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타에 서류떼러 갔는데 그 여직원이 저더러 어머니 이쪽으로 오세요 하는데
그말하는 그 직원이 저보다 더 어머니같아 보였거든요
내가 저사람보다 더 나이들어보이나? 어머니뻘?
기분이 정말 안좋아요
주민센타에 서류떼러 갔는데 그 여직원이 저더러 어머니 이쪽으로 오세요 하는데
그말하는 그 직원이 저보다 더 어머니같아 보였거든요
내가 저사람보다 더 나이들어보이나? 어머니뻘?
기분이 정말 안좋아요
습관이라 그래요. 그리고 나이들면 서로 저사람 나보다 6살은 많아보이네 생각한다네요 .
말하는게 꼭 우리 동네 언니 같아요 ㅋㅋ
그 언니는 진짜 안 꾸미도 다녀서 80인데 70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 좋은 사람이지만요
원글님은 어머님같아보이지 않을거라고 믿어요
그거 정말 공문으로 내려보내야 해요
어머님이라니요. 민원인분 또는 그냥 고객님이라고 하면 되잖아요
성인아들있는 저도 듣기 싫은데 싱글이거나 젊은 사람들은 더 하겠죠
그냥 이제 호칭이더라구요.
두어번 들어봤는데
누가 어머님 하면 애미야 한번 하려구요.
어머님 이쪽으로 오세요.
애미야 잠깐만 기다려
언니, 누나 처럼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호칭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그걸 알면서도 그 말이 안나오는데 제게 언니나 누나라고 부르면 완전 잘해주고 싶어요.
요즘은 '선생님' 통일이던데ᆢ
못 배워서 아니면 인성이 글러서 저 모양이구나 하고 무시하셔요~~
이래도 뭐라고 하고 저래도 뭐라고 하고......
마땅한 호칭도 없고 윗분들 말씀처럼 그냥 호칭으로 생각하고 넘어갑시다. 안그래도 서비스직업에 있는 분들 호칭 지적질에, 말도 안되는 사물 높임말을 또 안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까지 힘들텐데 우리라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안되나요.
그냥 그려러니 해요.
가끔 인터넷에 병원에서 간호사님 호칭 어떻게 부르나요?
주민센터가서 호칭 어떻게 하나요?
등등 질문글 있던데 호칭 정해진게 아니라면 어려워요ㅎ
그냥 누군가의 엄마일듯한 나이니깐 어머님 이라고 하나보다 싶은데요.
나이가 많아보여서 '나'의 엄마라는게 아니라요..
저도 알바하면서 일일이 호칭 맞게 쓰기 어려워서 고객님 선생님~ 이라곤 하는데 선생님이라고 하는말에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저희는 모든 직원이 선생님 선생님 하던데요
본인들은 그게 높혀주는 말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센스없고 공감능력 없는 사람일듯
서로 이해합시다
우리나라 호칭 진짜 너무 어려워요
오죽하면 선생님이라 부를까요
저기요?!~~~이걸로 통일합시다.
누구 부르기가 껄끄럽네요.
그렇죠
호칭을 담백하게 해야지 지금이 무슨 부족시대인가
가족간의 호침을 아무데나 쓰는지 모르겠어요
친인척으로 엮이고 싶지 않음
여기다만 쓰지 말고 주민센터에 말하세요
네? 어머니요? 고객님이라고 해주세요~ 말을 하세요 ㅎ
저도 시장가면 젊은 아저씨들이 어머님어머님 하는데 개정색하며
위와같이 호칭지적합니다 ㅋㅋ
쌍팔년도 교육세대도 아니고 어머님이 뭐야 ㅋㅋ
어머님이라고 부르면 같이 어머님이라고 부르면 돼요.
어머님 이 서류 어디에 내지요?
어머님 이 옷 어디서 입어볼까요?
아버님 모두 얼마예요?
어르신 신어봐도 될까요?
지들도 질색할껄요?
그러면 다음번에는 사용하기 꺼려하겠죠?
우리동네 주민센터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던데
그게 무난한 거 같아요.
물론 내가 그 사람 선생님은 아니지만..
저도 차라리 선생님이 나은거 같아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서로 장난반으로 선생님이라고 부르더라구요 ㅎㅎ
sir도 선생님 의미도 있고 경칭으로도 쓰잖아요
어머님쓰지 마세요 제발... 선생님이 나아요
제발 고객님, 회원님이라고 해줬음 좋겠어요. 왜 어느 순간 이모님, 어머님이 나오게 된건지...
애엄마니까그리부르나본데
참 호칭 그지같아요.
그넘에 이모. 어머님 .
차라리 아무 부담없이 아줌마라 부르던 시절이 좋아요. 뭘 그리 민감한지
고객님 환자분 같은 호칭일 뿐이에요
이름 불렀음 싶어요
저는 주민센터 갔더니 선생님 하고 부르길래 아니 저 사람은 내가 교사였던걸 어떻게 알았지? 했어요.
평생 교사라고 어디가서 밝혀본 적이 없어서 가족외엔 모르거든요.
누나도 마음을 움직이지 않아요
가족관계 호칭들은 우리가 순혈이랍시고 이러나 싶음
그래서인지 전 어머니나 누나나 ㅜ
둘 다 좀 징그러움
그 말하는 사람은 입에 밴 거라 굳이 탄하고 싶지 않지만
환자님 고객님 선생님이 나음
근데 셋 다 싫어하는 사람 많대요
그
저기요는 아니죠
의사가 저기요 수술하셔야 합니다
점원이 저기요 입어보세요
사장이 저기요 계산해드릴까요? ㅋ
식당이나 시장에서 내게 "손님", 나는 그들에게 "사장님" (누가봐도 직원이지만)
관공서에서는 민원인 공무원 서로 "선생님"
이게 젤 무난한듯요.
언니, 이모, 어머님 너무 싫어요.
얼마나 마땅한 호칭 인가요.
아니면 고객님. 신청하신 분. 이모삼촌을 일하는사람에게 지칭하는거 없어보입니다.
나쁘고 센스없는 사람들
주민센터에서도 어머니라고 부르다니 참..
고객님 - 이게 그리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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