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4.21 5:07 PM
(117.111.xxx.49)
자, 줌인줌아웃에 올릴 차례입니다ㅋㅋㅋㅋㅋ
2. ㅇㅇ
'26.4.21 5:11 PM
(125.130.xxx.146)
맞아요 사람 심리가 그래요..
다음에 왔는데 이 옷이 많이 있으면 뭔가 실망 배신 후회의
감정이. .
3. ...
'26.4.21 5:19 PM
(122.38.xxx.150)
사냥의 기쁨
4. 저는
'26.4.21 5:20 PM
(122.101.xxx.234)
이상하게도 자라 니트를 오래 잘 입어요.
좋고 비싼것들도 많은데 결국 몇년째 자주 입는건 자라
사실 니트 원사가 좋은것도 아닌데 세탁해도 항상 깨끗하고 예뻐요
5. …
'26.4.21 5:22 PM
(222.233.xxx.219)
저도 간만에 바지 하나 건졌어요
어느 옷에나 어울려서 대만족!
6. 저도
'26.4.21 5:23 PM
(106.101.xxx.101)
조금전 자라에서 옷 한벌 득템했어요.
연핑크뱌바지랑 화이트린넨블라우스요.
빨리 입고싶어요ㅎㅎ
7. ....
'26.4.21 5:31 PM
(106.247.xxx.102)
근데 알고보니 심어둔 직원!
그런 심리를 이용해서 구매하게 하는 ㅋㅋ
띠로리~~~~
자! 사진 올려주세용 궁금해요~
8. ooo
'26.4.21 5:37 PM
(182.228.xxx.177)
저 오늘도 명동 자라 다녀왔는데 아무것도 못 건졌어요 ㅜㅜ
자라 홈피 제품 페이지 링크 걸어주시면
5kg 빠지실거예요~~~ ㅎㅎ
9. ㅋ
'26.4.21 5:51 PM
(125.132.xxx.74)
악 음악. ㅎㅎㅎㅎ
자 이제 줌인줌아웃으로.
10. 쓸개코
'26.4.21 5:57 PM
(175.194.xxx.121)
음악까지 들으니 상황이 더 잘 그려져서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
11. 아니
'26.4.21 6:00 PM
(116.121.xxx.21)
음악까지 구성해서 쓰는 분이라니ㅋㅋ
유쾌합니다
12. ..
'26.4.21 6:06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ㅋㅋ 상황이 그려지네요
13. ..
'26.4.21 6:09 PM
(112.145.xxx.43)
와우 원글님 유튜브 개설 하셔도 될듯
14. 오~
'26.4.21 6:22 P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잘 하셨네요.
전 반팔 니트 입을 일이 없네요.
여름이 워낙 더우니 니트가 더워 예쁜거 사놓고방출시켜야 하나 고민중이요....
15. 저처럼
'26.4.21 7:06 PM
(222.108.xxx.61)
저도 자라 니트는 잘 입어요 그리고 바지도 ... 하지만 다른것들은 소화하기가 쉽지않아서 ....
16. 음
'26.4.21 7:34 PM
(125.244.xxx.62)
그 상대분 입장의 마지막 음아도 하나
선곡해주세요~
17. 원글
'26.4.21 7:47 PM
(211.235.xxx.211)
윗님 상대방분 저한테 옷 뺏기고 아마
이 음악이 떠올랐을듯요
https://youtube.com/shorts/ZPf6vfw_gYU?si=MZyPzvV_MycfuIhV
18. 쓸개코
'26.4.21 7:52 PM
(175.194.xxx.121)
음님 댓글 보고 저는 좀 무서운 음악이 떠올랐어요. ㅎ
https://www.youtube.com/shorts/Gl57T46JimM
19. ㅇㅇ
'26.4.21 9:18 PM
(125.130.xxx.146)
사라사테를 킬킬거리며 듣는 날이 오다니..
쓸개코님이 올려준 음악은
둘이 신경전 올리며 옷에 슬금슬금 다가갈 때 깔면
좋을 것 같아요 ㅎ
20. 음
'26.4.22 8:38 PM
(125.244.xxx.62)
너무 찰떡 선곡이라 한참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