.185)

    211.234의 속은 사람이 잘못이라는 논리=중공식 논리.
    중공출신놈들이 꼭 저럼. 속이는 거는 잘못이 아니라고 함.

  • 42. 무서운세상
    '26.4.25 8:01 AM (223.38.xxx.120)

    차라리 체인점이 낫네요
    세상이 무서워집니다 ㅠ

  • 43. ㅇㅇ
    '26.4.25 8:04 AM (39.7.xxx.141)

    정말 잘 하셨어요.
    서비스 받기 전에 가격 확인을 하지 않고
    이 정도 나오겠지 예상만 하다가
    가격이 달라 당황했다는 글 얼마나 많이 봤나요

  • 44.
    '26.4.25 10:15 AM (173.245.xxx.87)

    별 생각없이 동네 미용실 네이버스토어에 나온 가격 그대로 예약했는데(전혀 싸지도 않음) 결제 다 끝난걸 그게 리뷰 할인된 가격이라고 리뷰쓰셔야 된다고 협박? 전화하는 멍청한 가게도 있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사람들이 써주는건지 찬양 리뷰는 가득했다는.

  • 45. 저도
    '26.4.25 10:35 AM (118.235.xxx.245)

    경험했어요. 십만원이라고해서 예약해서 시술하니 15만원이라고 영양추가했다고 사전에 언급없었다고 따지니 후하게 깍아서 12만원에 해준다고해서 결재했는데 기만당한거 같아서 후기에 쓰니까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차액을 준다고 했다가 다 입금해준다해서 필요없고 앞으로 다른고객에게 그러시지말라고하니 큰 깨달음얻었다고 미안하다해서 후기 삭제해줬어요. 소비자가 만만하지 않다는 걸 보여줘야해요. 다시는 안그러겠죠. 대부분 그냥 넘어가니 그런듯.

  • 46. 미용실
    '26.4.25 10:56 AM (118.235.xxx.99)

    바가지 영업 싫어서 머리는 커트만한지 꽤 되었습니다 50만원 100만원 미리 내면 할인 20,30프로 라지만 그거 할인해도 어마 비쌈..
    동네 미용실 천지인데 죄다들 그럼.담합인지..
    미친ㄴ들

  • 47. ..
    '26.4.25 11:08 AM (14.53.xxx.46)

    저라도 나옵니다
    돈 보다도 기분이 확 상하네요
    늘상 그런식이죠
    정말 정말 잘하셨어요

  • 48. 굿굿
    '26.4.25 11:09 AM (183.96.xxx.57)

    잘하셨어요. 보통 네이버 예약하면 기장 추가 써 놓던데 거기는 양심 불량이네요.
    요새 입소문이 얼마나 중요한데

  • 49. 그래서
    '26.4.25 1:46 PM (59.9.xxx.170)

    동네 잘아는 미용실 수소문해서 정하고 왠만하면 안 옮겨요.
    제가 앞머리나 옆머리 숱정도는 혼자서 자르고 고데기와 구리쁘도 잘 만지고 드라이도 잘하는 스타일이라 중간정도 헤어 고수하면서 7만원정도 웨이브 파마하고 영양제 사다가 집에서 영양주고 다 해요//
    미용실에서 뜯길 돈으로 다이슨 사고 그러면 됩니다... 다만 숏헤어는 수시로 미용실가야 해서 직장다닐땐 단바이나 보브스타일도 하고 미용실 비싼데서 컷도 했지만 자유직으로 사는 요즘은 일년에 미용실 출입은 분기별 퍼머, 2달에 한번 다듬기(컷트 2만원)해요
    여기 지방도 아니고 서울 마용성이에요

  • 50. 읽다보니
    '26.4.25 1:46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어젯밤 우연히 본 유튜브가 생각나서 피식.

    피부과 실장으로 나온 이수지가 조점석 점을 뺀다면서
    그런식으로 요금을 장난질 치는 장면이 .. 오랫만에 소리내어 웃었어요

  • 51. ㅇㅇ
    '26.4.25 2:3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신고감이네요
    최종가격을 고시해야합니다

  • 52. 저질미용사들
    '26.4.25 2:57 PM (175.210.xxx.51)

    미용업계가 이런관행은 스스로 좀 반성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미용한다그러면 경계부터 하게돼요
    저런 사람 하도많아서
    저희동네도 예약제로만하는데
    손님은 5분만 늦어도 취소한다 위약금내라 난리면서
    지들은 손님 마냥 기다리게 할때 많고요
    뿌리염색도 3cm 기준이라면서 아예 자를 갖다대고 따질 기세더라구요
    그래서 기장추가 뭐추가 당하다 짜증나서
    1인샵들 안가고
    차라리 디자이너 많은 체인 가요
    그런데가 디자이너끼리 경쟁되고 교육도 시켜서
    차라리 합리적이더라구요
    가격이야 체인이 더 비싸지만
    좋은 약 쓰고 서비스 좋고요
    일반샵 추추가 테러 당하고 나면 별로 싸지도 않구요

  • 53. ...
    '26.4.25 3:00 PM (211.255.xxx.148)

    수십년 미용실 가는데 정말 요금표대로 받는 곳 별로 없어요.
    이거 법으로 어찌 안되는지요? 기장추가 몇만원, 영양 또 더해지고 막 미용사들이 마지막에 갖다 붙이는데 꼭 피부과나 성형외과 실장들 같아요. 거의 반사기꾼 같은 느낌들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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