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병덕 의원이 도박 중독 사기꾼을 공익제보자라면서 보호를 했었네요.

정의사회구현 조회수 : 687
작성일 : 2026-04-21 14:36:27

민병덕이 보호를 했던 사기꾼은, 안양동* 마을 임대주택에 사는 50살정도 되는 백수인데, 

사기치고 강원랜드나 온라인 카지노 가서 도박 날리고, 임대주택, 각종 혜택 누리고 사는 자에요.

 

사기를 치고 돈을 강원랜드등에 다 날려먹고 돈이 떨어지자 사기꾼과 사기꾼 애비는 대국민 사기를 칠 계획을 치고 돌입을 합니다. 

사기는 지네들이 쳐놓고, 회사에서 사기를 치라고 조직적으로 권유를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공익제보자로 돌변.

이걸 참여연대랑 호루라기 재단 측에서 팩트 체크도 하지 않고 넙죽 받아먹고,

중간에 이 사기꾼이 거짓말을 하는 증거가 나왔는데도.. 일단 옹호를 했으니 밀고 나가기 전략..

민병덕 의원실은 호루라기 재단이랑 참여연대가 밀고 있는 자니 팩트 체크도 안하고

이 도박중독자를 공익제보자로 포장..

 

결국은 이런 일련의 과정 때문에 도박중독자 대신 이 자한테 사기를 당한 사람이 오히려 감옥에 갔고

이 도박중독자는 국회의원 빽이 든든했는지, 지금껏 회사가 시켰다고 주장했던 그 사기수법으로 피해자 물색 중..

하루종일 게임하고 온라인 카지노하고, 50살 다 먹도록 국가 혜택 누리고 잘 먹고 잘 살고 있고

게다가 5억이 넘는 사기를 쳤어도, 국회의원이 국정감사와 국회성명까지 해가며 감옥에 넣으면 안된다고 압박을 하니, 권력의 추종자 검사들이 쫄아, 이 사기꾼에게 집행유예 내려주고 오히려 이 자로부터 사기를 당한 피해자 A가 감옥행...피해자 A는 사기꾼으로부터 1억 5천만원 정도를 뜯긴 피해자임. 

이 사기꾼이 피해자A를 고소를 한 적이 있는데, 

회사에서 이 사기꾼에게 준 월급 5억원 정도를 피해자A가 모두 가로채갔다고 주장하면서 
A를 고소했는데, 다 혐의없다고 인정받았고 오히려 이 사기꾼이 자기 월급 통장에서 돈을 인출해 자기의 다른 통장에 입금하고는 그 돈을 A에게 갖다 바쳤다고 무고를 한 정황도 발견..

 

호루라기 재단 측 변호사는 이 사실을 알고도 이 사기꾼을 변호.

그리고 이 사기꾼과 사기꾼 애비는 임대주택 요건을 맞추려고.. 월급을 다른 사람 명의로 분산시켜 받기도 함..현재 약 7억 정도 되는 안양 동* 마을 아파트에서 호의호식중.. 아비와 아들이 모두 백수이고..ㅇ

사기꾼은 하루종일 게임이랑 온라인 ㅋ

 

이런 사실을 민병덕 의원실에 보고를 했고

민병덕 의원실에 사건 바로잡으라고 하니 귓등으로도 안듣네요.

 

 

IP : 175.192.xxx.19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81 화생공학과 전망은 어떤가요? 6 ... 2026/04/21 2,007
    1804280 서울 아파트값이 더 오를 이유 25 ... 2026/04/21 6,444
    1804279 시드물 놀랍네요.. 12 mm 2026/04/21 5,237
    1804278 재밌는 영화 요약&추천해주는 너튜브 추천해주세요 7 ... 2026/04/21 1,581
    1804277 3백분위 6개월 2026/04/21 560
    1804276 (전문직시대 끝. 대기업이 낫다)한의사,약사 페이 진짜 안오름 26 ... 2026/04/21 5,453
    1804275 기도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139 마음의평화 2026/04/21 5,319
    1804274 현 관리자의 업무실수를 지적했는데 제 과거업무를 뒤지네요. 6 ㅅㅅ 2026/04/21 2,132
    1804273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인생 조언이 30 ㅁㄴㄴㄹㄹ 2026/04/21 9,137
    1804272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네요 44 그린 2026/04/21 16,132
    1804271 프라하의 연인, 전도연 너무 예쁘네요 3 . 2026/04/21 2,162
    1804270 이기적인 남편. 애정표현 갈구하는데 해주기싫어요 6 Mmm 2026/04/21 2,914
    1804269 이번주 금요일 대전 오월드 사람 많을까요? 3 .. 2026/04/21 1,197
    1804268 우회전 일시정지 교통섬에서는 어떻게 해요? 3 우회전 2026/04/21 1,129
    1804267 성당 성령세미나 궁금 4 bb 2026/04/21 1,083
    1804266 나이든 남녀의 선본 후 거절 63 활기 2026/04/21 10,831
    1804265 "삼성 우리가 지킨다" 뿔난 주주들, 노조 총.. 23 ㅇㅇ 2026/04/21 4,953
    1804264 문득 생각나는 연애 때 신촌거리 2 지수 2026/04/21 1,615
    1804263 작년 미장 수익 양도소득세 꽤 나왔네요. 6 2026/04/21 3,687
    1804262 엄마 병간호 20 2026/04/21 4,278
    1804261 샤워기 필터 2 ㅁㅁ 2026/04/21 1,038
    1804260 미슐랭 식당서 10명이 29만원? 이복현 전 금감원장 수상한 업.. 10 2026/04/21 3,909
    1804259 마트에서 어머님 3 2026/04/21 2,302
    1804258 머리 냄새 갱년기 2026/04/21 2,231
    1804257 친구가 3억 투자해서 3억 벌었대요 28 ㅇㅇ 2026/04/21 23,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