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감이 지방국립대 졸업과 동시에
9급 국가직 공무원으로 일 시작한 사람이면 며느리감으로 무난하지요?
아이가 FM범생이 스타일인거 같아서요..
신부감이 지방국립대 졸업과 동시에
9급 국가직 공무원으로 일 시작한 사람이면 며느리감으로 무난하지요?
아이가 FM범생이 스타일인거 같아서요..
배우자 조건을 알아야 무난한지 부족한지 차고 넘치는지 판단이 가능하겠죠?
질문 너무해요
직렬이 뭔지는 몰라도, 지방직도 바로 붙는 게 진짜 힘든데 국가직 붙었으면 성실성 인정!
아드님 스펙에 따라 다르겠죠.
직업 학교는 다 무난하죠
외모가 관건이네요
훌륭하죠.
조카 둘이 곧 결혼하는데 그 스펙이고
예비 조카 사위들이 7급 공무원과 공기업
좋은 조건이죠. 집에서 다니니 관리 잘 받았을거고 공무원도 되고 지방 국립대니 웬만큼 공부도 한것 같고 두루두루 좋으네요.
훌륭한지는 알순없죠
좋은 조건인지도 알순없죠
직렬 다른 공무원 시험 두번이나 합격했는데
일을 너무 못해서 소문난 신규공무원 봤어요
아는 집도 공무원인데 그집 언니들 결혼할때 혼수 하나도 안해줬거든요
그 신부감이 아깝네..
보기엔 완전 무난하죠
그러나 기동뒤에 곳간있다는 옛말처럼.
보기엔 기동하나만 보이는데 뒷쪽에 큰 곳간있는것처럼
무난해보이는 기둥뒤에 그여자 성품이나 집안배경 건강상태등 보이지 않는 곳간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죠.
그런데
사랑에 빠지면 기둥이고 곳간이고 뭔 상관하겠어요.
일단 성실함은 확실히 있겠네요
지거국 정도면 제법 공부했을테고 아ᆢ
꼭 지거국 아니더라도 일단 성실한거 완전 인정
여자9급 ᆢ너무 좋죠ㆍ
지거국? 나왔으면 기본 이상은 할거고 학비며 생활비도 덜 들었을거고
거기다 학교다니면서 시험준비해서 공백기 없이 바로 임용되서 돈버는 건 최고의 시간절약 돈절약. 승진도 빠를 거고.
무난하고 안정적으로 잘 살아온 것 같아요. 지거국 졸업에 9급 공무원이면 큰 돈 안쓰고 야무져 보여요.(그게 부모님 뜻인진 모르겠지만)
사람 자체는 만나봐야 알겠지만... 일단 조건으로만 봐서는 좋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