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돈을 버네요

ㅗㅎㅎㄹㄹ 조회수 : 12,108
작성일 : 2026-04-21 17:23:59

주식 상승장에서 파이어족 많이 나왔다는데

이것도 씨드가 커야 벌지

넣을 시드가 적은 사람은 별로고

설령 시드가 잃어도 되는 여윳돈인지

아님 쓰면 기둥이 무너지는 돈이라 못쓰는지

거기에 따라도 다르고...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1 5:26 PM (222.233.xxx.219)

    그건 그래요
    현금이 많거나(아주 많이요)
    강심장이어서 대출 팍 받아서 크게 들어간 사람들만 큰 돈 버는 거죠

  • 2. ...
    '26.4.21 5:26 PM (222.106.xxx.66)

    진짜 시드 10억 이상인 사람은 발만 담갔다 빼도
    월급은 우습게 벌더라구요.ㅜ

  • 3. 다그렇죠
    '26.4.21 5:26 PM (222.236.xxx.112)

    사업이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돈이 돈을 벌어요.
    그러니 악착같이 시드를 모아야죠.

  • 4. 돈이돈을벌어
    '26.4.21 5:29 PM (221.138.xxx.92)

    어제 오늘일이 아니죠..

  • 5. 돈이
    '26.4.21 5:32 PM (59.1.xxx.109)

    돈을 버는 세상이 된건 오래됏어요

  • 6. 맞아요
    '26.4.21 5:44 PM (218.152.xxx.236)

    저는 연금 20년 동안 은행에 맡기고 연간 2-3% 수익났는데, 증권사 연금계좌로 옮기고 ETF 직접 골라서 투자했더니 1년만에 20%이상 수익났어요. 불장 덕도 봤지만 진짜 아까운 내 세월 ㅠㅠ.

  • 7. ..
    '26.4.21 5:44 PM (118.235.xxx.6)

    1억으로 30억 벌었어요. 라고 쓰고 싶다. ㅠㅠ

  • 8. 5천넣어놨는데
    '26.4.21 5:54 PM (211.234.xxx.121)

    600수익 난거보면 신기해요 팔아여할자 둬야할지

  • 9. ..
    '26.4.21 5:55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당연하지요
    삼성전자 5만원일때 2억 샀다는 사람 아는데 자식 준다고 안 판다고 들었어요
    부자들은 여유돈으로 하니 급할 것 없으니 기다리고
    우량주니 올라가고 ,,
    돈없는 사람들은 올라가는 주식 쳐다만 봐요
    내가 샀다 떨어지면 어떡하지..로 접근이 두려워 많이 못 사구요

  • 10. ..
    '26.4.21 5:55 PM (106.101.xxx.94)

    그래서 저도 아까 글 썼어요
    주식은 씨드가 중요하다고~

  • 11. 123123
    '26.4.21 6:12 PM (116.32.xxx.226)

    작년에 우연히 듣게된 경제유투브 동영상 하나ㅡ
    이어서 알고리즘으로 몇 개 더ᆢ
    평생을 멀리 하던 주식에(도박이라고 세뇌당했)
    그냥 없는셈 치지 하면서 몇십만원부터 넣기 시작,
    몇 백, 몇 천, 그러다가 정기예금 빼서 억 단위까지ㅡ

    근래 주식 커뮤 찾아서 들어가보니
    많이들 5-10년씩 미장 국장 하면서 부를 쌓아가고 있더군요
    비교적 늦었다 싶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는게 어디냐 싶고, 앞으로도 부디 국장이 미장처럼 은퇴자들의 든든한 노후가 되길 바랍니다 (잘 하면 배당금과 연금으로 걱정없을 것 같아요)

  • 12. ㅇㅇ
    '26.4.22 11:36 AM (180.71.xxx.78)

    돈이 돈을 버는건 유구한 역사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05 허수아비 5 부릉 2026/04/21 2,039
1804604 Woodz 조승연 엄마 56살인데 긴생머리 너무 예뻐요 2 2026/04/21 4,472
1804603 구교환 워치 갖고싶어요 1 저도 2026/04/21 2,240
1804602 생일이었는데 선물을 못샀어요 뭐살까요? 1 내선물 2026/04/21 789
1804601 "알몸으로 무릎 꿇리고 목졸라" ..가래침 .. 6 그냥 2026/04/21 4,472
1804600 명상이 우울증에 도움 많이 되나요? 4 2026/04/21 1,234
1804599 학교회계직을 공무원 시킨다고 추미애 전현희의원10명이 발의 했어.. 8 .. 2026/04/21 2,617
1804598 20년 근무하고 퇴사 했는데요. 3 앙이뽕 2026/04/21 3,581
1804597 앞다리 수육 부들부들한거 좋아하는데 1 수육 2026/04/21 1,441
1804596 청문회 2 ..... 2026/04/21 466
1804595 늙어도 이쁘면 일어나는 친절 57 ㅋㅋㅋ 2026/04/21 21,702
1804594 집값은 어떻게 될까요? 6 ㅇㅇ 2026/04/21 2,414
1804593 정토회 식전 기도문 좀 알려주세요. ^^;; 2 ... 2026/04/21 582
1804592 4월 20일 법정에서 공개된 김건희-박성재 텔레그램 메시지 2 아무것도아닌.. 2026/04/21 1,689
1804591 닭가슴살 드시는 분들 어떻게 드세요? 7 단백질 섭취.. 2026/04/21 1,475
1804590 이사시 옷정리 3 이사 2026/04/21 1,520
1804589 한방으로 우울증 치료도 하나요? 9 000 2026/04/21 1,370
1804588 성인아들 원룸알아보고 다닌다는데 주의해야할점.. 15 알려주세요 2026/04/21 3,851
1804587 날이 흐릿하니 그날이 생각나네요. 4 ... 2026/04/21 1,974
1804586 달지 않고 시원한 서울 김치 추천해주세요 6 앙이뽕 2026/04/21 1,312
1804585 50대 중반의 모임 12 ..... 2026/04/21 6,539
1804584 명품 목걸이, 문신템으로 뭐가 예쁠까요? 13 추천 2026/04/21 3,677
1804583 만3천보 걷고서 10 .. 2026/04/21 3,056
1804582 오십초반,,갑자기 모든게 귀찮아지고 시큰둥해요 9 무료 2026/04/21 4,028
1804581 오늘 같은날 혼자 사시는 어르신 7 슬프다 2026/04/21 2,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