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8714
올해 1분기, 쿠팡의 로비 보고서를 JTBC가 입수했습니다. 미국 정치권을 상대로 벌인 로비가 금액으로 따지면 2배 정도 늘었습니다. 백악관까지 침투했습니다. 자금이 들어간 곳 중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복심, 벤스 부통령실도 있습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은 "한미 동맹 강화"라는 로비의 명분까지 담겨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 정부가 쿠팡에 내린 행정적, 사법적 처분을 미국 기업 차별과 동맹 균열로 몰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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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이 재미있다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