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며칠동안 앓아눕고
이제 아이도 학교 가고
한데 뭔가 마음이 불안한건 뭘까요..
일할땐 집에서 혼자 쉬고 싶다..했는데
늘 바라던 일이 닥쳐도 생각보다 만족이 없는듯해요
일하고 며칠동안 앓아눕고
이제 아이도 학교 가고
한데 뭔가 마음이 불안한건 뭘까요..
일할땐 집에서 혼자 쉬고 싶다..했는데
늘 바라던 일이 닥쳐도 생각보다 만족이 없는듯해요
집에 있는 빵이랑 컵라면까지 챙겨서
돗자리들고 공원에 나왔어요
얼른 나오세요 원글님!
오늘 날씨 좋으네요...........이따 거래처 가긴 해야해요..이번에 수입이 좋아서 빵사 들고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