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주방 공간에 싱크대를 막고 드레스룸으로 사용한지 6년이 되었는데 며칠전부터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그릭요거트같기도하고 단백질 썩는 냄새같기도 해요. 혹시나 옷에서 나는지 옷마다 맡아보는데 그것도 아닌거같아요. 싱크대를 안써서 그런가 물도 흘려보냈어요.
종이박스가 있었는데 그것도 다 치웠어요.
상시 틀어놓는 제습기도 맡아보았어요.
중년부부인데 몸에서 나는 냄새라면 온 집안에서 다 나야될텐데 도대체 어디서 나는걸까요? 이런 경험 있으세요?
작은 주방 공간에 싱크대를 막고 드레스룸으로 사용한지 6년이 되었는데 며칠전부터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그릭요거트같기도하고 단백질 썩는 냄새같기도 해요. 혹시나 옷에서 나는지 옷마다 맡아보는데 그것도 아닌거같아요. 싱크대를 안써서 그런가 물도 흘려보냈어요.
종이박스가 있었는데 그것도 다 치웠어요.
상시 틀어놓는 제습기도 맡아보았어요.
중년부부인데 몸에서 나는 냄새라면 온 집안에서 다 나야될텐데 도대체 어디서 나는걸까요? 이런 경험 있으세요?
옷에서 나는 냄새일 확률이 높아요
안방 화장실만 가끔 쓰고 샤워는 안 했었거든요 이것저것 가져다놓고 건식으로 썼었어요
그런데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윗집 누수인가 기술자 불렀더니, 오랫동안 하수구 안 쓰면 그 전에 흘려보냈던 물이 증발하고 남는 것들이 썩어서 악취가 난대요.
그래서 물을 부었더니 정말 냄새가 안 나더라고요
일주일에 한 두 번은 물 흘려보내야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