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싱싱하고 저렴했던 계란이 5천원 중반이었는데 2천원이나 올랐어요.
그나마 싱싱하고 저렴했던 계란이 5천원 중반이었는데 2천원이나 올랐어요.
저희 동넨 거의 8500원-9500원이에요
계란 많이 먹는데 살 때마다 많이 올랐네 하면서 사요
안오른게 별로 없긴 하지만요
저는 오래전부터 왕란 7천원 샀는데
최근 천원 올랐더라구요.
근데 엄청 크고 신선함.
싼 편인데요 다 만원대로 올랐던데요
몇 개에 5천원이요? 30개요?
엄청 쌌었네요
계란 값이야 뭐 맨날 올랐다가 내렸다가
얘도 조사좀 했으면.. 담합 한 거 아닌지
코스트코도 두판씩 기본으로 팔았는데 이제 한판씩 팔더라구요 값이 오른거죠
윤석열 정부였으면 계란 가격 올랐다고 난리였을텐데
전월세 물건도 없고 집값은 하남 미사가 15억을 넘어가도
태평성대도 이런 태평성대가 없네요
윗님 ...
윤정부때 메이커 없는 계란까지
메이커 가격으로 올라가서
그때부터 담합 의심했어요
그때나 투사처럼 일어서시지 그러셨어요
지금 계란값만 비싼가요?
쌀값도 엄청 오르고 안오른게 없는데요?
슬금슬금 계속 오르고 있어요.
제크와 콩나무의 콩나무처럼 끝도 없이.
계란... 업체들이 ..단합이 의심 된다는 뉴스를 봤슈...?...
어디가 그가격이죠?
가격 그나마착하던 마트 지금왕란이 10900원이라고
딸이 사 말어 묻는데요
지금 대파 빼고 다 올랐죠
그래도 대파는 싸니까 태평성대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