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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천보 걷고서

.. 조회수 : 3,206
작성일 : 2026-04-21 17:39:16

차는 두고 걸어서 백화점 가고 마트 들러서

왔더니 13000보 걸었네요

이른 저녁을 먹고나니 피곤해도 잠깐

산책을 또 하고 싶은데

갈까요 말까요?

봄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걷기의 즐거움에 빠졌나봐요 

IP : 223.38.xxx.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21 5:44 PM (1.225.xxx.212)

    오늘 황사때문에 외출 못하고 있는데요

  • 2. AA
    '26.4.21 5:47 PM (211.234.xxx.6)

    와우~
    대단하네요.
    저같음 좀 쉬면서 그 뿌듯함을 즐기겠어요.

  • 3. 황사
    '26.4.21 5:51 PM (121.134.xxx.62)

    호흡기는 괜찮으신건가요?

  • 4.
    '26.4.21 5:55 PM (223.38.xxx.93)

    미세먼지는 어쩔 수 없으니ㅜ 마스크 써요

  • 5. 저도
    '26.4.21 6:12 PM (1.240.xxx.21)

    오늘 만보 넘게 걸었어요. 넣어뒀던 경량패딩 입고
    미세먼지 나쁨이지만 바람이 꽤 세차게 불어서
    공기를 순환시켜 그런지 목이 아프거나 그렇지 않더군요.
    자주 걷고 싶은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6. 마소서
    '26.4.21 6:19 PM (210.106.xxx.63) - 삭제된댓글

    무릎을 아끼세요
    친구들이 만나면 허리나 무릎이 아프더군요

  • 7. 마소서
    '26.4.21 6:20 PM (210.106.xxx.63)

    무릎을 아끼세요
    친구들이 만나면 하는 얘기가
    허리나 무릎이 아프다고 해요

  • 8.
    '26.4.21 6:53 PM (58.228.xxx.36)

    혈관을 생각하신다면 15분이라도 걸으세요
    공복혈당을 위해

  • 9. 저는
    '26.4.21 7:03 PM (222.108.xxx.61)

    회사에서 점심먹고 잠시라도 걷자 하며 회사건물 둘레를 걷는데 대략 2500보 정도봒에 안되지만 그래도 만족하면서 걷는데요 오늘같이 공기질 안좋거나 비라도 오면 실내로 걷는데 이게 하필이면 쇼핑몰이에요 자꾸 뭘 사려고 부릉부릉 거려서 ㅋㅋㅋㅋ 자제하는라 애쓰고 있답니다. 원글님은 오늘 만보넘게 걸으셨으니 저녁에는 쉬세요 ~ 무릎 보호 !

  • 10. ...
    '26.4.21 7:26 PM (114.203.xxx.84)

    오늘 충분히 많이 걸으셨으니 저녁때는 쉬시길요
    제가 지난주에 평소대비 좀 더 걸어서
    만 몇천보를 걸었는데 발바닥이 이상(?)해져서
    여기에 글 올렸었어요ㅜㅜ

  • 11. 저도
    '26.4.21 7:34 PM (74.75.xxx.126)

    걷기 좋아해서 평소 기본 만보는 걷고 시내에 볼일 많은 날은 이 만보도 걷고 그랬는데요. 언젠가부터 발바닥에 돌맹이가 하나 박힌 것같이 한발짝 한 발짝 발 디딜때마다 아파서요. 병원 갔더니 족저근막염이라고. 과체중에 많이 걸어서 생긴 거라고 그냥 안 걷는 게 최고라네요. 한 6개월 지나니 통증은 거의 없어졌는데 또 아파질까봐 겁나서 만보걷기는 포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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