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늙으면서 얼굴중 제일 많이 변한건

노화 조회수 : 19,370
작성일 : 2026-04-23 06:42:43

거울을 보면서 내가 늙었구나 하고 느끼는 부위 있으세요.

 

물론 목도 늙고 눈밑도 쳐져서 나이들어 보이지만 제 얼굴중 제일 심하다고 느끼는 건 입술 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얇아졌을까요?

언제 이렇게 얇아졌을까요?

 

왜 입술에 필러를 넣는지 이제야 공감이 갑니다.

그렇다고 제가 필러를 넣을 생각이 있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 입술은 어떠세요?

 

 

IP : 58.29.xxx.145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3 6:44 AM (211.36.xxx.219)

    입술은 그냥저냥 괜찮은데..
    인중 길어지고
    반듯했던 치열이 살짝 비뚤어지면서 입이 좀 튀어나온 것..속상해요

  • 2. 저는
    '26.4.23 6:53 AM (49.1.xxx.74)

    팔자주름요ㅠ

  • 3. .....
    '26.4.23 6:56 AM (106.101.xxx.154)

    눈이작아졌어요

  • 4. 어머
    '26.4.23 6:57 AM (1.227.xxx.55)

    저는 입술은 그대론데
    눈이 작아졌어요.
    속쌍꺼풀 진했는데 거의 묻힌듯

  • 5. ㅠㅠ
    '26.4.23 6:58 AM (58.29.xxx.145)

    입술이 얇아지니까 고집스러운 늙은이 인상이에요.

  • 6. 지나가다
    '26.4.23 7:01 AM (175.117.xxx.172)

    저도 입술이 거의 없어요ㅠ

  • 7. 저는
    '26.4.23 7:0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눈이요
    쌍꺼풀이 서서히 덮어져요 ㅜ

  • 8. 눈이요
    '26.4.23 7:15 AM (218.154.xxx.161)

    마흔 후반되니
    눈에 띄는 나의 눈꺼풀.
    큰 눈 아니지만 눈이 감기고 피곤해보임.
    왕눈이 친구 역시 그것 땜에 스트레스

  • 9. 턱 선요
    '26.4.23 7:51 AM (220.78.xxx.213)

    세수할때마다 관자놀이 살짝 끌어올려보곤해요
    비포 애프터 ㅋㅋㅋ

  • 10. 뭐니뭐니
    '26.4.23 8:05 AM (116.46.xxx.144)

    턱선
    광대가 별로 없어선가 ㅜㅜ

  • 11. ㅇㅇ
    '26.4.23 8:26 AM (172.225.xxx.230)

    제가 상대방을 봤을때는
    치열이요
    많이들 특히 아랫니들이 가지런하지 못하고
    삐뚤거리는게 심해요

  • 12. ㅇㅇ
    '26.4.23 8:37 AM (211.220.xxx.123)

    갑자기 치열이 왜 변한다는 분이 두분이나 계시네요
    신기해요 치열이 왜 갑자기 변할까요
    턱이 좁아지나? 잇몸이 힘을 잃어서?

  • 13. kk 11
    '26.4.23 8:40 AM (114.204.xxx.203)

    저도 입가 팔자. 심부볼
    입술은 도톰 그대로에요

  • 14. 000
    '26.4.23 8:56 AM (49.173.xxx.147)

    치아가 가지런했는데
    앞니 아래 중앙에있는 치아가 뒤틀어지네요

  • 15. ...
    '26.4.23 9:22 AM (211.234.xxx.57)

    입술 입 팔자주름 등등 입쪽이요
    인중은 길어지고 윗입술 얇아지고 팔자 패이고 심부볼 쳐지고..
    눈은 쌍수로 그나마 간단한데
    입주변은 뭔가 시술하면 더 못생겨지고 어색해지기 쉬운것같아요

  • 16. estrella
    '26.4.23 9:29 AM (190.210.xxx.194)

    속쌍거풀이 풀어져서 우동 가락같은 눈이 된 것 같아 괴롭네요.

  • 17. ..
    '26.4.23 9:45 AM (118.235.xxx.52)

    저도 치열이요
    아이 어릴때 아이 학원 선생님이랑 상담할때 선생님 아랫니가 유독 틀어진게 보였어요 왜 교정을 안하셨을까? 하고 스치듯 생각한적 있는데 제가 지금 그 나이가 되니 앞니 아래가 틀어지고 있어요 ㅠ 저도 치열이 가지런했어요

  • 18. ㅇㅇ
    '26.4.23 10:00 AM (112.154.xxx.18)

    전 입술은 원래 도톰해서 그런지 그대로예요. 말린 거 1도 없어요.
    그런데, 볼살이 처졌어요. 원래 볼살이 많은데다가 살쪘다 빠졌다를 거듭하니 처져서 심부볼 됐어요, 당연히 팔자주름도 생기고요ㅜㅜ
    저는 노화를 가르는 제1척도가 중안부 처짐 같아요.

  • 19.
    '26.4.23 10:08 A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전 눈이요 눈이크고 쌍커플도 이쁜데 나이드니 쌍커플이 살살쳐져요ㅠㅠ

  • 20. 늙다
    '26.4.23 10:09 AM (106.240.xxx.2)

    저도 아랫니 치열이 삐뚫어진게 제일 보기 싫네요.

    그리고 눈빛, 눈빛에 생기가 느껴지지 않아요.
    피곤하지않은데도 피곤해 보이는 눈빛에서 노화가 느껴져요.

  • 21.
    '26.4.23 10:37 AM (211.234.xxx.236)

    콧구멍이 커졌어요ㅠ

  • 22.
    '26.4.23 10:59 AM (211.114.xxx.77)

    저는 입술은 잘 모르겠구요. 눈.팔자주름 등 다 신경 쓰이는데.
    제일 신경 쓰이는곳이 무너진 턱선. 살도 없는데 얼굴이 쳐져서 턱 아래로 살이 보여요.

  • 23. 나이보다
    '26.4.23 11:46 AM (118.235.xxx.136)

    50넘어 살을 15키로 정도 빼고나니
    통통했던 얼굴살이 쳐져 팔자주름이
    생겼어요.. ㅠ
    목도 주름은 없는데 탄력이 떨어.. ㅠ

  • 24. ...
    '26.4.23 11:48 AM (175.223.xxx.16)

    저도 볼때 코...
    다른건 쳐지는데 코는 들어올려짐 ㅠ

  • 25.
    '26.4.23 1:16 PM (118.235.xxx.245)

    치열이 틀어져요

  • 26.
    '26.4.23 2:39 PM (223.38.xxx.45)

    심부볼..
    입술 원래 두컨편 아니었는데
    더 얇아짐..오버립그림요

  • 27. ...
    '26.4.23 2:39 PM (220.78.xxx.153)

    인중길어지고 입술 얇아지는게 너무 싫어서 페이스 요가하는데 효과있어요.
    입술 볼륨이 줄어들지 않고 입꼬리도 올라가네요.
    돈안들이고 습관되면 좋은거 같아요.

  • 28.
    '26.4.23 2:40 PM (115.136.xxx.19)

    입술은 아직 도톰한데 눈이 많이 달라졌어요. 눈두덩이 살 빠져 쌍꺼풀 하나 더 생기려 자국 났네요. 큰 눈이 제 장점이었는데 얼굴이 커지고 눈이 작아진 거 같아요.

  • 29. 저는
    '26.4.23 2:58 PM (121.181.xxx.44)

    눈이요
    크고 쌍꺼풀이 진한 눈이어서 눈 이쁘단말 많이 들었는데
    눈꺼풀이 처지면서 다 덮혀서 보기 싫은 눈이 됐어요

  • 30. ----
    '26.4.23 3:22 PM (125.128.xxx.136)

    팔자 주름이랑 입 주변이 축 처지는거... 아니다. 그냥 눈도 처지고 얼굴 전체다가 쳐지는 부분요.

  • 31. 코스모스
    '26.4.23 3:25 PM (61.76.xxx.98)

    팔자주름과 눈밑처짐이 유독 심해요.

    목주름도 많아지고, 입술주변 주름과 처짐 또한 그렇네요.
    피부는 관리도 중요하지만 타고나는것도 중요하더라구요.

    거울보면서 웃고 있어요. 그래도 내얼굴 내가 사랑해줄려고요.

  • 32. ㅅㅅㅅ
    '26.4.23 3:28 PM (61.74.xxx.76)

    필러 넣어보세요 과하지않게
    저도 평생 입이 돌출입에 커서 인형입처럼 작았으면 했는데
    돌출입교정을 1녀6개월하니까 입은 들어갔는데 입술이 얇아지고
    주름이 많이 져서 팍 늙어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지도않게 입술필러 및 입꼬리보톡스? 맞은지 1년 다되어가는데
    적당히 빠져서 자연스럽고 주름도 거의 펴졌어요
    돈 여유가 있다면 진짜 과하지않게 살짝 넣는거 추천드려요 ㅋㅋ

  • 33. ㅅㅅㅅ
    '26.4.23 3:31 PM (61.74.xxx.76)

    댓글에 아랫니 중앙부분 치열이 삐뚤어지는건...
    과학적으로....거기부분에 침샘이 있어 치석이 자주 껴서 삐뚤어진대요 ㅎ

  • 34. .......
    '26.4.23 4:08 PM (121.167.xxx.121)

    저는 볼패임이 심해졌어요.
    예전엔 볼살부자였는데 이제 살은 뱃살만 남았어요.

  • 35. ??
    '26.4.23 4:10 PM (211.234.xxx.190)

    나이들면서 입술이 앏아지는건 왜그런걸까요?
    볼살이 늘어진다 처진다 주름이 늘어난다는건 과학적으로도 증명된게 많아서 알겠는데 예전부터 입술은 참 이해가 안가요

  • 36.
    '26.4.23 4:16 PM (211.114.xxx.132)

    저는 선명했던 입술 선이 희미해지고 있어요.

    그리고 점점 턱선이 무너져 내려가고 있네요..

  • 37. ...
    '26.4.23 4:20 PM (118.235.xxx.240)

    전체적인 얼굴 처짐이요.
    턱쪽뼈가 약해서 더 그런거같아요.
    광대뼈도 없고하니
    젊은땐 갸름해서 이뻐보였는데
    살이 처져서 우울한 인상이 되었어요 ㅠ

  • 38. 치열 공감
    '26.4.23 4:44 PM (211.114.xxx.135)

    치열이 더 엉망되고
    옹니라고 하나요. 덧니말고 안으로 들어간 이인데
    나이드니 윗니가 더 가라앉아서
    입을 다물고 있으면 사람이 옹졸한 할매같아요.
    거기다 아랫니는 자꾸 부서져서 닳아 없어질 지경.ㅠㅠ
    교정해서 예쁘게 웃고싶네요.

  • 39. .....
    '26.4.23 4:59 PM (118.235.xxx.217)

    저는 입주변요.
    슬슬 쳐지는게 심술궂어보여요
    아 수술이 답인가요?
    넘 싫은데요..정말 내얼굴보기 힘드네요

  • 40. 필러하지마세요
    '26.4.23 5:15 PM (211.215.xxx.144)

    립그린같은거 시시때때로 열심히 발라보세요
    색도 살고 얇아지지않습니다.

  • 41. 혹시
    '26.4.23 6:26 PM (119.200.xxx.183)

    치열이 틀어지는 분들은 자연분만하신건가요. 아이낳을 때 힘을 주면 이가 나간다는 말을 들어서요.

  • 42. ..
    '26.4.23 6:27 PM (121.174.xxx.25)

    세월이 갈수록 중력때문인지
    얼굴이 전체적으로 길어진 느낌들어요..
    서글프네요.ㅠㅠ

  • 43. ㅇㅇ
    '26.4.23 7:03 PM (61.80.xxx.232)

    눈이 작아진 느낌이 들어요

  • 44. 저도
    '26.4.23 7:28 PM (182.210.xxx.178)

    눈이 작아진 거 같아요ㅠㅠ

  • 45.
    '26.4.23 8:32 PM (223.38.xxx.124)

    치아가 왜 틀어지냐면
    빠진 치인 방치하면 치열 틀어지고
    성인 이후 사랑니 빼도 치열 틀어지고 그래요
    앞니가 입술 가운데 위치에 있다가 어금니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이가 튀어나온것처럼 되는건데
    이거 때문에 옆모습 이뻤던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죠

  • 46.
    '26.4.23 8:37 PM (118.235.xxx.210)

    교정을 두번했어요;;
    중학교때 한번, 아이 낳고 나서 윗니 임플란트할 때 아랫니교합맞춰야 한다고 해서 유지장치하는 걸로 두번.
    그 영향인지 뭔지 치열이 가지런해요. 치과의사왈( 여의) 50대에 이렇게 가지런한 치아 보기 드물다고 미관상 딱 좋다고 하네요..
    근데 이넘의 충치땜에 매년 두개 정도 크라운 씌워요. 벌써 올초 하나 했네요.
    아.. 쓰다보니 저 자기전에 입 벌리고 잘까봐 입술테이프 붙이고 잔 지 10년 됐는데 혹 그 영향도 있을까요?
    허나 저 역시 입술이 너무나 얇아졌어요. 립그로스 자주 바르는데도요. 눈밑처짐 입가 마리오네트주름 생겼고요.
    10여년전 드라마에서 최명길 마리오네트 주름 선명했는데 어느날 싹 사라졌어요. ㅠ 뭔가 하면 없어지나본데 전 그냥 살려구요.ㅡ.ㅡ

  • 47. 치과의사
    '26.4.23 8:40 PM (220.73.xxx.71)

    유투브에서 나름 유명한 치과의사 있는곳 다니는데요

    그분 말씀으로는
    치열은 평생 움직인데요 5060에도 그래서 교정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유지장치 이거 평생하는거 맞냐니까 평생 움직이긴 한다고 했어요

    그래도 너무 닦는게 힘들어서 하관쪽 유지장치는 다 떼버렸는데........
    어찌될런지 모르겠군요

  • 48. ㅇㅇ
    '26.4.23 9:18 PM (125.130.xxx.146)

    1)치아는 평생에 걸쳐 조금씩 앞쪽(입술 중앙 방향)으로 쏠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근심 이동'이라고 합니다.
    ​치아 사이의 미세한 마모로 인해 빈틈이 생기면, 치아들이 이 빈 공간을 메우기 위해 앞으로 밀려 나옵니다.
    ​이 힘이 앞니 쪽에 집중되면서 공간이 부족해지면 치아들이 서로 겹치거나 틀어지게 됩니다.

    2)나이가 들면서 아래턱의 전체적인 너비가 아주 조금씩 좁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턱뼈라는 '그릇'은 작아지는데 담겨있는 '치아'의 크기는 그대로이니 결국 치열이 흐트러지게 됩니다.

    3)잇몸 약화

  • 49. 댓글보니
    '26.4.23 9:41 PM (210.222.xxx.250)

    이해가 되네요
    제가 부정교합인데..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 50. 댓글공감
    '26.4.23 9:49 PM (211.216.xxx.146)

    모두 저에게 해당돼요. ㅜ
    어느날 부턴가 윗입술 가운데가 앞니 가운데에 맞춰지지 않더라구요.
    66세인데 이젠 나이를 잊고 싶어요. ㅠ

  • 51. 당연 입
    '26.4.23 10:15 PM (83.86.xxx.50)

    쳐져서 힘빼고 거울 보면 아랫니만 보여요. 젊은애들은 입술 벌리면 윗니가 보이죠.

  • 52.
    '26.4.23 10:50 PM (118.235.xxx.177) - 삭제된댓글

    인라인 얇은 쌍꺼플이 눈두덩 지방이 빠지면서 라인이 여러개 생기더니 결국 아웃라인 쌍꺼플로 자리잡았어요.
    다들 성형했냐고 하네요.
    다크가 진짜 심해져서 화장 안 하고는 못다니게 되었어요

  • 53. ㅇㅇ
    '26.4.23 11:07 PM (172.226.xxx.46)

    눈밑이 늘어지고 인중 길어지고
    팔자주름, 침샘부분 턱에 살이 붙네요
    노안와서 안보여거 안상쓰고 읽으니 미간에 주름생기고요

  • 54. ㅇㅇ
    '26.4.23 11:36 PM (118.220.xxx.220)

    목주름과 쳐져서 굵어진 쌍꺼풀이요

  • 55. 저도
    '26.4.23 11:58 PM (122.36.xxx.5)

    아래 치열 더 많이 틀어졌어요. 원래도 아래는 자리가 좁아서 틀어졌었는데, 갈수록 심해짐.
    그리고, 팔자주름이 너무 보기 싫어요.

  • 56.
    '26.4.24 12:53 AM (59.16.xxx.217)

    머리카락만 빼고

    다늙었어요

    아직은 머리숱 짱짱



    흰머리나오니 머리카락도 늙은건가ㅜ

  • 57. ...
    '26.4.24 1:26 AM (211.36.xxx.169)

    나이 들면 얼굴 골격자체가 늙고 달라져서
    아무리 보톡스 필러에 잡아당기고 해도
    소용없는 이유래요ㅠ

  • 58. .....
    '26.4.24 4:25 AM (154.5.xxx.56)

    없던 쌍꺼풀이 생김. 근데 사진 찍으면 눈이 엄청 찌그러져보여요. 팔자 깊어지고 인중 길어지고 입술 얇아지고 볼륨이 있어야할 볼은 야위어지고 뱃살은 늘어지고..
    아직도 이십대같이 탱탱하면 얼마나 좋을까. ㅋ
    우리 딸들은 갓 피어나 청순하고 아름다운 꽃같고 나는 지고 있는 벚꽃같네요. 아직 가지에 붙어 있고 꽃으로 대우해줄 수도 있지만 너무 이쁘진 않아요. 좀 밉기도 하고요. 그래도 지는 모습은 아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85 삼성은 하이닉스 때문에 골치 아프겠어요 15 ... 2026/04/23 11,690
1805184 무생채 고수님들 어서오세요 4 .. 2026/04/23 2,855
1805183 전남편과 재산 분할로 다툼이 났는데 어떤 변호사가 좋을까요 9 이혼 2026/04/23 3,543
1805182 수도권 부동산 시장 많이 안 좋은가요? 6 ㅇㅇ 2026/04/23 2,607
1805181 지방국립대졸업하고 11 Dd 2026/04/23 3,857
1805180 뷰 좋은 서울 카페 46 결혼기념일 2026/04/23 5,211
1805179 빙하 녹자..방수되는 깃털 안 난 아기펭귄, 쫄딱 젖어 '집단 .. 불쌍해요 2026/04/23 1,859
1805178 서울에 전세6.5억인데 세입자가 올현금이에요 11 크크 2026/04/23 4,738
1805177 냥이들과 듣는 노래들 6 잔잔송 2026/04/23 813
1805176 돈많은 미혼연예인들은 재산을 어찌할까요?주병진 최화정 이런분들요.. 16 재연 2026/04/23 5,439
1805175 서장훈 말 참 잘하네요 5 와~ 2026/04/23 5,065
1805174 피부과에서 스킨보톡스를 맞았는데... ㅜㅜ;; 8 흑... 2026/04/23 5,370
1805173 혹시 시쓰시는 82님 계신가요 2 ㅇㅇ 2026/04/23 745
1805172 주인공? 실루엣이 포스터에 있었군요.jpg 3 이명세 감독.. 2026/04/23 2,103
1805171 질문) 남편이 어젯밤에 자다가 22 2026/04/23 13,727
1805170 스테비아 토마토가 이렇게 단거였어요? 7 어머 2026/04/23 2,870
1805169 이건 비밀인데요 ㅎㅎ 3 하하 2026/04/23 3,915
1805168 얼굴에 비해 목이 많이 탔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1 미백 2026/04/23 688
1805167 내일 아침 뭐 먹을까 생각해 놓고 주무시나요~ 8 음.. 2026/04/23 1,854
1805166 급)오이 소박이 담갔는데 짜요.ㅜㅜ 13 -- 2026/04/23 1,933
1805165 인간이 아닌 거 같아요 ㄷㄷ 1 어쩜 2026/04/23 3,176
1805164 4인 가족 lpg차 추천부탁드려요 레몬 2026/04/23 429
1805163 유미의세포들보다가.. 10 다른분들은어.. 2026/04/23 3,417
1805162 자존심이 엄청 센 여자들 6 ... 2026/04/23 4,294
1805161 60대 이상은 다들 노후에 어떻게 사는건가요?? 47 질문 2026/04/23 18,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