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돌리다 잠깐 보는 중
비중있는 연예인도 나오고
옛날 그 아침 마당이 아니군요
채널 돌리다 잠깐 보는 중
비중있는 연예인도 나오고
옛날 그 아침 마당이 아니군요
원래 화요일은 초대손님 나오는 날이에요
황정민, 정해인도 나왔었더라고요.
아 화요일만 그렇군요. 안 보던 프로라 몰랐네요
이서진이 평생 처음 연극한다고 홍보하러 나왔나본데
무슨 대단한 스타 모신것처럼 호들갑이더군요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도 나왔었어요. 무슨 영화 홍보한다고
젊은 사람들 TV 안보고 영화 홍보할 TV프로그램도 마땅치 않고
나이 든 사람도 극장에는 와야 흥행에 도움될 정도로 극장 상황은 안좋고
그래서 아침마당까지 나가서 홍보하는 시대가 된거죠.
극장가서 영화 안봄. 자리에 앉아서 TV 안봄
폰 .패드 들고 다님서 쇼츠 유튜브로 잘라서 보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