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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이라 발표 했던 수사국장 증언 보셨어요?

..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26-04-23 17:26:28

 

2026년 4월 21일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문재인 정부 당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수사 총괄하고
월북으로 결과 발표했던
윤성현 해양경찰청 수사정보국장 증언 영상
(당시 남해 해양 경찰청장)
 
 
윤석열이 대통령 되고
월북 아니라는 해경의 번복 발표 후
감사원에 불려감.
 
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의 하명으로
월북으로 처리했다 라는
원하는 답변이 나오지 않자
3일 후
남해 해양 경찰청장 직위 박탈.
 
이때부터 퇴직하기까지 만 36개월간
대기 발령, 직위 해제, 중징계 진행됨.
그 사이 경찰청, 감사원, 검찰에 불려 다님.
 
감사원 조사
(12시간씩 6회) - 허리 디스크 발병.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
공공수사 1과 조사
(10시간 이상 5회)
 
이후 징계 상태에서
별실에 유폐돼 있다가 퇴직함.
9개월 전 퇴직하고
현재까지 병원 다니며 치료 중.
 
 
 
 
"'서해 피격' 감사 후 3년간 무보직" 전 남해해경청장
…법원 "인사 적법"
2026. 2. 13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은 후
3년간 '무보직' 상태로 있었던
윤성현 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인사발령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인천지법 제1-2행정부(김원목 부장판사)는
윤 전 청장이
해양경찰청과 국가를 상대로 낸
인사발령 무효 확인 등 청구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짜 윤석열 이 조작 정권 

끝까지 파헤쳐 다 처벌하길 바랍니다. 

사법개혁도 반드시 하고요. 

IP : 125.178.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23 5:3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게 코로나때 서해 해상에서 화장당했던
    그 공무원 얘기인가요?
    결론은 월북이라는거에요?

  • 2.
    '26.4.23 5:36 PM (118.223.xxx.159)

    월북이래요

  • 3. ..
    '26.4.23 5:48 PM (49.161.xxx.58)

    네 월북 맞죠 저분 너무 불쌍하네요 인사불이익받았는데 기각당하고 에휴

  • 4. 가만히보면
    '26.4.23 5:54 PM (110.15.xxx.77) - 삭제된댓글

    몇몇 판사들은 참 편파적임.

    극우쪽임.

  • 5. 월북인데
    '26.4.23 6:06 PM (59.1.xxx.109)

    아니라고 주장
    빗이 많아서 도망친거 아닌가요

  • 6. ㅡㅡ
    '26.4.23 6:19 PM (116.33.xxx.185)

    같이 교대근무했던 동료한테 본인이 교대시간 맞춰 안나타나면
    대신 근무 서명해주고 모른척 해주라고 하고 없어진거라면서요
    동료들도 사고로 떨어지는건 말도 안된다고 하나같이 증언했다던데 ㅡㅡ
    죄없는 사람만 억울하게 인사발령당하고 진짜 너무 안타깝고
    조작 가담자들 반드시 처벌해야해요

  • 7. 진짜
    '26.4.23 6:24 PM (61.73.xxx.75)

    저 악마들은 남의 인생 다 조져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잘 살고 있다니 저 분 억울해서 어쩌나요 ㅠ
    판새들이 기득권 카르텔이 젤 심한 듯

  • 8. 월급도 30%
    '26.4.23 9:06 PM (174.245.xxx.160)

    받았다고..얼마나 고통이 극심했을까 싶네요.
    정년을 3년 앞둬서 끝난거지 10년 남았으면
    지금까지도 당하고 있었을꺼예요.

    112/
    월북 맞습니다.
    처음 조사발표가 월북,
    검사들도 해류가 남쪽이라 써놨고
    수색도 당시 남쪽으로 떠내려간걸로 예측하고 남으로만 수색했었어요.
    당시 기자회견하던 그 형은 윤어게인으로 활동 중.

  • 9. ...
    '26.4.23 9:17 PM (49.230.xxx.185)

    이사람 도박빚이 엄청 많다고 들았어요
    도망갈 수 밖에 없었던 처지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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