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과사랑

ㅇㅇ 조회수 : 3,152
작성일 : 2026-04-22 13:17:50

가끔 헷갈려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남자는 사랑하면 대출받아서라도, 여자를 볼때마다 뭔가 줍니다. 

하다못해 마누라 명품백이라도 훔쳐다 주는 게 남자입니다. 

남자를 만났는데 반반타령하고 있다.. 객관적으로 그 남자가 돈이 없긴 하다나보다, 그래도

그거는 별로 안 사랑하는 겁니다. 

 

나보다 돈이 없는데 나를 사랑한다-허세를 부려서라도, 자기 외투를 전당포에 맡겨서라도 

돈들고 오는 게 남자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나를 사랑하면 내가 미국에 있는데 걔는 호주에 있다, 

화상으로라도 매일 보고, 비행기타고 거지라도 와서 나 만나고 갑니다. 

내가 부산사는데 자긴 서울산다-삼십만원 대절택시라도 타고 주말에 나보러 오고 갑니다. 

 

이영애랑 유지태 봄날은 간다 아시죠?

늙었다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칠십이라도 예쁜 오십대 사십대 아줌마가 앞에 있으면

지 먹을라고 산 영양제라도 가져가라고 줍니다 덥석. 

자기 선산하고 논 뭐 있다 이런 어이없는 자랑도 합니다. 안 믿기시겠지만 실제 그러함

 

결론: 돈과 시간을 쓰지 않고 나에게 와서 자기 얼굴 몸을 보이지 않고 나하고 잘려고 하거나

머리통이라도 만져보려고 하지 않는다.......

->게이이거나 재산을 노리는 놈이거나 그냥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겁니다.

 

가끔 미혼이신데 이 남자가 날 사랑하는 거냐고 묻는 글들이 올라오길래

외우시라고 써봅니다. 

제가 인기가 좀 많았고 지금도 있는데, 남자는 저런 동물입니다. 

참..남자는 인간보다는 동물계에 가깝다고도 외우세요.

 

남자는 여자를 보면 자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한다

 

2. 나를 안 사랑하니까 돈안쓰고 안 나타나는 거다

3. 나하고 안자거나 안 부비대면 나 안사랑하는 거다. (친구 전우애 머 다 좋은데 이성적 사랑은 없는 거죠)

 

나를 잠재적 노후대비책으로 보는 놈에게 돈쓰고 맘주고 슬퍼하며 계속 퍼주고 있는 분들이 있을까봐 

써봤어요

IP : 119.194.xxx.6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사준
    '26.4.22 1:18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이수만의 그녀 무슨 여기자 지금도 사귀나요????

  • 2. dd
    '26.4.22 1:20 PM (119.194.xxx.64)

    그건 모르는데, 남자가 여자 진짜 사랑하면 그렇게 해주는게 예의고 정석이고 괜찮은 남자가 하는 일이죠. 돈안내고 여자랑 사귀고 잠만 잔다...예의도 없고 여자 사랑도 안하는 거에요 그런놈은

  • 3. 그래서
    '26.4.22 1:27 PM (118.235.xxx.34)

    여자는 사랑하면 뭘 하는데요?
    남잔 돈 시간쓰고 여잔 십자수 놔요?

  • 4. ….
    '26.4.22 1:28 PM (223.38.xxx.11)

    저도 동의합니다.
    반반이고 계산적이고 뭐고… 그냥 남자는 저런 동물이에요. 이게 수천 년을 이랬어요. 지금 갑자기 바뀐다고요? 말도 안 됩니다.

    요즘 남자들은 약아서 계산적이다,
    예전과 달라서 그렇다… 글쎄요. 그 역시 남자의 종특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현상을 겉에서만 본 말이라고 봐요.
    저 말은 차라리
    요즘 남자들은 전처럼 사랑에 잘 빠지지 못한다(너무 미디어로 예쁜 여자들에 대한 환상을 키워서? 현실에서 사람과 관계 맺는 법을 잘 몰라서? 원인은 여기선 어쨌든 논외)
    누굴 잘 좋아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양산되고 있다
    차라리 이게 맞아요. 지금도 누굴 좋아하면, 다 퍼 주려고 드릉드릉합니다. 돈없는 대학생은 자기 엄마가 만든 반찬도 통째로 가져가서 자취하는 여친 줘요. 여친이 필요없다고 해도오.

    그냥 그런 거예요. 그들의 뇌구조가 왜 그런지는 우리도 몰라요. 아마 본인들도 모를 걸요.

    그러니 반반을 주장하거나 돈을 아끼려는 느낌이 자꾸 들면… 그쪽은 영 아닌 거죠.
    남자는 좋아하면 지갑 연다는 말을 하는 여자들에게 속물이라고 뭐라 하는 것도, 멍청한 비난이라고 생각해요. 그 여자들은 ‘나한테 돈 써’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남자들의 종특이 그렇다는 걸 깨달아서 그냥 말하는 거지.

  • 5. ...
    '26.4.22 1:29 PM (59.8.xxx.133)

    동의해요
    알고나 만나세요

  • 6. ㅇㅇ
    '26.4.22 1:30 PM (119.194.xxx.64)

    여자는 뭐 남자눈에 이뻐보이는 뭔가를 하면서 즐겁게 행복하고 이쁜 모습으로 남자옆에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게 베스트인데요 요즘 페미니즘득세로 모두들 안 그런척 하고 있죠
    진실은 그냥 이쁜 고양이처럼 잘난 남자에 걸맞게 이쁘고 행복하게 있음 100점만점 애인 부이인거죠. 막상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들은 여자의 지능과 지성 이런거가 1순위는 아니에요.
    최태*회장이 왜 부인하고 못살고 첩하고 살것어요? 제 말을 좀 수준있다는 남초에 올리시면 대부분 백퍼맞는 말이라 할걸요, 물론 사회적체면상 여자학력도 자기랑 비스무리는 해야죠

  • 7. ….
    '26.4.22 1:31 PM (223.38.xxx.11)

    지갑 열길래 열더라고 말하는 게 뭐가 나쁘냐 이거죠.
    거기엔 어떤 가치 판단도 없어요. 그냥
    쟤들 그렇던데?
    이거예요. 남자는 좋아하면 지갑 열더라. 그것도 화까지 내 가며 부득부득 박박 우기며 열더라.

    최태원 보세요, 전국민이 다 ‘돈 보고 만나네’ 알아도
    아니라고 본인은 굳세게 믿으면서 지갑 팍팍 열잖아요. 그 사람이 바보고 물정 모르고 여자를 몰라요? 돈 노리고 친한 척하는 사람 쳐내는 건 생활일 걸요? 그래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 8. ㅇㅇ
    '26.4.22 1:32 PM (119.194.xxx.64)

    어차피 남자가 다 퍼주는 결혼을 해도 사회구조상 신체구조상 여자는 애를 낳으면 무조건 약자라고요. 하니깐 연애때 반반따지는 놈하고 결혼하면 아예 종년될 가능성이 더 높죠.
    그나마 다 퍼주는 놈이 너무 막대하진 않아요 결혼해도. 그러니 미혼분들은 제발 대접받는 귀한 여자로 연애때부터 대해주는 남자만 만나세요. 연애때 돈반띵하고 호텔비 반띵하자는 게
    그게 인간입니까 개객기죠

  • 9. ..
    '26.4.22 1:32 PM (106.101.xxx.180)

    여잔 맘이 열리고 몸이 열리죠 뭐 세삼스레
    어마어마한부잣집 아들이랑 선봤는데
    카드를 주고(만날때만)
    백화점 쇼핑도 저 마네킹 입은거 다요
    이런남자한테 어찌 맘이 안 열려요

  • 10. ..
    '26.4.22 1:33 PM (223.38.xxx.64)

    십자수 아니고 종이학이나 학알

  • 11. ㅇㅇ
    '26.4.22 1:33 PM (119.194.xxx.64)

    저는 이십대때 남친이 지 어마가 평생 모아둔 명품 커피잔을 막 몇조씩 들고오더라고요?
    나이먹고도 똑같았어요. 저를 사랑한 남자들은 금고도 털어오고 대출받아오고 현금봉지에 담아오고 지랄난리부르스추더라고요.

  • 12. 이글이
    '26.4.22 1:34 PM (118.235.xxx.194)

    맞으면 여잔 사랑하면 몸준다는 말도 맞는듯

  • 13. ㅋㅋ
    '26.4.22 1:40 PM (223.38.xxx.11)

    저는
    나 제주도에 말이 몇 필 있다
    그 말이 한 마리에 일억 오천이다 이런 말도 들어봤고(재력 과시)
    이십대때 돈 필요해서 알바해 놓고 그 월급만큼 제 선물 사 오는 사람도 봤어요.
    그 난리를 치고 떠받들고 사귀어도, 싸울 땐 힘들게 하고 이기적일 땐 이기적이에요… 그러니 아닌 넘들은 어떻겠어요.

    갑자기 생각난 건데
    인생녹음중 부부 있잖아요, 유튜버. 그 사람들 처음 만난 썰도 재밌었는데 무슨 회사 모임에서였다던가.
    남자가 그 모임에서 나온 기념 티셔츠인가를 자꾸 갖다 안겼다고 했어요. 술이 약간 된 상태에서 맘에 드는 여자라서 뭘 주긴 줘야겠는데(본능 발동!) 그걸 준 거죠. 그 남자 멀쩡히 잘 배운 사람 같던데… 다 그런 거예요. 무조건 뭐라도 갖다 안깁니다.

  • 14.
    '26.4.22 1:47 PM (223.38.xxx.100)

    대출받아서까지 주는건 아니라고 보네요
    결혼해서 다른여자 생기면 재산 전부 새여자한테 갖다줄 놈이네요. 명심하세용

  • 15. 0000
    '26.4.22 1:48 PM (125.132.xxx.137)

    제남편 월급 150때부터 십원한장 안남기고 전부 저한테 썼어요 결혼하고도 월급 대비 제가 더 돈써도 한마디 안합니다 그냥 반반 하고싶은 사람은 잘 하시고 저는 남자만날때 돈보다 심성 보라고 해요 벌이가 적어도 나한테 다 쓰는지

  • 16. 안 사랑하니까
    '26.4.22 1:50 PM (121.162.xxx.234)

    안하는 걸 뭘 어쩌겠어요?
    나를 노후대책으로 보는 놈에게 퍼주고 ㅎㅎ
    여자들이 그렇게 노후대책을 하는 건 어때보이시는지?

  • 17. 000
    '26.4.22 1:55 PM (118.221.xxx.69)

    여자에게 정신못차리고 있는돈 없는 돈 다 쓰는 남자가 진짜 남자라는 건가요???

  • 18. ㅇㅇ
    '26.4.22 1:57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글만 읽으면 글속에 남자가 정상적인 사람 아닌것 같어요
    좋아하는 여자한테 인심 쓸려면 자기걸로 인심 써야지
    대출받고 엄마커피잔 갖다주고 ㅎㅎ
    글속에 있는 재물들을 모두 준다고 덜컥덜컥 받는 여성들도 나중 시댁재산 싹다 모조리 뺏어올것으로 보이고요

  • 19. ㅇㅇ
    '26.4.22 1:58 PM (223.38.xxx.100)

    글만 읽으면 글속에 남자가 정상적인 사람 아닌것 같어요
    좋아하는 여자한테 인심 쓸려면 자기걸로 인심 써야지
    대출받고 엄마커피잔 갖다주고 명품백 훔쳐서 갖다주고 그것이 뭐에요 도둑놈이지 ㅎㅎ
    글속에 있는 재물들을 모두 준다고 덜컥덜컥 받는 여성들도 나중 시댁재산 싹다 모조리 뺏어올것으로 보이고요

  • 20. mmm
    '26.4.22 2:15 PM (121.65.xxx.29) - 삭제된댓글

    나를 사랑하면 내가 미국에 있는데 걔는 호주에 있다,
    화상으로라도 매일 보고, 비행기타고 거지라도 와서 나 만나고 갑니다
    사랑하면 대출받아서라도, 여자를 볼때마다 뭔가 줍니다.
    하다못해 마누라 명품백이라도 훔쳐다 주는 게 남자입니다.

    원글과 댓글로 동조하는 분들 솔직히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솔직히 20대 남녀자식을 두신 50초중만 해도 지금은 저런 분위기 아닌 것을 아실텐데......
    글에서 죄송하지만 그 쉰내 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 냄새 나요.
    글에 쓰인 그런 정서는요 너무 오래 된거에요.
    어머님들 젊었을적 몇 십년전 이야기네요.

  • 21. ...
    '26.4.22 2:15 PM (121.65.xxx.29)

    나를 사랑하면 내가 미국에 있는데 걔는 호주에 있다,
    화상으로라도 매일 보고, 비행기타고 거지라도 와서 나 만나고 갑니다
    사랑하면 대출받아서라도, 여자를 볼때마다 뭔가 줍니다.
    하다못해 마누라 명품백이라도 훔쳐다 주는 게 남자입니다.

    원글과 댓글로 동조하는 분들 솔직히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솔직히 20대 미혼 남녀자식을 두신 50초중만 해도 지금은 저런 분위기 아닌 것을 아실텐데......
    글에서 죄송하지만 그 쉰내 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 냄새 나요.
    글에 쓰인 그런 정서는요 너무 오래 된거에요.
    어머님들 젊었을적 몇 십년전 이야기네요.

  • 22. ...
    '26.4.22 2:17 PM (121.65.xxx.29)

    60대 어머님들께도 죄송하네요.
    뭐랄까 한 70이상 어르신들이 하실 법한 너무나 동떨어진 이야기들을 하시네요.
    이래서 세대차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 23. 거지근성 별로...
    '26.4.22 2:19 PM (223.38.xxx.99)

    왜 남한테만 돈쓰길 바라나요
    그게 거지근성이잖아요

  • 24. 세상에 공짜없음
    '26.4.22 2:23 PM (223.38.xxx.46)

    당당하게 삽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요

  • 25. 123123
    '26.4.22 2:56 PM (116.32.xxx.226)

    남자든 여자든 좋으면 퍼주게 되어있어요
    상대가 그걸 즐기는걸 알면서도 그래야만 나를 한번이라도 더 봐줄까 기대하면서요
    남존여비(남자가 다 내는게 당연) 반작용으로 페미가 나왔다(반반) 보는데 그 중간 어디쯤으로 귀결되겠지요
    저는 그냥 돈 많은 사람이 더 낸다 주의입니다

  • 26. 요즘은아님
    '26.4.22 2:58 PM (106.255.xxx.18)

    요즘은 남자애들도 계산 많이해요
    언제적 이야기 하시는지 ㅎㅎㅎ

    그때는 남자가 돈벌고 여자는 귀속되는 구조라 아낌없이
    내 소유물이라 생각하고 퍼부었고요

    요즘 만남 결혼은 세태가 달라졌어요
    여기서 훈수두는 사람들은 5060이고요

  • 27. 영통
    '26.4.22 3:09 PM (61.83.xxx.209)

    그래서 아들 가르쳤어요

    남자는 그런 본능이 있지만
    여자에게 다 쓰는 거 아니다라고 가르쳤어요.
    많이 퍼 준다고 여자가 남자에게 잘 하는 시대도 아니고

    잘 가르친 거네요
    본능 그대로 행동하면 안 되고....시대를 파악해야죠

  • 28. ...
    '26.4.22 3:12 PM (125.180.xxx.60)

    반반타령 믿고 거른다

  • 29. ---
    '26.4.22 3:36 PM (152.99.xxx.167)

    가끔 82보면 몇십년전에서 못벗어난 나이든 사람들이 자기 우물안에서 일반화 합리화 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는듯.
    진짜 어느시대 살고 계신거예요?

  • 30. 당연하죠
    '26.4.22 3:37 PM (211.36.xxx.182)

    반반타령하는 남자는

    무조건 걸러야되요

    연애때 반반타령 하더니

    결혼해서도 너꺼니꺼 따지더래요

  • 31. ㅇㅇ
    '26.4.22 4:52 PM (112.146.xxx.28)

    시대착오적인 글이네요
    여자가 무슨 남자 소유물처럼 묘사를 하셨네 ㅉㅉ

  • 32. yes
    '26.4.22 5:05 PM (39.123.xxx.130)

    맞아요 정곡을 찌른 글이네요.
    적당히 조건 맞춰서 결혼하려니 본전 생각나는거죠.
    마음에 들어 반한 여자한테는 돈부터 쓰더라구요.
    남자가 돈돈하며 인색하면 뭐 마음이 딱 그만큼인거죠.
    살아보니 남자는 돈으로 표현하더라구요.

  • 33. ^^
    '26.4.22 5:32 PM (125.178.xxx.170)

    그러게요.
    요즘 2~30대 남자애들은 안 그런다잖아요.

    그또래 아들 있는 분들 얘기 좀
    많이 들어보고 싶네요.

  • 34. 영통
    '26.4.22 11:15 PM (211.241.xxx.201)


    20대 아들 있어요.

    요즘 남자들은 무엇보다 여자에게 푹 빠지지를 않는 듯.. 다는 모르지만
    그리고 더 베풀기는 하는데 여자도 내게 하면서 사귀죠

    무엇보다 내가 어릴 적부터 남자라고 다 쓰고 다 해 주고 그러지 말라고 가르쳤어요.
    다 자라서 말하면 소용없거든요
    고등학생 때부터 그런 말은 살짝 살짝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85 수능 시험 점수만 가지고 대학을 가는 게 왜 불공평한 거에요? .. 49 ... 2026/04/23 4,213
1805084 은행 대기는 사람을 미치게 해요 17 ㅈㅂ 2026/04/23 5,365
1805083 겨드랑이 임파선 4 겨드랑이 혹.. 2026/04/23 1,524
1805082 주식..유상증자 알려주세요 4 ㅡㅡ 2026/04/23 1,633
1805081 너넨 돈들어갈 일 없잖아~ 소리 듣기 싫어요 22 짜증 2026/04/23 5,421
1805080 둔촌주공 17평이 18억 거래됐네요 19 ㅇㅇ 2026/04/23 4,329
1805079 메이퓨어 피부과 6 아리송 2026/04/23 1,460
1805078 미리 단정하게 가자ㅡ입원 전. 18 미리 2026/04/23 3,455
1805077 대전 길고양이 토치학대 탄원서 동참해주세요 19 .. 2026/04/23 723
1805076 아이피 저격 금지아닌가요? 34 이상 2026/04/23 1,547
1805075 저렴했던 계란값도 이천원이나 올랐네요. 9 동네 2026/04/23 1,764
1805074 병오 병술 남자사주에 불이 넘치면. 사주볼줄 아시는분 2 사주 2026/04/23 1,048
1805073 부국철강... 1 주식... 2026/04/23 1,079
1805072 해든이 엄마 무기징역 22 .. 2026/04/23 13,752
1805071 트레이더스 15만 이상 구매시 2 할인 2026/04/23 2,757
1805070 공기업퇴직후 8 60대 2026/04/23 2,667
1805069 종합특검, 대검 압수수색‥심우정 '계엄 합수부 검사 파견'·'항.. 1 가즈아 2026/04/23 832
1805068 100만원으로 가능한 시술 추천해주세요(76년생) 3 ㅇㅇㅇ 2026/04/23 1,547
1805067 지금 카페에 있는데 40대 여자분들이 우르르 몰려왔는데 58 ..... 2026/04/23 22,930
1805066 올리브 오일 캡슐로 된 제품 드신분 계신가요? 1 올리브 2026/04/23 1,046
1805065 점심시간에 산 아래에서 장봐왔어요. 9 일상글 2026/04/23 2,736
1805064 뉴발 530 신으시는 분들께 사이즈 질문 3 운동화 2026/04/23 1,493
1805063 중국놈들 왜? 저래요? 16 .. 2026/04/23 3,570
1805062 IRP 퇴직연금 안전자산에서 수익 종목 추천 부탁드려요 15 IRP 2026/04/23 2,571
1805061 왜 저보다 나이들어보이는 사람이 저보고 어머니라고 하는건가요 25 ... 2026/04/23 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