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생채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그 동안 어머님한테 받아서만 먹다가
오늘 드뎌 성공 했어요.
식초3 설탕0.5 소금1 로 절여서 (신맛 좋아함)
물기빼고 액젓 마늘 고춧가루 쪽파 깨만 추가했는데 꽤 괜찮았어요.
그래서 욕심나요 더 맛있는 레시피
고수님들 레시피 나눔하시고 복받으세요~~
제가 무생채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그 동안 어머님한테 받아서만 먹다가
오늘 드뎌 성공 했어요.
식초3 설탕0.5 소금1 로 절여서 (신맛 좋아함)
물기빼고 액젓 마늘 고춧가루 쪽파 깨만 추가했는데 꽤 괜찮았어요.
그래서 욕심나요 더 맛있는 레시피
고수님들 레시피 나눔하시고 복받으세요~~
저는 채쳐서 소금으로 절이고 물 빼서
고추가루.생강.마늘.댸파.설탕 이렇게 넣었던 것 같아요.
요즘 무생채가 먹고 싶었어요.
82쿡 히트레시피 간단하고 좋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0&num=194386&page=1&searchType=searc...
먹고 싶어졌어요 요즘 무도 맛 괜찮나봐요 오늘 사러 갈래요!
전 강원도 음식이 넘 맛있어요.
푹 익은 감자조림도 넘 좋고 옥수수범벅도 넘 맛있고요
무생채가 간단쉬워보이는데 은근 어려워요
무생채에 김조합 최애.
강원도식 무생채 레시피 풀어주실분~~!!
저는 채칼로 가늘게 채쳐서 절이지 않고
액젓 고추가루 설탕 마늘생강 조금 넣고 참기름 조금 넣어서
샐러드 처럼 먹는거 좋아해요 가늘게 채치면 엄청 아작꼬들한 느낌 이나요
처음으로 성공한 레시피
https://youtu.be/w0D2v3ptfbU?si=1-X_1Ug2zQNAHRdb
무채를 처음에는 설탕에만 절이고 물 살짝 버리고
양념해요.
몇몇 무생채 레시피는 이런 식인데 물 자작 하고 오래 되도 사들지 않고 금방 한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