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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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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셋을 앞세운 부모는 죄가 많아서일까요

조회수 : 18,042
작성일 : 2026-04-21 16:18:31

인간극장 보는데 아들 셋을 먼저보낸 부모얘기가 있더라고요

여기보면 하나님 얘기 많던데

저 부모는 하나님을 안믿어서 저런일을 당했을까요

부처님을 안믿어서 일까요

기도를 안해서일까요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이시던데

얼마나 주변 시선이 부담스러웟을까 안스럽더만요

 

병원에 입원해있을때 

옆 환자 기독교 신자들 기도해주고 가면서

자기들끼라 하는말을 우연히 들은적 있는데

우리는  저런일 안당하게하신 하나님께 감시해야한다고

웃고 떠들며 가더만요

옆 환자는 뇌종양 수술 어린 위중한 환자였어요

과연 신은 인간사에 관심 있을까요

 

IP : 59.1.xxx.109
9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_
    '26.4.21 4:20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옆 환자 기독교 신자들 기도해주고 가면서

    자기들끼라 하는말을 우연히 들은적 있는데

    우리는 저런일 안당하게하신 하나님께 감시해야한다고

    웃고 떠들며 가더만요
    ________________

    등에다가 칼 꽂고 가는 사람들
    차라리 기도를 해주지나 말것이지

  • 2. __
    '26.4.21 4:21 PM (14.55.xxx.141)

    옆 환자 기독교 신자들 기도해주고 가면서

    자기들끼라 하는말을 우연히 들은적 있는데

    우리는 저런일 안당하게하신 하나님께 감시해야한다고

    웃고 떠들며 가더만요
    ________________

    등 에다가 칼 꽂고 가는 사람들

  • 3. ..
    '26.4.21 4:26 PM (106.101.xxx.242)

    누구탓인게 중요한가요
    죽지 못해 사는 삶일텐데

  • 4. ...
    '26.4.21 4:26 PM (114.204.xxx.203)

    종교인 특히 기독교 싫어하는게 배타적이라서에요
    뭐든 안믿어서 그렇다고 ...
    남의 불행에 그러고 싶을까

  • 5. ...
    '26.4.21 4:27 PM (112.168.xxx.153)

    자식 셋을 잃었는데 죄가 많아서 그래야 하는 건가요? 너무 끔찍합니다 자식 잃은 것도 힘든데 남들이 그런 취급을 한다면.

  • 6. ㅜㅜ
    '26.4.21 4:34 PM (116.89.xxx.138)

    저런 기독교인 알아요
    지인아들이 자살했는데 교회 안나오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사람이 다시 보이더군요
    교회열심히 믿고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믿고 있음 뭐하나요
    종교에 눈이 멀어 남의 아픔을 손가락질하는 인성

  • 7. ..
    '26.4.21 4:34 PM (211.60.xxx.149)

    그 분들이 자조하면서 그런말을 해도
    안타깝고 그러지 말았으면 하는데 왜들 그러세요
    그러지 맙시다
    그렇지 않아도 힘든 분들을…

  • 8. ㅇㅇ
    '26.4.21 4:34 PM (203.254.xxx.20)

    죄가 많아서라뇨...
    그냥 그런 일이 생겨 버린거고
    없었으면 좋았을 일이죠..
    이해하려 해도 하기 힘든 일입니다..

    개독 올림

  • 9. 원글
    '26.4.21 4:34 PM (211.243.xxx.141)

    굉장히 불편한 글이네요.
    병원얘기의 주인공들과 원글이 다른 건 뭔가요?

  • 10. ㅇㅇ
    '26.4.21 4:35 PM (61.101.xxx.136)

    이 글도 너무 잔인하네요

  • 11. 저도
    '26.4.21 4:38 PM (59.1.xxx.109)

    인간극장 보는데 눈물났어요
    사람으로서 견뎌내기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
    그분은 종교가 없더만요

    실제 방송된 내용입니다

  • 12. .............
    '26.4.21 4:40 PM (118.37.xxx.159) - 삭제된댓글

    이런글 쓰고 싶어요?...수준 참...

  • 13. ..
    '26.4.21 4:40 PM (1.235.xxx.154)

    아무도 모르는 일

  • 14. 118.37
    '26.4.21 4:44 PM (59.1.xxx.109)

    실제 방송된 내용인데 왜?
    방송국 인간극장 방송된 거예요
    댁같은 사람이 있으니 82글이 주는겁니다

  • 15. 118.37
    '26.4.21 4:45 PM (59.1.xxx.109) - 삭제된댓글

    수준타령 디게 없어보이는거 아세요?

  • 16. 플랜
    '26.4.21 4:47 PM (125.191.xxx.49)

    그 아픔을 안다면 그런소리가 나올런지,,,,,.종교 앞세워 쓰레기같은 소리하는 인간들이 제일 위선적임

  • 17. ..,
    '26.4.21 4:49 PM (39.7.xxx.41) - 삭제된댓글

    여기보면 하나님 얘기 많던데

    저 부모는 하나님을 안믿어서 저런일을 당했을까요

    부처님을 안믿어서 일까요

    기도를 안해서일까요
    -------------------
    원글이하고 병원신자들하고 똑같은 부류의 사람이에요.
    못배우셨어요

  • 18. ㅉㅉ
    '26.4.21 4:50 PM (106.101.xxx.1) - 삭제된댓글

    이런글보면 성악설이 맞는듯.. ㅉㅉ 원글
    악마

  • 19. ....
    '26.4.21 4:50 PM (106.101.xxx.116) - 삭제된댓글

    병실에 방문해 똥투척하고 간 개독 깔려고 올린글이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본인이 의문문으로 그런 부모는 죄가 많아서 일까요
    물어보는 글은
    진짜 재수없네요.
    아닌거 알면서 물어보는거예요 아님 진짜 그렇게 어리석어서 물어보는거예요?

  • 20. ...
    '26.4.21 4:52 PM (106.101.xxx.116) - 삭제된댓글

    댁같은 사람이 있으니 82글이 주는겁니다
    -----------
    이런 글은 줄어도 돼요.
    공해예요 공해.

  • 21.
    '26.4.21 4:54 PM (223.38.xxx.101)

    그 뒷말하는 기독교인들은 입을 찢어버려야 할것들이네요.

  • 22. 무뇌인
    '26.4.21 4:5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예수쟁이들은 진짜 입을 꼬매야되요.

  • 23. 그 교인들 비슷
    '26.4.21 4:59 PM (1.238.xxx.39)

    인간극장 출연자들이 안타깝고 맘 아프고 얘기하고 싶었음
    죄가 많니 어쩌니 말은 빼시지
    옆 침대 문병 교인과 다를바 없어 보여요
    생각부족인지 글솜씨 부족인지

  • 24.
    '26.4.21 5:00 PM (61.82.xxx.145)

    ㅎㅎ 전 천주교 냉담인데

    힘든 일 있을 때 집안 어른이 기도 하고 성당나가냐고 물으셔서
    아니라하니까
    '아직 덜 힘들구나'

    아빠 돌아가셨을 때 다른 아른
    '네가 성당에 나갔어야 했는데'

    둘다 실화예요ㅎ

    두손 모아 기도하면 뭐해요 입엔 칼을 물었는데.

  • 25. 아니나다를까
    '26.4.21 5:00 PM (39.7.xxx.208) - 삭제된댓글

    개독들 줄줄이 댓글 쓰고 있구만.
    이런데 개독이 빠지면 섭하지

  • 26. 기도해주러
    '26.4.21 5:01 PM (59.1.xxx.109)

    오는 사람들중에는 진심 위로하고
    보호자 쉬라고 병상을 지켜주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이게 진정한 위로 아닐까 싶었어요

  • 27. 하도
    '26.4.21 5:06 PM (59.1.xxx.109)

    하나님 믿으면 복받는다는 사람들이 많길래 물어본건데요
    악마소리 하는사람들은 저런짓을 해봤나봅니다
    뒤돌아서 자기는 하나님게 감사해야한다고 말하는 인간들이 악마지

  • 28. ㅉㅉ
    '26.4.21 5:08 PM (49.164.xxx.30)

    자식잃은것도 서러울텐데 죄가 많을까?종교를 안믿어설까라니.. 정신나간 아줌마야
    글 지워

  • 29. 죄많은엄마.
    '26.4.21 5:09 PM (58.29.xxx.194) - 삭제된댓글

    너무 슬프네요.
    제가 자식 잃은 죄많은 엄마에요.
    오늘이 46일 전에 별나라로 떠난 우리애기 생일 이라 추모하고 들어와 너무 먹먹해 작은사진 안고 거실 뱅뱅 돌다가 20년 넘게 매일 몇번씩 들어와 이 이야기 저 이야기 읽으며 시름도 잠시 잊던 곳인데
    이런 글을 읽게 돼서 가슴이 찢어집니다.

    단 한번도 살아생전에 자식의 장례를 치를 꺼라고
    생각한적 있으세요?

    큰 애 낳고 팔년만에 온 아가를 열달을 품어 제왕절개로
    낳아 응급실 수십번 드나들며 키운 내 아기.
    그런아기가 서른도 돼기 전에 줄수있는 장기는 다 주고 갔어요.
    이 서러운 심장을 아세요?
    제가 죄가 많으면 나를 벌 줘야죠.

    참 저는 종교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아기를 데려갔을까요?

  • 30.
    '26.4.21 5:13 PM (106.101.xxx.231)

    하나님하고 아무 상관없어요 그냥 운명이죠. 기독교인들은 신을 너무 자기 입맛대로 휘둘러서 남에게 상처주는 독선이 제일 문제죠

  • 31.
    '26.4.21 5:16 PM (125.137.xxx.224)

    하나님도 독생자인 아들 예수가 30대초반에
    미물같은것들이 십자가에 못박고
    채찍질해서 죽었어요.
    죄가많아서 자식이 부모보다 일찍가고 그런건아닙니다.
    하나님아들도 비극적으로 죽었어요.
    윗님 소중한 자녀의 명복을 빕니다.

  • 32. 교회
    '26.4.21 5:27 PM (59.1.xxx.109)

    목사들은 하나님이 필요해서 대려간거라고 말할것같은데

  • 33. ..
    '26.4.21 5:34 PM (118.235.xxx.209)

    원글이 진짜 못됐어요
    기독교인 욕하고싶고 자신은 안그런척 아픔 있는 사람 들쑤시고

    진심 쓰레기같은 인간 유형이에요 원글이.

  • 34. 쓰레기 글이네요ㅠ
    '26.4.21 5:35 PM (223.38.xxx.56)

    얼마나 인성이 못됐으면
    이따위 쓰레기 글을 쓸까요ㅠ

    댓글에서 해당되는 자식 앞세우신 어머님은 울고 계시다고요

    빨리 글 삭제하라고요!

  • 35. ㅡㅡㅡ
    '26.4.21 5:35 PM (180.224.xxx.197)

    그 방송은 종교와 관련지어 하지 않았잖아요? 종교와 관련지은건 님이지. 님안에 악마가 들었나보네요.

  • 36. ㅇㅇ
    '26.4.21 5:35 PM (61.101.xxx.136)

    윗님..아이 생일날 너무 가슴아프시겠어요 ㅠㅠㅠㅠ
    별 쓰레기같은 글 때문에 상처받지 마세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받을 필요 없으세요 ㅠㅠ
    자제분 하늘에서 편히 쉬고 있다가 나중에 엄마 마중나올거에요
    그때까지 많이 힘드시겠지만 씩씩하게 견디고 웃으며 살아가시길 빌어봅니다

  • 37. ㄴ신고
    '26.4.21 5:38 PM (59.1.xxx.109)

    하시자 뭔 명령을
    개독이신가

  • 38. ..
    '26.4.21 5:39 PM (223.38.xxx.44)

    원글이하고 병원신자들하고 똑같은 부류의 사람이에요. 22222

  • 39. 하나님
    '26.4.21 5:40 PM (59.1.xxx.109)

    믿으면 복받는다고해서 물어본건데 애들 난리
    실제 사연이고

  • 40. 나는
    '26.4.21 5:47 PM (59.1.xxx.109)

    기도하는거 구경햇을 뿐이고
    그들의 이중성에 놀랐고

    기도해주고 가는 사람과 나를 동급 취급 하는 사람은 경험자로 보이고

  • 41. ..
    '26.4.21 5:47 PM (211.197.xxx.169)

    미친 예수쟁이들 천지임.

  • 42. ㅡㅡㅡ
    '26.4.21 5:50 PM (180.224.xxx.197)

    우리가 이런사람들과 뒤섞여 살고 있네요 ...

  • 43. 으아
    '26.4.21 5:5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제목이 이게 뭔가요...이휴 진짜 ..

  • 44. ㄴ우리
    '26.4.21 5:56 PM (59.1.xxx.109)

    모두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고 해서

  • 45.
    '26.4.21 6:0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전에 방송에 100살 넘은 할머니
    노안으로 눈까지 안보이고 귀까지 어두운데 산속에서 70넘은 며느리랑 같이 살다가 며느리가 관절이 안좋아서 산 밑 손자들 집으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
    저 할머니가 자식이 칠남매인가 그런데 다 죽었고 손자들만 살아 있고요

  • 46. 뭔소리를
    '26.4.21 6:03 PM (211.234.xxx.56)

    하는 건지...

  • 47. ..
    '26.4.21 6:47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아이보낸 어머니 댓글 읽고도 이글 안 지우고 수준낮은 댓글 달고 있는 원글이 악마에요

  • 48. 악마라는말
    '26.4.21 6:58 PM (59.1.xxx.109)

    쓰는것보니 개독이시네요
    천주교는 악마라는말 잘 안쓰던데

  • 49. 신고
    '26.4.21 6:59 PM (59.1.xxx.109)

    하세요ㆍㆍ

  • 50. 미친
    '26.4.21 7:20 PM (39.7.xxx.162) - 삭제된댓글

    원글 사이코패스같아요.

  • 51. ..
    '26.4.21 7:35 PM (27.125.xxx.231)

    약드세요 원글..

  • 52.
    '26.4.21 7:52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자식 셋을 앞세운 부모는 죄 없구요.
    원글이는 본인아 끔찍한 인간인지를 모르는구나
    댓글을 읽고도 정신을 못차리니
    쳐 맞아 죽자.

  • 53.
    '26.4.21 7:5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자식 셋을 앞세운 부모는 죄 없구요.
    원글이는 본인이 끔찍한 인간인지를 모르는구나
    댓글을 읽고도 정신을 못차리니
    쳐 맞아 죽자.

  • 54. 여기도
    '26.4.21 8:22 PM (211.235.xxx.162)

    자식 잃은 상처가 있는 분들 있을텐데
    굳이 글 파서 이렇게 써야겠어요
    인간극장 나왔으면 혼자보고 생각하면 된거지
    그걸 아파서 못보는 분들도 있을텐데
    이렇게 글써서 본인 감정 놀이 하고 싶어요
    진짜 벌받아요 그러다가

  • 55. ㅇㅇ
    '26.4.21 8:24 PM (211.235.xxx.29)

    제대로 된 인간 20%
    교육받아 사람구실 하는 경우 60%
    짐승 20%와 같이 산다고.

    자기가 어디 속하는지 생각해보길

  • 56. .......
    '26.4.21 8:33 PM (61.255.xxx.6)

    본인 궁금증을 빙자한 남 상처 후벼파기.
    이런 걸..요새 뭐라 부르던데...

  • 57. ㆍㆍ
    '26.4.21 8:35 PM (211.235.xxx.51) - 삭제된댓글

    연민인척 하면서 특정종교를 씹고 싶은거네요
    댓글에도 상처있는 어머니가 글 썼는데
    지 할말만 함
    이런게 정병이지 뭐겠어요

  • 58. 죄많은엄마.
    '26.4.21 8:36 PM (58.29.xxx.194)

    새벽에 눈을 뜨면 또 하루를 살아야 한다는 것이 이렇게 고통스러울 줄은 모르고 육십을 살았어요.

    우리 아이가 별나라에서 울것 같아 댓글은 지웁니다.
    우리아가 명복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59. ㆍㆍ
    '26.4.21 8:39 PM (118.220.xxx.220)

    엄마님 어떤 말도 위로가 되시지 않겠지만
    자녀분이 하늘나라에서 엄마가 잘지내시길 바랄거예요
    식사 잘 챙겨드시고 하루하루 잘 보내시길바래요

  • 60. 착한사람들
    '26.4.21 8:41 PM (59.1.xxx.109)

    많아좋네요
    하나님 믿으면 복 받는다는말도 하지마시고
    나는 그리 살테니 착하게들 사시고


    부디 남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받아들이는짓은
    하지마시길

  • 61. 관리자님
    '26.4.21 8:42 PM (211.235.xxx.50) - 삭제된댓글

    이런 인간은 진짜 강퇴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 62. ..
    '26.4.21 9:00 PM (125.180.xxx.212) - 삭제된댓글

    자식 셋을 앞세운 부모는 죄가 많아서냐고???
    웃고 떠든 그 기독교인들하고 원글이랑 똑같음ㅎㅎㅎ

  • 63. ...
    '26.4.21 9:01 PM (125.180.xxx.212)

    자식 셋을 앞세운 부모는 죄가 많아서냐고???
    제 3자가 보기엔
    웃고 떠든 그 기독교인들하고 원글이랑 똑같음ㅎㅎㅎ

  • 64. 개독들
    '26.4.21 9:03 PM (183.105.xxx.185)

    진짜 극혐이네요 ..

  • 65. 00
    '26.4.21 9:35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님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아무리 그 무식한 종교인들을 씹고싶어서 방송에 나온 부모를 위로한단 취지로 글을 써도
    님의 그 저열한 호기심이 감춰지는거 아니에요

  • 66. ㅇㅇ
    '26.4.21 9:46 PM (203.253.xxx.237)

    말도 안됨..
    어찌 이런 생각을

  • 67. ..
    '26.4.21 9:47 PM (211.206.xxx.191)

    사람 형상을 했다고 다 사람인가?
    글을 쓸 줄 안다고 사람일까?

  • 68. ..
    '26.4.21 9:5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진짜 원글 사이코패스같아요
    본인이 이상하니 이상하다는 댓글을 왜 다 개독이라고 자기위안을 하고 있나요?
    개독보다 원글이 더 정신나간 인간인걸 왜 모르고 계속 헛소리인지

  • 69. 조심하세요
    '26.4.21 9:56 PM (180.211.xxx.70)

    님 일이 될수도 있어요.

  • 70. 엥???
    '26.4.21 10:52 PM (74.254.xxx.116)

    원글님은 개독들 빙 돌려서 욕하는거같은데요???
    전 이런 못된 기독교인들 봤냐
    저런거 보면 신은 없는거같다
    이게 원글 입장 아닌가요??? 댓글이 이상하게 흐르는거같아서 … 제가 잘못 이햐한걸수도 있구요

  • 71. 참나
    '26.4.21 11:02 PM (180.67.xxx.151) - 삭제된댓글

    제목만 읽고 진짜로 원글이
    자식잃은건 죄가 많다고 생각한다고
    악마로 모

  • 72. 참나
    '26.4.21 11:03 PM (180.67.xxx.151)

    제목만 읽고 진짜로 원글이
    자식잃은건 죄가 많다고 생각한다고
    악마로 모는분들..
    댁들이 국어공부를 못해서 그래요
    지문 독해가 그렇게 안되세요??

  • 73. 인연복
    '26.4.21 11:05 PM (182.214.xxx.17)

    부처님이 그러십니다
    부부. 자식 .부모간 업장이 있는데
    빚을 갚으러 온사람 빚을 받으러 온사람.
    그것이 이번생에 해결이 나야 한다합니다.
    내가 현재 고통 받고 있다면 과거에 내가 그에게 나쁜짓을 한 댓가이니
    받아들이랍니다ㅜ

  • 74. ...
    '26.4.21 11:15 PM (125.180.xxx.212) - 삭제된댓글

    180.67.xxx.151

    그럼 님은 자식 죽었을때
    너가 지은 죄가 많아서일까?라고 떠들어대는
    지인 곁에 많이 두십셔ㅎㅎㅎㅎㅎ

  • 75. ...
    '26.4.21 11:16 PM (125.180.xxx.212)

    180.67.xxx.151

    그럼 님은 자식 죽었을때
    너가 지은 죄가 많아서일까?라고 떠들어대는
    지인을 곁에 많이 두십셔ㅎㅎㅎㅎㅎ

  • 76. Wfy
    '26.4.21 11:39 PM (222.232.xxx.109)

    글 제목이 뭐 이리 무례하고 개념없나요? 제목이라도 바꾸시던가요. 개독 까고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그 개독들이나 님이나 힘든사람 가슴에 대못박는 건 똑같아요.

  • 77. 솔직히
    '26.4.21 11:45 PM (223.38.xxx.129)

    환자 기도해 주러와서
    자기들은 감사하다며 웃고 떠들고는 못 믿겠네요.

    혹여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종교와 관계없이
    사회적 지능이 낮은 겁니다.

  • 78. ...
    '26.4.21 11:54 PM (125.180.xxx.212)

    그리고 본인이 자책하며 '내가 지은죄가 많아서'라고는
    할 수 있지만
    니가 죄가 많아서 자식이 죽었나보다라고
    내밷는건 심뽀 뒤틀린 할머니들이나 하는 말이죠

    그 나이 되도록 할말,못할말도 구분 못하고ㅉㅉ

  • 79. 하나님
    '26.4.22 12:06 AM (59.1.xxx.109)

    믿으시는분들
    제발 양의 탈을쓴 염소가 되지 마세요
    그리고 문장 독해력도 기르시고

    자식잃은 부모가 한둘이겠나요
    특이하게도 셋을 잃은 그 어머니가 너무 안스러워서 눈물나더이다
    우리도 한치앞을 모르니 눈감을때까지 장담할수 있는건 없겠다 싶었고
    그래서 신은 필요한건가 생각해보기도했답나다

    절대 내 행복을 타인의 불행위에 얹으려하지 마세요

  • 80. 미친년이네
    '26.4.22 5:06 AM (119.207.xxx.80)

    아직도 자기가 개독보다 나은줄 아네
    입에서 개독 욕한다고 자기가 개독보다 낫다는 증거는 아녀 아줌마야
    이건 멍청한거 플러스 미친거
    이런 사람들이 저딴식으로 떠들고 댕기지
    똑같은 사람이라고 댓글들이 알려줘도 몰라 얼마나 멍청하면
    ㅉㅉ

  • 81. 왈왈
    '26.4.22 6:13 AM (121.162.xxx.234)

    우리집 개 소리가 낫네

  • 82. ..
    '26.4.22 6:44 AM (110.15.xxx.91) - 삭제된댓글

    개독 이러니 싫다는 말이 있지
    남의 아픔을 종교를 안믿어서라는 1차원적 사고방식로 걱정을 가장한 위선
    타인의 아픔은 그냥 위로하면 됩니다 죄를 지어서도 종교를 안믿어서도 아니고 그냥 일어나 것이고 원글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거예요

  • 83.
    '26.4.22 7:34 AM (125.181.xxx.149)

    쟤들이 믿는 신은 아갈머리 싸물을때 알라고는 안 가르치나보네.

  • 84. 이래서
    '26.4.22 8:25 AM (27.166.xxx.248)

    옆 환자 기독교 신자들 기도해주고 가면서

    자기들끼라 하는말을 우연히 들은적 있는데

    우리는 저런일 안당하게하신 하나님께 감시해야한다고

    웃고 떠들며 가더만요


    개독이라면 정상 아니라고 색안경 낄수밖에
    제가 개인적으로 겪은 이들도 지들이 잘못하면 하나님 방패막이로 앞세워요

  • 85. w아정말
    '26.4.22 9:57 AM (119.196.xxx.115)

    이래서 개독이 너무너무 싫어요

  • 86. w아정말
    '26.4.22 9:58 AM (119.196.xxx.115)

    우리는 저런일 안당하게하신 하나님께 감시해야한다고

    -----하나님이 진짜 있다면 이런사람들한테 벌줘야지...내가 신이라면 그러겠어

  • 87. 문해력 ㅠㅠ
    '26.4.22 10:04 AM (61.83.xxx.94)

    문해력 떨어지는 사람이 많다는게.. 댓글 때문에 이렇게 확 느껴지는거겠죠.

    원글님 견해 충분히 이해됩니다.

  • 88. 세상에
    '26.4.22 10:16 AM (122.46.xxx.146)

    제목부터가 잔인
    죄가 많아서 자식을 앞세웠을까요? 라니.......

  • 89. 오늘아침에
    '26.4.22 10:41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댁같은 사람 때문에 기독교인이 줄고 있는 거고
    기독교 혐오가 짙어지는 겁니다

  • 90. 세상에나 ..
    '26.4.22 11:3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하나도 힘든데
    자식을 셋이나 앞세운 엄마는 사는게 지옥

    죄지은 사람들이 가는곳이 지옥인데
    그엄마는 세번이나 지옥같은 고통을 겪으니 죄가 많다고 한듯

  • 91. ...
    '26.4.22 11:48 AM (211.36.xxx.103)

    하나님을 믿든 아니든 인간은
    누구나 자기 본위의 해석을 하죠.
    부모가 자식한테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자식이 부모 말을 다 듣고 따르나요?
    듣는 자식도 있지만 안듣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 성격대로 하는 자식들이 더 많죠.
    그렇듯 하나님 믿는다고 다 하나님 말씀 따르나요?
    자기 식대로 믿고 자기 성격대로 살죠.
    그들은 남의 아픔은 남의 일이고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그러나 세상사 어찌 될지 아무도 모르니
    남 흉보고 욕하기 전에 겸손하게 살아야죠.

  • 92. . . .
    '26.4.22 11:52 AM (222.117.xxx.65)

    원글 쓴 사람 같은 ㄴ
    주위에서 만날까 겁난다.

  • 93. XXXX
    '26.4.22 12:23 PM (58.235.xxx.21)

    제목 좀 바꾸세요

  • 94. ....
    '26.4.22 12:57 PM (39.7.xxx.215)

    자식 셋을 앞세운 부모는 죄가 많아서일까요
    ㅡㅡㅡㅡㅡ
    저기요
    제목이 이게 뭡니까?
    말이면 다 말입니까?

  • 95. ..
    '26.4.22 1:09 PM (110.15.xxx.91)

    제목부터 너무하네
    자식이 아프면 부모가 죄지은거냐구요 더구나 자식이 죽으면 마음에 새긴다는데 부모가 천하에 나쁜 죄를 지어서 그런거냐구요
    너무 폭력적인 글이고 이런말은 그렇지만 원글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 96. 근데
    '26.4.22 1:48 PM (223.38.xxx.120)

    착하게 살아서 복받는다는 소리도
    알고보면
    착하게 안살아서 자식 앞세우고
    사고로 죽고 그런다는 소리로 들리긴 합니다
    모든 것은 운명 이전에 우연입니다
    신앙이 나쁜건은
    잘 믿어서 잘산다 구원받는다 는 착각
    저도 신앙인이지만 모르겠습니다
    과연 착하게 살아서 무탈했던 것인지
    앞으로도 무탈할 것인지
    불행한 사람들을 두번 죽이는 짓을 종교가 하고있네요ㅠ

  • 97. 영통
    '26.4.22 2:58 PM (61.83.xxx.209) - 삭제된댓글

    기독교인들 보면
    지석이 부족해 보이고 인성도 교회 다니면서 혼탁해졌겠네로 보여요

    기독교인이라고 하면
    더 착해 보여야 하는데.
    일반인보다 더 못된 사람이겠네 생각부터 들어요

  • 98. 영통
    '26.4.22 3:11 PM (61.83.xxx.209)

    기독교인들 보면
    지성이 부족해 보이고..인성도 혼탁해졌겠네로 보여요

    기독교인이라고 하면
    더 착해 보여야 하는데.
    일반인보다 더 못된 사람이겠네 생각부터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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