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감개무량이라고 하죠
손절을 못해서 결국 70%가 넘게 떨어졌던 종목을 사실상 버리는 기분으로 들고 있었네요.
오늘 급등으로 드디어 양전.
평가손익 +12만원됐어요 현재.
이런걸 감개무량이라고 하죠
손절을 못해서 결국 70%가 넘게 떨어졌던 종목을 사실상 버리는 기분으로 들고 있었네요.
오늘 급등으로 드디어 양전.
평가손익 +12만원됐어요 현재.
70퍼…..
원글님 보고 열어보니 드디어 빨간색, 6.31% 수익이네요.
4년하고 몇개월 더 가지고 있었어요.
축하드려요
와-
축하드려요
저두 포스코홀딩스 양전했음 좋겠어요TT
저 포홀도 있어요. 포홀은 여전히 -300정도요
멋져요. 좀 더 가지고 계시다가 잘 수익 실현하시길.. 전 정말 저점에 샀어요.. 단가로 19만원에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주웠는데 200주 한 주도 팔지 않고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 등락이 심할 때 안 보고 있었는데 (포트에서 비중이 적어서 보지 않았던....) 이렇게 날개 달 줄 몰랐네요. 정말 주주들 맘 고생 많이 한 종목이라고.. (저는 정말.. 아무도 쳐다 보지 않던 시점에 사서..) 맘 고생 하신 분들 맘 푸셨기를..
멋져요. 좀 더 가지고 계시다가 잘 수익 실현하시길.. 전 정말 저점에 샀어요.. 단가로 19만원에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주웠는데 200주 한 주도 팔지 않고 가지고 있습니다. - 아마 포트에서 너무 조금이라 흔들리지 않았던 느낌. 중간 등락이 심할 때 안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날개 달 줄 몰랐네요. 정말 원글님 포함 주주들 맘 고생 많이 한 종목이라고.. (저는 정말.. 아무도 쳐다 보지 않던 시점에 사서..) 맘 고생 하신 분들 맘 푸셨기를..
높을때 산 사람과 낮을 때 산 사람의 마음 가짐은 완전 다르니… 저점매수 축하드려요
저도 2차전지
이제 양전 오호!!
제 2차전지도 오늘부로 수익으로 돌아셌네요.ㅎ
지난주 매도한 사람 울고있어요.
잔잔바리로 벌고 대어를 놓치네요.
이노텍에 이어서....
10년 넘게 미장 국장 다 돌아다니며 느꼈는데 주식은 결국.. 인내의 영역 (잡주 말고 대형주로.. 그리고 주요 섹터 위주로 하나씩) 긴 시간 긴 호흡으로 가지고 있으면 내 종목의 순서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그러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긴 시간 저가 매수.. 나눠서 사는 거죠.) 사두고 아주 길게 기다립니다. 이렇게 날아오는 순간이 언젠가 오니까요.
포홀은 2차 전지 한창 때 해먹고
다시 들어갔다 물린 거 전쟁 때 확 물타서 양전되길 기다리고 있고.
역시 전쟁 때 삼성 SDI 매수해서 꿀맛보는 중.
2차 시작이죠. 달려봅시다~
우량주는 기다리는 게 답인 듯 싶어요..
저는 수소차 관련 일진하이솔루스 들고 있는데 진짜로 -70가까이 있어요. 몇년전 처음 샀을 때는 +였는데 윤정권 들어서 내리꽂더라고요. 정권 바뀌고 현차와 새만금에 같이 들어간다고 해서 조금 올랐는데도 이래요. 이광수님은 꼭지에서 -10넘으면 빨리 손절매하라고 하는데 그게 안되더라고요. 그녕 기다려볼려고요...
저에게 삼성전자가 그랬어요.
다들 국장 하는 거 아니라고 말리고 그래도 안 팔고
내려가면 또 사고... 그랬네요.
축하드려요~!!!
오늘 코스피 종목들은 날개 단듯 날라가나봐요.
몇년만에 양전했다는 분들 많네요.
저는 코스닥이 대부분이라 오늘같은날 더 빠지네요.
우량주만 해야하는데 ㅠㅠ
얼마에 팔아야 할까요?
반가워요~ 70만원대에 물려있다가 최근 물타기로 평단 50만정라 플러스 됐어요
저도 최근에 느낀거는 우량주는 한번은 기회가 온다는 겁니다
다른 종목들도 20년~10년 다양하게 물려있었는데 기회는 언젠가 한번은 온다는걸 체험했어요.. 근데 플러스 되면 넘 빨리 매도해서 이익을 얼마 못봤다는게 슬퍼긴하지만..
그리고아직 파란색이 많다는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4307 | 체격이 큰사람들 옷쇼핑몰이요 3 | dd | 2026/04/22 | 984 |
| 1804306 | 11시 정준희의 논 ㅡ 장동혁의 미스터리한 8박10일 미국 출장.. | 같이봅시다 .. | 2026/04/22 | 735 |
| 1804305 | 일본아미의 댓글에 눈물이 나네ㅠㅠ 15 | 도쿄돔 | 2026/04/22 | 3,113 |
| 1804304 | 아이큐 82인 제 딸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61 | ........ | 2026/04/22 | 14,911 |
| 1804303 | 침대교체때 어떻게 버리죠? 13 | 버리는방법 | 2026/04/22 | 1,882 |
| 1804302 | 살이 빠지고 안빠지는 기제를 모르겠어요 9 | ㅠㅠ | 2026/04/22 | 2,097 |
| 1804301 | 너무 맛있는 누룽지 과자 13 | ... | 2026/04/22 | 2,564 |
| 1804300 | 컬리N마트 장보기 쿠폰 주는 거요 8 | ... | 2026/04/22 | 1,302 |
| 1804299 | 하이닉스 오늘 살까요? 4 | .. | 2026/04/22 | 3,690 |
| 1804298 | 양송이 버섯 싸요 6 | 지마켓 | 2026/04/22 | 1,572 |
| 1804297 | 엄마의 아들사랑. 딸바보 아빠. 9 | 수요일 | 2026/04/22 | 1,553 |
| 1804296 | 핸드폰 케이스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14 | ㄹㄹ핸프돞 | 2026/04/22 | 1,399 |
| 1804295 | 이 노래 들어보세요. 아침부터 괜히 눈물이... 4 | ... | 2026/04/22 | 1,634 |
| 1804294 | 대문에 걸린 이쁘면 서비스 받는다 13 | ........ | 2026/04/22 | 3,404 |
| 1804293 | 개나소나 대기업 퇴사, 경력 자산 사기치는 유투버 너무 많아요 6 | 유투버 | 2026/04/22 | 1,910 |
| 1804292 | 무한도전 가끔 이런것도 좋았는데... 1 | 후리 | 2026/04/22 | 1,092 |
| 1804291 | 근데 생결은 왜 병결로 묶지 않고 따로 만든거에요? 17 | 생결 | 2026/04/22 | 1,561 |
| 1804290 | 학령기 아이 이메일 계정 3 | ... | 2026/04/22 | 565 |
| 1804289 | 나에게 적대적인 사람 대응법은 뭘까요? 15 | ... | 2026/04/22 | 2,684 |
| 1804288 | 란 12.3 보러 가요 9 | 출발 | 2026/04/22 | 1,102 |
| 1804287 | 함께 찍은 사진 5 | … | 2026/04/22 | 1,404 |
| 1804286 | 펌) 늑구 인터뷰라는데 8 | ㅎㄹㅇ | 2026/04/22 | 2,759 |
| 1804285 | 중국인 묻은 여행 너무 시끄러웠어요 48 | ..... | 2026/04/22 | 3,333 |
| 1804284 | 이스라엘을 해방시켜 준 이란(feat.썬킴) 4 | 매불쇼 | 2026/04/22 | 1,673 |
| 1804283 | 초6 여자 아이 친구관계 속상하네요. 11 | 트라이07 | 2026/04/22 | 2,0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