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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방 “내 수사는 어떻게 되고 있냐”

근데계엄은몰라?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26-04-21 13:23:17

김건희를 김안방이라 저장한 박성재.

법무부장관 때 김안방이 보낸 메시지가..

 

“내 수사는 어떻게 되고 있냐”

"김혜경, 김정숙 수사는 왜 진행이 잘 안 되냐”

"김명수 전 대법원장 수사  고발된 지 2년이 넘었는데 방치된 이유가 뭐냐"

"중앙지검·대검 중간 간부급 상의 없이 검찰총장 전격 지시인지, 중앙지검 1차장이 수사팀 구성 보고한 게 사실인지 확인 필요함”

 

피의자 신분인 김건희가 이렇게 법무부장관에게 텔레그램을 보내 수시지휘를 했는데 계엄하는지 꿈에도 몰랐다라..

IP : 174.245.xxx.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아일보
    '26.4.21 1:26 PM (174.245.xxx.80)

    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5/12/05/132906015.1.jpg


    특검은 또 같은 날 김 여사가 박 전 장관에게 “내 수사는 어떻게 되고 있냐”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수사는 왜 진행이 잘 안 되냐” 등의 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확인됐다. 마치 수사를 지휘하는 듯한 취지였다는 게 특검의 판단이다.

    또 김 여사는 김명수 전 대법원장 수사와 관련해 “(고발된 지) 2년이 넘었는데 방치된 이유가 뭐냐”고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건은 김 전 대법원장이 2020년 5월 임성근 전 부장판사의 사표 수리 거부와 관련해 국회에 거짓 해명을 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건이다. 김 여사가 메시지를 보낸 이후 지지부진하던 수사가 재개돼, 검찰은 지난해 8월 김 전 대법원장을 비공개로 불러 조사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205/132905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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