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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제일 예쁘고 맛있는 과일은 

저는 조회수 : 6,281
작성일 : 2026-04-22 21:39:14

딸기인것 같아요.

먹을때마다 감탄하는데 

어쩜 이렇게 예쁘고 귀엽게 생겼는지

게다가 향과 맛은 어떻고요. 

톡톡 씹히는 씨의 식감하며 

진짜 먹을때마다 반하게 되네요.

어제 먹었는데 또 먹고싶어요.

ㅠㅠ

 

IP : 211.234.xxx.19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2 9:39 PM (118.37.xxx.223)

    딸기
    복숭아
    천상의 과일

  • 2. 딸기요
    '26.4.22 9:4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어제 혼자서 1kg먹었는데
    질리지가 않아요.

  • 3. 다 동의
    '26.4.22 9:43 PM (1.229.xxx.73)

    씨앗 씹히는 것은 싫어요.

  • 4. 전 망고
    '26.4.22 9:45 PM (49.164.xxx.19)

    잘 익은 망고요.

  • 5. 복숭아
    '26.4.22 9:45 PM (112.220.xxx.210)

    모양, 향기, 맛 3박자 최상인 거 같아요.

  • 6. ㅡㅡ
    '26.4.22 9:5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전 세상 모든 과일을 사랑합니다.
    하나하나 모두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 7. 저는
    '26.4.22 9:55 PM (1.227.xxx.55)

    무화과.
    신비롭기까지 해요.
    맛은 뭐 천하일미.

  • 8. ...
    '26.4.22 9:58 PM (118.42.xxx.95)

    전 사과랑 복숭아
    배는 좋아하긴하는데 모양이 빠지네요

  • 9. 두리안
    '26.4.22 10:24 PM (1.228.xxx.91)

    초대 받아서.
    맛이 기막힌데 너무 비싸서..
    좋아하는 건 딸기 수박 복숭아

  • 10. 쓸개코
    '26.4.22 10:39 PM (175.194.xxx.121)

    제가 생각하는 제일 예쁘고 맛있는 과일은 복숭아예요.
    잔털까지 있어 분바른것처럼 뽀얗고..
    피부 좋은 사람들에 비유될만큼 예쁜 핑크빛.
    예쁜데 맛도 좋고 향기까지 황홀합니다.

  • 11. 저는
    '26.4.22 10:41 PM (124.54.xxx.231)

    한라봉 새콤달콤

  • 12. 저 어릴때만 해도
    '26.4.22 10:43 PM (114.203.xxx.239)

    과일은 귀하고 사치품이었는데 언제부터 원없이 헤프게 먹기시작했을까요 아직도 가끔 신기함

  • 13. ^^
    '26.4.22 10:51 PM (125.178.xxx.170)

    저도 딸기를 제일 좋아해요.

  • 14. 복숭아
    '26.4.22 10:53 PM (39.118.xxx.241)

    조금만 있으면 너는 내게로 오는 거야 그치?
    오는 중이지~~?

  • 15. ....
    '26.4.22 10:59 PM (1.228.xxx.68)

    저는 수박이요 수박 쪼갤때 나는 수박향이 그렇게 좋아요

  • 16.
    '26.4.22 10:59 PM (211.36.xxx.6)

    복숭아 먹고싶다

    딱딱이 복숭아

    넘맛있어^

  • 17. 쓸개코
    '26.4.22 11:06 PM (175.194.xxx.121)

    저도 딱딱이파 ㅎ

  • 18. ---
    '26.4.23 10:20 AM (121.160.xxx.57)

    전 복숭아 자두 살구 너무 좋아했는데 알러지가 생겨서 하나도 못먹게 되었어요 ㅠㅠ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ㅠㅠ

  • 19. 코스모스
    '26.4.23 4:38 PM (61.76.xxx.98)

    얼마전 여행을 가서 농산물 축제장에서 끝물딸기를 조금 사고자 돌아다니는데
    어느 판매점 여사장님의 말씀이 저를 사로 잡았답니다.

    이렇게 크고 맛있는 딸기 한입 먹어 보세요. 얼마나 행복한지 아세요?
    하나를 먹어도 이렇게 좋은거 드세요.

    이말을 듣는 순간 멈추고 샀어요.

    사장님말씀이 지금 제 귀를 울려요.

    집에 가져와서 신랑이랑 둘이서 먹을때마다 행복했어요.
    맛있는 과일 먹고 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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