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daum.net/v/20260421190736139
박사 진학 포기하고 하닉간다네요
요즘 그러네요
이제 의대열풍 좀 식을가요..
석사도 안한다는디요.
학사취업해서 몇년일하고 파이어 한다고
돈이죠~~
공대 살린다=대우 잘해주고 돈 많이 주면 저절로 살아남
반도체 언제까지 갈 지 모르는데 박사고 뭐고
갈 수 있을 때 가야죠
힘을 이제야 깨닫나요?
의사도 필수과 보장 확실하고 사람살리려다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 커버되면 바로 달려갈건데 왜 그걸 안하고 의사수만 늘리려고 헛발질인지
이공계 인재들이 계속 대우받아야
의대로 안가고 공대에 똑똑한 아이들이 가죠
다른 기업들의 선례가 되길
1년에 5억이 떨어지는데
당연 들어가야죠
부럽당
인구가 줄어서 똑똑한 애들 숫자가 줄어요.
Ai가 더 똑똑한데... 곧 반도체 설계도 ai가 할껄요.
돈 들어올때 빠짝 땡겨야지
일년에 몇억씩 성과금 준다면
박사 포기하고 하이닉스 가는게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죠
10년만 근무해도 얼마야??
평생 벌돈 모으겠다
하이닉스 가는 건 미래를 보는거고
의대가는 건 돈밖에 모르는 선택이에요?
허...
사이클이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일단 발 담그도 보자는 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