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년 뒤에는 어떤 세상이 올까요

allo 조회수 : 4,577
작성일 : 2026-04-23 11:30:12

30년 전 -> 지금

만원이하 소액을 결제할 때는 거의 현금이었죠... -> 이제 몇 천원짜리도 그냥 카드나 계좌이체. 점점 현금쓰는 빈도가 줄어듦. 일상의 거의 모든 물건을 오프라인에서 사야했죠. 어느 순간 조금씩 홈쇼핑, 인터넷 쇼핑, 모바일쇼핑 등등. 물론 백화점 가서 사는 경우도 많지만 거의 온라인 쇼핑이 생활에 들어왔죠...학교도 요즘에는 사이버 대학교 등... 더 많은 기관이 생겼고티비와 라디오 인터넷 등만 있던 것이 다양한 플랫폼영화관도 이제 ott가 대세.휴대폰의 사용, 태블릿까지 가고. 

30년 후에는

 1. 이제 현금은 사라지겠죠

 2. 학교 시스템도 변화가 있을 듯해요. 어떤식으로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3. 정말 에비에이션 자가용 비행기도 생길듯해요. 하늘길이 생길듯. 비행기 말고 1인 자가용 비행기를 위한 하늘길이요.

4. 도우미 로봇이 생겨 요리 , 청소 등등

5. 사람이 일할 필요가 있을까요... 일은 취미가 될듯

 

근데 빈부격차가 있으니... 뭔가 그 안에서도 엄청난 차이가 생길듯요...

IP : 211.46.xxx.11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3 11:31 A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지구 멸망해요

    30년 안남았어요
    기후 위기 전문가 시뮬레이션입니다

  • 2. ...
    '26.4.23 11:34 AM (112.220.xxx.210) - 삭제된댓글

    지구멸망론에 저도 한 표.

  • 3. ..
    '26.4.23 11:35 AM (106.101.xxx.10)

    로보트가 아무렇지도 않게 옆에서 배달가고 있겠죠

  • 4. 자동차
    '26.4.23 11:37 AM (223.38.xxx.150)

    운전도 로보트가 해주겠네요

  • 5.
    '26.4.23 11:38 AM (172.226.xxx.33)

    저도 인류멸망에 한표.
    인구감소가 생태계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현상.
    꿀벌 감소도 기후변화도
    자본주의 대표 아이콘 미국의 몰락도
    다 그방향을 향하고있네요.

  • 6. AI는
    '26.4.23 11:42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인간을 보조하는 역할만 하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랬다간 인간의 정신상태가 망가져서 도저히 살수없는 지옥이 될 것이고 모든 빈땅을 발전시설과 송배전시설과 폐배터리로 채워야할거예요. 이건 환경 황폐화도 가져오겠죠.

  • 7. AI는
    '26.4.23 11:44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또한 지금은 AI가 인간이 생산하는 데이터로 학습하지만 인간이 노동을 안하게 되면 유용한 데이터도 생산하지 못할텐데 그러면 AI는 되새김질한 쓸모없는 데이터를 생산할지도 몰라요.

  • 8. ㅁㅁㅁ3
    '26.4.23 11:49 AM (172.225.xxx.42)

    3년뒤 예측도 안되는데 30년이라니
    트렌드 너무 모르셔

  • 9. 멸망?
    '26.4.23 11:53 AM (211.234.xxx.183)

    글쎄요. 지구 인간이 천명대에 살아남은 극 빙하기도
    버티고 번성했는데 쉽게 멸망할지?
    문명 멸망과 인간 종 멸종은 다른데

    30년뒤 멸망한다는 분들은 자식을 낳았어요?
    저 자식도 없지만 여기 나이든 사람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멸망 운운한다는게 매우 이기적인 노인네들
    나까지만 살고 같은 용심으로 들리는데

    기후학자 멸망 시뮬레이션 어디 어떤학자가
    그랬는지 근거나 유튜브 잡썰만 보나

  • 10. ㅇㅇ
    '26.4.23 12:01 PM (211.36.xxx.231)

    30년이요? 아이폰이 개발된지 아직 20년이 안됐어요. LLM이라는 개념이 나온 논문이 2017년인데 지금 AI보세요.. 기술 발전은 3년 뒤를 알 수 없어요. 확실한건, 격차는 더 커질거라는 것..

  • 11. 멸망이라뇨?
    '26.4.23 12:02 PM (115.164.xxx.252)

    우리 아이들이 아직 살아있는데 멸망하면 안돼죠.
    그 시대를 또 이겨내며 꾸역꾸역 살고 있겠죠.
    아이들을 몸과 마음이 강하게 키워야 할거같아요.

  • 12. ㅋㅋ
    '26.4.23 12:17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옛날이나 지금이나

    새 문명 앞에서만 쪼그라드는 인간들은 늘 존재하죠
    특히 기존의 안온함만 찾는 뇌 굳은 사람들은모든 새로운것들이 공포예요

    기차 처음 들어왔을 때 사람들

    철마 나타나서 나라 망한다더니 왠 걸? 그 때문에 산업 발전. 기후요? 한창 산업혁명때는 비할 바도 아니고 하다못해
    프레온가스 때문에 기후위기라고 난리 난 지금이 훨 좋습니다.

    스스로 늙어 죽어가는 공포를 타인에게 전이 시키는것 중 하나예요.

    제대로 된 인간이면 내일 당장 멸망해도 시건방 멸망따위
    헛소리 안 짖습니다

  • 13. ㅋㅋ
    '26.4.23 12:19 PM (1.222.xxx.117)

    옛날이나 지금이나

    새 문명 앞에서만 쪼그라드는 인간들은 늘 존재하죠
    특히 기존의 안온함만 찾는 뇌 굳은 사람들은모든 새로운것들이 공포예요

    기차 처음 들어왔을 때 사람들

    철마 나타나서 나라 망한다더니 왠 걸? 그 때문에 산업 발전. 기후요? 한창 산업혁명때는 비할 바도 아니고 하다못해
    프레온가스 때문에 기후위기라고 난리나던 시대보다 난 지금이 훨 좋습니다.

    스스로 늙어 죽어가는 공포를 타인에게 전이 시키며 동실시 하는것 중 하나예요.

    제대로 된 인간이면 내일 당장 멸망해도 전문가도 아니면서 시건방지게 멸망 따위 헛소리 안 짖습니다

  • 14.
    '26.4.23 12:44 PM (58.235.xxx.48) - 삭제된댓글

    언제가 멸망은 오겠으나 삼십년?은 아니겠죠.
    우리 어릴적 20260년은 공상과학 속 미지의 세계였으나
    우리모두 적응해 살고 있으니. 어려움 속에서도 또 방법을 찾고 꾸역꾸역 살지 않을까요.

  • 15. ㅇㅇ
    '26.4.23 12:57 PM (211.234.xxx.80)

    더 발전되고 편안한 세상이 될거라 봐요

  • 16. kk 11
    '26.4.23 4:02 PM (125.142.xxx.239)

    멸망이 쉬운가요 인간이 얼마나 독한데..
    양극화가 더 심해지겠죠

  • 17.
    '26.4.23 10:52 PM (121.167.xxx.120)

    70년대 초 집에 전화 있는 집이 50% 안 됐을거예요
    공중전화 줄서서 이용하고 동전 넣고 통화하다가 부족하면 계속 동전 넣으면서 통화하는데 앞에 사람이 길게 통화하면 뒤에 있는 사람이 화나서 살인 사건도 일어 났어요
    그때 미래 30년후를 과학자들이 예측하는 책을 읽었는데 개인이 휴대용 전화기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든 통화할수 있다는 글 읽고 안 믿었어요
    학생들도 학교 안가고 집에서 컴퓨터로 공부배운다는 내용도 있었는데 그게 가능할까 생각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58 치실 싸게 사세요 치실 2026/05/04 2,189
1805157 홀슨부라는 주얼리 브랜드 에르메스 카피 의심 1 hoorse.. 2026/05/04 1,507
1805156 미국은 부인했네요. 피격당한적 없다고 하네요  2 다시 속보 2026/05/04 2,477
1805155 오늘 주식 억대 수익 찍었습니다ㄷㄷ 13 . . . .. 2026/05/04 14,389
1805154 82에 정재인검사 이야기가 없네요 15 까만눈동자 2026/05/04 2,241
1805153 에잇 하닉 불타기 했습니다 6 ..... 2026/05/04 3,510
1805152 마라탕 좋아하면 추천 마라 2026/05/04 1,083
1805151 영화관 영화보다가 조시는 분.. 22 이런 2026/05/04 2,880
1805150 남편이 실직중인데 아무것도 안해요 14 ㄴㄴ 2026/05/04 6,845
1805149 브라질에선 한국남자 열풍 4 링크 2026/05/04 3,815
1805148 상대적 박탈감과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친 한국인.. 5 00 2026/05/04 2,477
1805147 나이든 미혼 시누 6 아니아니 2026/05/04 4,951
1805146 이란 파르스 통신 "美 해군 함정 호르무즈서 피격 후 .. 8 ........ 2026/05/04 3,919
1805145 유방암 진단 받았어요 16 ㅇㅇㅇ 2026/05/04 6,696
1805144 소파를 없애면 생기는 일 18 . . . 2026/05/04 7,848
1805143 돈도 제법번다... 연봉도 적지않다..... 4 ds 2026/05/04 3,066
1805142 ktx 예매하려는데, 광주역은 없고 광주송정역만 나와요 3 거의첫방문 2026/05/04 1,958
1805141 50만원으로도 주식해서 수익 낼 수 있을까요? 12 나도한번 2026/05/04 3,594
1805140 커지는 오빠 호칭 논란…교육단체,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 19 .. 2026/05/04 3,460
1805139 못버리는 자녀 8 ㅜㅜ 2026/05/04 3,051
1805138 부산에 나타난 오빠 강요범 ㅋㅋㅋㅋ 8 ... 2026/05/04 2,184
1805137 딸기주물럭 또 만들어야겠어요 ㅎㅎ 6 부자되다 2026/05/04 3,188
1805136 7시 정준희의 뉴스정담 ㅡ 금이모와 열지갑을 아시나요? / .. 1 같이볼래요 .. 2026/05/04 1,015
1805135 방금 삼전 종토방에서 읽은 내용 4 웃겨서 2026/05/04 5,852
1805134 뱃살과 볼살의 갈등 2 ㄱㄱㄱ 2026/05/04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