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요.
드라이 등급이 세 가지 있던데
괜찮은 코트 하나는 제일 높은 등급
패딩, 머플러는 중간 등급
안 비싼 바지 몇 개는 낮은 등급 했더니
20만원
에어드레서로 버티다 버티다 드라이 보내긴 했는데
앞으론 홈케어로 더 버텨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크린토피아요.
드라이 등급이 세 가지 있던데
괜찮은 코트 하나는 제일 높은 등급
패딩, 머플러는 중간 등급
안 비싼 바지 몇 개는 낮은 등급 했더니
20만원
에어드레서로 버티다 버티다 드라이 보내긴 했는데
앞으론 홈케어로 더 버텨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에어드레서 저도 사고싶더라고요
가정용 미니 드라이 기계 사는게
낫겠어요
저도 더 싼줄 알고 크린토피아 같은 곳에 맡겼었는데
나중에 잘하는 개인 세탁소 이용해보니 오히려 가격도 더 싸고 세탁은 너무 깨끗해서 이제 프랜차이즈 업체는 이용 안해요
저도.. 프랜차이즈보다 동네가 더 싸서 동네 맡겨요.
동네 세탁소가 더 싸고 잘해줘요
넥타이나 소품은 가끔 서비스로 해주고
배달도 해주고
자주하는거 아니 잖아요.
에어드레서로 버티다 버티다 드라이 보내긴 했는데
......이렇게 관리하는게 맞아요.
코트 류는 높은 등급으로 아주 가끔씩 해주고.
크린토피아 맡길바엔 더 주고 동네 세탁소에 맡겨요
아니면 집에서 빨거나
너무 비싸요ㅠㅠ
오염 추가 어쩌고 이러고...
그런데 세탁소사장님들은 스타일러 안좋다고 ㅎㅎ
아마 본인들 매출이 줄어서겠죠
동네 세탁소 롱코트 세탁 28000원이네요
집에서 세탁 가능한 옷만 입게 됩니다
이것도 행사 할인 들어간 가격이에요
엄청 비싸네요!
저는 드라이 안해요
비싼옷 안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