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3 3:25 PM
(106.101.xxx.10)
지금 쓴말 외워서 고대로 해주세요
2. 하고싶은말
'26.4.23 3:27 PM
(118.235.xxx.136)
하면서 사세요
3. ...
'26.4.23 3:32 PM
(116.32.xxx.73)
그런데 자식에게 돈이 너무나 많이 들어가긴 해요
그래서 그런말들 할거에요 그러려니 하세요
4. 아니
'26.4.23 3:32 PM
(180.83.xxx.136)
요거 고대로 대 놓고 말 해요.
5. 너희는
'26.4.23 3:32 PM
(211.206.xxx.180)
부모 지원 벋았잖아
하시길.
6. 그래
'26.4.23 3:34 PM
(223.38.xxx.243)
돈 많이모아서 재벌됐다 됐냐 하세요
7. 원글
'26.4.23 3:36 PM
(222.106.xxx.184)
상황 다 아는 친구도 저렇게 말하길래
한마디 했는데
아니~ 좀 즐기면서 살아도 된단 뜻으로 한 말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기분 나빠요
말을 저렇게 밖에 못하는지..
동료도 보면 저렇고..
얘기 하면
그래도 ~ 하잖아. 이딴식... 어휴.
8. 원글
'26.4.23 3:38 PM
(222.106.xxx.184)
친구는 아들 하나고 이제 대학생 됐는데
본인은 결혼하고 전업했어요.
일 하기 싫대요.
누군 일하기 좋아서 하는 줄 아나...
받은 거 없고 노후대책 필요하니 힘들어도 일하는 건데..
나중에 또 저런소리 하면 너도 나가서 일해... 해야겠어요.
직장 동료는 애 다 키워 사회인인데 저러고..
9. ..
'26.4.23 3:39 PM
(106.101.xxx.10)
그럼 차라리 정공법으로
응 나 애없어서 돈 엄청많아 부럽지 메롱
하시던가요 거기다 대곤 뭐라 못하겠죠
10. ㅋㅋㅋ
'26.4.23 3:40 PM
(182.226.xxx.232)
저도 비슷한데
너네는 외동이라서 돈 적게 들어가잖아
하는데 짜증나요 너네 애 셋 보다 더 쓰는디
11. 무자녀
'26.4.23 3:4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남편넘이 사업병에 걸려서 다 말아먹고 집도 날라가고 빚만 잔뜩
이런 사정도 모르고 그넘의
돈 들어갈 때 없어서 많이 모았겠다 타령
진심 주댕이를 찢어버리고 싶어요
여기도 저따위 말 지껄이는 사람들 가끔 있더라구요
12. 원글
'26.4.23 3:45 PM
(222.106.xxx.184)
응 나 애없어서 돈 엄청많아 부럽지 메롱~
이래야 하는데 그게 잘 안돼요. ㅡ.ㅡ
누가봐도 농담이나 장난식으로 말하는거는
저도 장난으로 맞대응 잘 하는데...
그리고 사람마다 다 상황이 다른데
왜 저렇게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런식의 말은 상대방이 들어서 기분 좋은 말은 아닌데 말이에요
13. 00
'26.4.23 3:48 PM
(1.242.xxx.150)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이겠죠. 아이들 키우는데 드는 비용크니까요. 그려러니 하세요
14. ㅁ
'26.4.23 3:49 PM
(121.129.xxx.146)
자식이 없으니 더 벌어야지요
나중에 노후도 그 돈으로 해야 되니요
자식 낳아서 누린 행복도 그 돈에 비할바가 아니고
아무튼 자식이 없으니 누가 챙겨줄 이도 없고 많이 벌어놓는게 좋지요
15. ..
'26.4.23 3:50 PM
(222.236.xxx.55)
전 친아버지가 그러셨어요.
니가 돈 쓸 일이 뭐가 있냐고.교육비가 얼마나 많이드는데..블라블라.
시시때때로 그러길래 따지기도 뭐하고 기분 나빠도 참고 들었는데,한참 뒤 알았어요.이유는 며느리에게 증여해줄려고, 혹시라도 딸인 제가 불만가질까봐 연막친거였어요.
16. kk 11
'26.4.23 3:51 PM
(125.142.xxx.239)
지들이 무슨 싱관?? 돈을 보태줄것도 아닌대요
17. 상대적인 거니까
'26.4.23 3:54 PM
(223.38.xxx.223)
자식한테 워낙 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상대적인 거죠
18. ㅇㅇ
'26.4.23 3:55 PM
(14.48.xxx.193)
아이한테 돈이 너무 많이 들거가고 그러면서 성과는 없어서
부럽고 짜증나서 하는 소리일거에요
부러워서 하는 소리구나 하세요
사교육비로만 몇백씩 들어가니 진짜 버는거 전부
아이한테 들어가거든요
19. ㅡㅡ
'26.4.23 4:0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없으면 뭐요?
달라고요?
없긴 왜 없어요?
20. ..
'26.4.23 4:33 PM
(175.126.xxx.154)
자식없어도 돈쓸곳 많습니다
형제들도 우리돈은 당연하게 생각하고요
부모님한테도 더 써도 그려려니하게되어요
내가 중심 잘 잡아야합니다
21. ㅗㆍ
'26.4.23 4:36 PM
(118.235.xxx.228)
남의생은 쉬워보여 그런거죠뭐
괘념치마세요
애둘인데
부부 다 괜찮아보이는 직장있다고
너흰 무슨걱정이 있니 소리들어요.
어휴..
22. 같이불행
'26.4.23 5:32 PM
(121.136.xxx.30)
우린 벌어도 부모님한테 다 들어간다고
모은것도 적다고
아니라도 그렇다고 불쌍한척 하세요
배아파서건 부러워서건 나도 너네못지않게 힘들다 연막쳐놓으면 더 안해요 못하죠
23. ....
'26.4.23 5:47 PM
(115.138.xxx.183)
자식 없어서. 남에게 아쉽지 않으려면 돈 모아야 해요. from 돈 없어서 애 못 가진 사람.
24. ㅅㅅ
'26.4.23 7:05 PM
(218.234.xxx.212)
뭐 맞는 말이죠. 원글님이 듣기 싫은 것도 맞고
25. …
'26.4.23 7:29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맞는말이에요.
원글님이 듣기 싫은것도 맞고. 222222
자식 한명당 4억이라잖아요. 그게 한5년전쯤 들은말같은데 지금은 더올랐죠.
원글님은 최소 4억 세이브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