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산골 할머니가
땅을 팔아야 하는데 안 팔려서 땅이 웬수라고 해서
카메라 보고 홍보해 보시라 했더니
"밭 뒷쪽에서는 멧돼지들이 막 뛰어 다니고 ㅋ
밭엔 돌도 많고 뱀들도 많아서 뱀들이 밭 한가운데로 왔다갔다 하고 그것도 아주 많이 ㅋ
밭 앞쪽에는 고라니들이 막 뛰어 다닌다고" ㅋㅋㅋ
손헌수가
호랑이나 곰은 없죠?ㅋ
마무리하면서
동물들 좋아하는 분들 연락 주세요~~ㅎㅎ
너무 순박하시고 너무 솔직하셔서 땅 못 팔겠어요 ㅋ
화천 산골 할머니가
땅을 팔아야 하는데 안 팔려서 땅이 웬수라고 해서
카메라 보고 홍보해 보시라 했더니
"밭 뒷쪽에서는 멧돼지들이 막 뛰어 다니고 ㅋ
밭엔 돌도 많고 뱀들도 많아서 뱀들이 밭 한가운데로 왔다갔다 하고 그것도 아주 많이 ㅋ
밭 앞쪽에는 고라니들이 막 뛰어 다닌다고" ㅋㅋㅋ
손헌수가
호랑이나 곰은 없죠?ㅋ
마무리하면서
동물들 좋아하는 분들 연락 주세요~~ㅎㅎ
너무 순박하시고 너무 솔직하셔서 땅 못 팔겠어요 ㅋ
원글님 글 읽으면서 상상하니 너무 웃기네요 ㅋ 화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에그머니나...ㅎㄷㄷ
사람이 없으니 온갖 것들이 넘치네요
왼수라 해서 이름인줄 ㅎㅎㅎ
나 살던 동넨가 ??? 첩첩 산중 부대만 있던
글도 재밌게 쓰셔서 막 상상이 되네요
할머니도 귀여우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