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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난리지만 안하는 사람이 더 많겠죠?

.. 조회수 : 4,885
작성일 : 2026-04-21 14:59:48

궁금하네요 ㅎㅎ

IP : 106.101.xxx.13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26.4.21 3:04 PM (125.132.xxx.137)

    저희가족은 전부 해요 ㅋㅋ

  • 2. .......
    '26.4.21 3:04 PM (121.168.xxx.124)

    하락조정하면 안하시는 분들 쭉 나오십니다 ㅎㅎ

  • 3. Df
    '26.4.21 3:09 PM (211.36.xxx.36)

    제 주위 의사부부들 아무도 안하더군요
    주식 할줄모른다고..
    제 친구들 부부도 주식 모르고요
    배아파는 해요,
    또 다른 지인 부부들은 코로나때 식겁하고
    다시는 주식안한대요
    불장일땐 너무 올라 들어올 생걱못하고요

  • 4.
    '26.4.21 3:14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오늘 주식좋은날이군요
    여기서 주식글 올라오면 그런날이더라구요
    저희부부 각자해요

  • 5. ㅡㅡ
    '26.4.21 3:1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찐부자도 아니면서
    주식한다하면 왜그리 같잖은지
    모르겠다던 친구 생각남
    전 제 멘탈을 알기에 안해요
    배아프지도 않아요
    리스크를 감당할 용기도 없으니까요

  • 6. 안하는건
    '26.4.21 3:16 PM (222.106.xxx.184)

    아닌데...코로나때 물려서 여전히 마이너스고
    새로운걸 사고 팔고 해서 이익 내는 것도 힘들어서 못해요..
    직장에서 근무하다 보면 시간 금방 가고
    어쩌다 한번 들어가봐도 잘 모르겠고..

    돈 번 얘기들 많은데 부러워요

  • 7. ...
    '26.4.21 3:16 PM (220.95.xxx.149)

    뉴스보면
    주식활동계좌수가 1억개가 넘는데요
    저도 계좌가 여러 개이고
    실제로 주식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주식하는 사람보다 안 하는 사람이 더 많겠죠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주식거래활동계좌 수는 1억424만366개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서만 56만5천793개 늘었고, 전주 말 대비로도 20만8천53개 증가하며 회복 흐름이 뚜렷해졌다.

  • 8. ..
    '26.4.21 3:17 PM (58.143.xxx.196)

    결국 끝이 그닥이라고 가족이 말려서 한두달 학습하고 그냥 안보는데
    신경쓰는거 어려운 사람은 못해요
    저두 정신건강을 위해 포기했어요

  • 9.
    '26.4.21 3:23 PM (118.235.xxx.232)

    안해요.
    남의일이예요.시사는 관심있어서
    왜 오르는지도 알아요.
    그러나 집 하나 사논게 게을러서 안파니까
    사는데 제법 가치도 커지고 안정감 있네요. 그정도에 만족해요.
    눈 빠지게 숫자 애면글면하느니
    취향 아닙니다.
    그시간에
    책한줄 더 읽는게 더 행복해요.
    사고팔고

  • 10.
    '26.4.21 3:27 PM (39.7.xxx.208) - 삭제된댓글

    평생 안해봤어요.
    공부하고 나라 옮겨다니느라 바빠서

    내 일에만 집중해도 모자란 시간이니
    인생에 시간이랑 정신 도둑 주식이나 골프는 없다고 선언했어요.

    근데 그런거 전혀 안 해도 안 불안한 것이
    부모님이 부동산 투기... 라기 보다는 시세 차익을 얻어서 주신 집 덕분이긴해요.

  • 11. 제 주변
    '26.4.21 3:35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저만 하고 다 안해요
    근데 부동산으로 다들 돈 많이 벌어서 제 수익률은 장난이죠

  • 12. 저도
    '26.4.21 3:45 PM (203.128.xxx.74)

    안합니다 예금족이에요 ㅎ

  • 13. ..
    '26.4.21 3:46 PM (118.235.xxx.146)

    40대후반 제 주변도 저만하고 친한 친구들,
    동네 엄마들 아무도 안하더라구요..
    잘 모르고 신경쓰기 싫거나 돈이 없단 이유로.

    근데 지금 까페에 잠시 와있는데
    옆자리 6~70대 분들 다 주식얘기..요즘 장 좋으니
    돈 얼마 벌었다 자랑하고 싶어서 목소리
    너무크게 얘기하니 시끄러워 탈출하고 싶네요

  • 14. ㄷㄷㄷ
    '26.4.21 3:46 PM (116.89.xxx.138)

    친구만났더니 요즘은 2,30대들도 그렇게 많이 한대요
    못벌어서 그렇지...ㅎㅎㅎ

  • 15. ...
    '26.4.21 3:56 PM (202.20.xxx.210)

    일부만 하고 일부만 버는 거죠.. 잃는 사람도 수두룩 합니다.

    chat gpt 왈

    상위 5% 순자산
    약 5억 ~ 20억 원 이상
    이 중 금융자산만 따지면
    보통 총자산의 15~40% 수준이라서
    상위 5% 금융자산
    대략 3억 ~ 8억 원 이상 정도가 현실적인 범위

    상위 5프로 저 정도 인데 뭐 얼마나 많겠어요. 안 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 16.
    '26.4.21 3:57 PM (118.235.xxx.62) - 삭제된댓글

    원래 예금 소소히 펀드 부동산 금 정도만 했는데
    이번 정권에선 우량주만 잠깐 넣어둬도 예금보다 낫더러구요.
    박세익 이라는 사람 왈 주식 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헷지를 위해서라고 하네요.
    전 현금 중 20프로만 하는데..
    오르락내리락 하는 테마주는 몰라도 금융주는 코로나이후 계속 우상향이라서 조금 먹더라도 배당받아가며 꾸준히 넣습니다.
    제대로 헷지되는 것 같아요. 하나 신한 우금지등등

  • 17. 내 주변
    '26.4.21 4:00 PM (175.208.xxx.213)

    안하는 사람 없어요.
    20대 대딩 애 친구들도 다 하고.
    내 친구들, 50대녀들
    환갑 넘은 울 언니네 그 집 조카 다 하는데

  • 18. 은행만 가는데
    '26.4.21 5:40 PM (211.234.xxx.121)

    은행에서 etf하니 ..

  • 19. 저도
    '26.4.21 7:39 PM (221.138.xxx.252)

    계좌만 만들어 놓고 못하고 있어요.

  • 20. . .
    '26.4.21 8:22 PM (221.143.xxx.118)

    안하는 사람 많아요. 하는 사람만 얘기해서 그래요

  • 21. 주식이
    '26.4.21 10:40 PM (125.134.xxx.38)

    그나마 세금이 좀 적은게 아직은 많이 안해서 라고 하니

    당연히 안하는 분들이 더 많죠

    근데 지하철서 젊은 아가씨들도 커피숍가니 60대 어르신들도 주식 얘기 하는거보니 많이하긴 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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