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사춘기 와서 부딪히기 싫어 차에 있어요
자유를 달라기에 스크린타임도 해제해놓고 나와서 유투브 볼 것 같아 목록을 보니
아침부터 쇼츠를 수백개를 보는 것 같네요
한심해 죽겠는데 잔소리 안하려고 애 학교 갈 때까진 기다리려구요
한심해요 내 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음...
애 사춘기 와서 부딪히기 싫어 차에 있어요
자유를 달라기에 스크린타임도 해제해놓고 나와서 유투브 볼 것 같아 목록을 보니
아침부터 쇼츠를 수백개를 보는 것 같네요
한심해 죽겠는데 잔소리 안하려고 애 학교 갈 때까진 기다리려구요
한심해요 내 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음...
아침부터
뇌가 쇼츠, 게임에 절여지는거 진짜 최악이에요
이건 못하게 막으세요.
자유고 나발이고
니가 스스로 조절 못하는거니까
엄마가 제어하겠다
그것도 싫다? 그럼 핸드폰 뺏어야죠.
안싸울수는 없더라고요ㅜㅜ
한심해요 입 다물고 싶은데 속이 터지네요
남의 딸이다 생각이 안돼요 휴 어렵네요 내려놓기
세살터울 사춘기 두아이 입시까지 끝나고나니
폭삭 늙어있더라구요
저는 우을증도 있었던거같구요
어차피 그시기 지나가야하는데
원글님 운동이라도하세요
엄마가 묶어두기라도 했나 뭔 자유를 달래.
엄마도 자유 좀 줘.
너를 보살펴야하는 내내 마음 졸이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게 하지 말고.
너도 커봐.
너같은 딸 낳아봐.
무섭지?
적당히 해. 이녀석아.
오늘 핸드폰 풀어준 첫 날이에요
아침부타 도파민 풀 충전돼서 걱정인데
며칠 두고 볼까요? 내새끼지만 이렇게 급작스럽게 꼴보기 싫을 줄은 몰랐어요
저도 사춘기때 엄마랑 맨날 싸우고 엄마가 차에서 울다 오신 적도 있고요. (나중에 경비 아저씨께 들었어요) 근데 대학 가고서부터 지금까지도 엄마랑 쇼핑도 여행도 잘 하고 재밌게 지내요. 경험상 사춘기때는 큰 거 아니면 그냥 내버려두시는 게 서로가 힘 빼지 않는 방법 같아요.지나가더라고요.
사춘기라고 아침부터 핸드폰 하는걸 왜 막지 않는걸까요?
저도 사춘기 딸아이 있는데 강제적으로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싸우죠. 이게 더 않좋을까요? 진짜 잘 모르겠어요.
아이와 싸우는게 않좋은건지, 아니면 싸우더라도 못하게 하는게 맞는건지 선배 어머니들 말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진짜 어렵네요 ㅠㅠ
말은해야죠..단호하고 짧게 너무 통제하려하진말고 규칙만정해서..
아침에는 하지말자..
네가 스스로 조절해라 조절하는것도 능력이다
지켜보고 안되면 엄마가 개입할 수도 있다
그냥 냅두세요 참기 힘들지만 내자식 아니려니 남보듯 냅두다 보면 어느 순간 초월한듯 편안한 시간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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