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어도 질투나는건 당연한거겠죠?
이런 얘긴 걍 안하는게 낫나요?
절친이어도 질투나는건 당연한거겠죠?
이런 얘긴 걍 안하는게 낫나요?
줌인에 인증했어~ 보고가
뭐하러 이야기하나요.
River 라는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을 만들어놓네요
굳이 이야기 할 이유가 ㅋ 친구가 물어도 말안해줄거 같은데
강퇴시킬 인간 또 있네요.
어제 강퇴 안시킨건가...
말 안해요.
그런걸 왜 말을 해요...굳이
1댓은 자삭해라
사기꾼 스멜~~
좀 나눠주시게요?
그럼 해도 뭐 ㅎㅎ
얻어먹을 생각에 신나죠 ㅋㅋ
그 말을 왜 하고 싶은데요?
네
하지 마세요.
할려면 호텔 부페라도 사주고 하던지.
내친구 주식 대박 나서 최고급 호텔 부페 내고
만날때 맛있는것 사주고 커피값 내고 ᆢ
그래서 우리모두 너 돈 더벌어야해 박수쳐주었어요.
그 친구 또 대박나길 ᆢ 진짜로.
얻어먹어도 맘 편해요.
그러나 그럴필요는없죠. 그러니 말하지 마시고 조용히 실리 챙기시길 ᆢ
아니고 지인이 날 붙잡고 주식 돈번거 자랑하는데
도대체 뭐가 친하다고 왜 그런 자랑을 할까요?
원래도 안 좋아하던 사람인데
이제 안 보려고 결심함.
난 투자도 안했는데 질투가 날까요?
주식 수익낸 분들 부러워요
안하는게낫지요. 10만원 벌었어 맛있는거 사줄게 정도는
웃으며 즐기지만, 1억벌었다하면 속으론 기분 안좋아할걸요?
근데 친구가 님보다 잘살고 경제상황 좋거나 다른 재테크로 돈벌고 있다면 괜찮아요.
절친중 코인 100억대, 주식은 더 많이 수익 얻은 사람들 있다고 보는데, 절대 절대 본인들이 그런 얘긴 안 해요.
고상합니다.
안하는게 좋죠
아무리 친해도
진심으로 묻는데요, 그게 왜 질투가 나나요? 좋겠다, 부럽다 하는 맘은 들지만 질투는 이해가 안가요.
자랑은 나보다 잘사는 사람이거나 주식으로 그만큼 수익보는 사람에게만 합니다.
네 명이 만나는 멤버인데, 그 중 한 명이 제게 주식을 권해서 미장으로 이번에 양도세 1400만원 정도 냅니다. 둘 다.. 비슷. 서로 계좌 까면서 주식 얘기 해요.
이번에 결혼하는 딸이 집을 샀어요. 신혼부부인데 거의 15억 가까운 금액이니 부자는 아니어도 작지 않게 시작하는 것이지요. 대출 있어도..
이건 강남에 집 있는 부자 친구나, 용산에 집 있거나.. 부자인 친구들에게만 말해요.
이 친구들도 자기네 집 샀을 때 자기 형제에게는 말 못해도 제게는 전화해서 말했어요. 저는 그런 비싼 집 없지만 그럭 저럭 살만하니까..
다른 친구들 앞에서는 주식으로 5억 잃었다가 간신히 회복한 얘기 위주로 합니다.
절대 얘기 안하죠.
다들 자랑하는 분위기라면 나도 그냥 쪼금만 벌었다 수준으로 얘기하구요.
근데 저 경제감각 없다고 우습게 보던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속시원히 자랑했네요.
집 안산다고 폭락론자 운운 비웃으면서 사람 우습게 봤었거든요.
집 안사고 가지고있던 여유 자금 10억으로 삼전닉스만 투자했는데...두배됐어요.
아무한테도 한마디 안하는데 딱 이 친구한테만 보란듯이 얘기했습니다.ㅎㅎ
배아픈거죠
그게 질투? 랑 비슷할까요
절대 얘기 안하죠.
다들 자랑하는 분위기라면 나도 그냥 쪼금만 벌었다 수준으로 얘기하구요.
근데 저 경제감각 없다고 우습게 보던 다주택자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속시원히 자랑했네요.
집 안산다고 폭락론자 운운 비웃으면서 사람 우습게 보길래 기분 나빴었거든요.ㅎㅎ
집 안사고 가지고있던 여유 자금 10억으로 삼전닉스만 투자했는데...두배됐어요.
아무한테도 한마디 안하는데 딱 이 친구한테만 보란듯이 얘기했습니다.ㅎㅎ 저 유치한거 알아요.
전 재산 내역은 말 안해요
묻지도 않는데 뭐하러 말하나요?
물어도 대충 얼버무리죠
저랑 비슷한 경우면 말해요 가끔 조언이 필요할때 빼곤 잘 안하긴 하죠
친구한테 자랑해서 뭐하나요
사람 마음 다 거기서 거기에요
그냥 좋겠다. 또 좋은 거 있으면 나도 가끔 알려줘.
주위에 돈 술술 잘 버는 친구도 있는 게 좋을까요, 맨날 쪼들리며 만나면 돈돈돈 하는 친구만 있는 게 좋을까요. 돈이란게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고 갈 때 싸가지고 갈 것도 아닌데 친구가 일이 잘 되면 좋다, 그냥 그러는데요. 밥이라도 한 끼 사주면 더 좋고요 ㅎㅎ
그보다 훨씬 많이 벌었는데 가족에게도 이야기 안해요.
저도 남편한테만 말하고 함구해요. 지인들한테는 손해다 이제야 본전복구다 그래요. 돈자랑해서 좋을거 하나 없어요.
주위에서 묻는데 그냥 좀 벌었다만 해요
왜냐현 내가 추천한 종목이 대박이어서
큰번 벌었을 거라 짐작하고 있으니까요
억대?하는데 사실 그 이상이지만 입꾹이죠
좋겠다 하는 마음도 질투죠
상대 멕이는 상황 아니몃 굳이...?
백번 낫죠.
친구가 질투해서 좋을 건 없어요.
씨드머니가 기본 억대였으니 1억버신걸까요?
당연히 이야기 하지 마세요. 친구라고 해서 내 모든것을 알 필요는 없고 사람 마음이 꼭 질투는 아니더라도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내 처지를 보지 않을 수가 없기 떄문에 친구에게는 도움되는 말도 아니며 좋은 거 아니에요.
남편한테나 말하지 절대 말안하죠
시기질투 받아뭐해요
유치하게 주식으로 돈번걸 왜 얘기해요
친한 사람들끼리 자식공부잘하고 뭐 샀고 자랑타임이었는데
주식으로 돈번건 축하 안하더라구요
종목이나 다른 정보도 알려줄려고했는데
그냥 다시는 얘기안해요
주식하는 사람들끼리 먼저 얘기나왔을때도
나는 크게 못벌었다 이정도만해요
진짜 그 말을 왜 하고 싶을까요...
저는 주변인들에게 밥사주거나 뭔가 베풀고 싶을때 상대 부담가지 않게
성과급 나왔다고 뻥칩니다.
자랑이 하고 싶은거면 하지 마시고, 친구에게 비싼 밥한끼 사고 싶다면 하세요.
입으로만 하는 자랑 뭐하러 하세요?
세상 돌고 도는거예요.
제 친구는 1억으로 1억벌고 맛난거 쐈어요.
저까지 주식하는 친구 3명에서 맛난거 먹고.. 같이 계좌열어 비교하고. 그러면서 공부하는거죠.
주식하는 사람에겐 저는 얘기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반대생각도 의외로 많으시네요.
그냥 쫌 벌었다고. 친구한테는.
저도 1억 가지고 1년동안 7~8천 번듯.
같은 사무실에 미국주식으로 몇억을 버신 분이 있었어요
그때의 그 충격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었어요
너무 부러웠고 점심시간 커피사드리면서 배웠어요
너무 뻔한 얘기 좋은 주식을 오래 보유하라
그렇게 7년째예요
제 계좌에도 억대의 수익률이 찍혔어요
평생 은인으로 생각하고 자랑은 안하지만
뜻이 맞는 동료 몇하고는 월급날 바로 주식 사모으며
공유하고 오르면 같이 맛있는거 사먹고 합니다.
같은 경우가 최고지요!!!
서로 마음도 맞고
서로 염치도 챙기면서
서로 고맙다 해야하는데...
질투는 나는데 맛있는 밥 사주면 좋아할 거 같아요. ㅋㅋ
성공한 비결 들으면 나도 좋은 거 아닌가요.
질투라기보다 상대적 박탈감 드는 건 사실이니까요.
지금 그만두면 니돈 맞지만
가진돈 다 털릴때까지는 그만둘 생각이 없을테니까
잠시 기분좋았지만 언젠간 다시 남에게 갈돈
지금 그만두면 니돈 맞지만
가진돈 다 털릴때까지는 그만둘 생각이 없을테니까
잠시 기분좋겠지만 언젠간 다시 남에게 갈돈
아 부럽다 나도 살걸 끝이에요.
절대 말안해요. 말하면 밥사라하고 뒷담화하고 ....
아무리 시기하지마라 질투하지마라고 하지만
시기, 질투심은 인간심리의 본질이에요
나 잘된거 진심으로 기뻐해줄 사람은
내부모. 내남편, 내자식뿐입니다.
내자랑해서 남들 맘 불편하게 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해서
남 질투 살만한 일은 얘기하지 않아요
전 더 많이 벌었지만 남에게는 절대 얘기 안 해요.
할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전 여기서도 얼마 벌었는지 글 쓰고 그러지 않거든요.
가족도 아이들한테나 남편한테도 얘기 안 하고 동생들하고만 얘기해요.
동생들도 주식을 해서 많이 벌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들하고만 얘기해요. 벌었다는 얘기도 주식에 대해 얘기하면서 하게 된.
친구면 같이 벌려고 해야지
나만 벌었다고 자랑 하나요?
인생에 3번 온다는 기회중에 한번인 장이었잖아요
1억은 어디가서 명함도 못내미는 금액이에요
주식하던 사람중에 좀 한다 하는 사람들은 몇십억 벌어갔어요 자랑할 정도의 금액도 아니거니와 그거듣고부러워 할 필요도 없어요 못 버신분들은 원래 주식 제대러 하던 분들이 아닐테니 말할 필요없구요
마이너스임 사람도 세상 많으니 걍 가만히 있는게 맞죠
질투는 나는데 맛있는 밥 사주면 좋아할 거 같아요. ㅋㅋ
성공한 비결 들으면 나도 좋은 거 아닌가요.22
씨드가 많았나보다..
부자네~부럽다~밥 사ㅋㅋ
천만원으로 줄여말하세요 이정도는 질투안할듯ㅎㅎ
전 주식으로 돈 벌었다 자랑하는 사람들 이해 안돼요. 나 이렇게 잘났다 나 뛰어난 사람이다 자랑하고 싶어 그런거잖아요. 제 주변에 주식 좀 만 오르면 그거 말하고 싶어 미치는 사람 있어요. 여기저기 다니며 다 말해요. 얼마 벌었다고. 주변에 주식고수인양 투자 어떻게 해야 돼는지 목소리 높이고 쉼 없이 떠들다 주식 떨어지면 입 꼭 닫고. 주식 수십년 했는데 전혀 나아진거 없이 첨 투자할때랑 똑같음.
투자는 어떻게 될지 그 미래를 아무도 몰라요 근데 그걸 어떻게 같이 사자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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