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빨리 걷지를 못해요.
백인들도 깃발을 들고 따라 다니는 투어를 하네요.
외국 아주머니가 순대와 내장을 야무지게 드시네요.
나도 안먹는 염통 같은거요.
다들 참 잘 먹네요. 난 거의 다 아는 맛 ㅎ.
전 주방 타올 4개 샀어요.
날씨가 더워요. 초여름 같아요.
얼굴이 벌겋게 익어서 집에 갑니다.
외국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빨리 걷지를 못해요.
백인들도 깃발을 들고 따라 다니는 투어를 하네요.
외국 아주머니가 순대와 내장을 야무지게 드시네요.
나도 안먹는 염통 같은거요.
다들 참 잘 먹네요. 난 거의 다 아는 맛 ㅎ.
전 주방 타올 4개 샀어요.
날씨가 더워요. 초여름 같아요.
얼굴이 벌겋게 익어서 집에 갑니다.
이제 바가지좀 덜한가요 거기?
많고 장사도 잘 되면서 왜 바가지 씌우려고 하는지.
바가지상인들
거기 입구 초입에 호떡줄인지 꽈배기 줄인지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정도는 아니던데..
줄관리 하는 직원도 있고..
우리가 외국가면 알려진 유명 시장 가듯 외국인들도 한국오면 꼭 가야할 곳이 광장 시장이랑 남대문이지요
남대문은 무엇인가 사는 장소
광장시장은 먹는 장소
백프로 조선족 느낌이에요. 호떡 외치는데도 조선족 억양이에요.
10년 전에 주말에 북한산 산행 하고 내려와
광장시장에서 싸구려 아나고회 만원 남짓. 쏘주 한 잔 들이키고 캬~
이제는 외국인들과 관광객으로 점령.
을지로 뒷골목 파채가득 골뱅이집.
마당까지 가득했던 만선 호프 시원한 맥주는 젊은이들에게 양보 ㅠㅠㅠㅠㅠ
이제는 갈 수 없게 되었네요ㅠㅠㅠㅠ
어제 종묘 갔다왔는데 종로며 서울역이며 예전보다 서양인 관광객이 정말 많아서 놀랐어요
어린 아이들 백인 가족도 많고 패션 잡지에나 나올법한 모델같은 젊은 커플도 많고 아시아권.영어 외 언어 쓰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신기했어요
여행이 별건가요
우리도 여행가면 그나라 건물보고 유명시장가고..
드러워서 원.
목구멍에 넘어가는지
제목을 바꾸심이...
개진상 또라이의 뻔뻔함 으로..
그래도 요새 우리나라 이불도 많이 사간다던데..
음식말고, 이불많기 구입해서 갔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요새 우리나라 이불도 많이 사간다던데..
음식말고, 이불많이 구입해서 갔으면 좋겠네요.
가이드를 다른 시장으로도 하면 서로 좋을텐데요
서울에 좋은 시장 많잖아요
외국인들은 냄새에 민감하지않은가 보네요.
저는 광장시장 입구서부터 그 특유의 돼지 부속 냄새땜에 괴로와서 암것도 못먹었네요.ㅠㅠ
광장시장은 빈익빈 부익부으로 극명하게 나뉘고 있어요.
광장시장도 먹자골목, 그리고 일부 이불집만 그렇지 좀 외진 곳이나 2층은 20년 이상 개점휴업 상태예요. 공실도 많구요.
이와중에 주방타올 어떤거 사셨는지 궁금한 나..
얇은거 2500
도톰한거 3000
이라고 해서 도톰으로 샀는데 세탁해서
써보니 넘 좋아요. 시장에 가면 전통적 촌스 제품이 많은데
잘 고르면 스트라이프 단색으로 세련된거 있어요. 언뜻보면
프랑스산 세인트 제임스 키친 타올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