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결혼식은 안시킬거고
백퍼 부모돈으로 결혼시킬것같은데.
젊고 바쁠때 그거 갚으러 결혼식 의무적으로
가느라 힘들것 생각하면
그냥 축의금 안받는게 애들 도와주는 일같아서요.
그리고 저희도 그거 받았다고 갚으러 다니는것도 귀찮고
저희부부 친구들 사이에서는
저희가 먼저 결혼시키는것 같아서
그래도 될것같아요.
호텔결혼식은 안시킬거고
백퍼 부모돈으로 결혼시킬것같은데.
젊고 바쁠때 그거 갚으러 결혼식 의무적으로
가느라 힘들것 생각하면
그냥 축의금 안받는게 애들 도와주는 일같아서요.
그리고 저희도 그거 받았다고 갚으러 다니는것도 귀찮고
저희부부 친구들 사이에서는
저희가 먼저 결혼시키는것 같아서
그래도 될것같아요.
결혼식도 안받고 부의금도 안받았어요.그래도 남들에게는 드립니다.
저는 아예 호텔에서 약혼식 하고 말거에요
아들아이 하나인데요 아이위주의 결혼식이요
10년 20년 안본 나와 남편의 4 촌 8촌 절대 초대안합니다
친척은 적어도 나와 남편이 만났거나 1년에 한번이상 안부전화하는 사이만 초대입니다
보낸 축의금이 있으니 축의금만 보내는건 사양안합니다
저희는 정말 많이 보냈습니다 홀시모가 꼭 우리보고하래서....
시부도 없는데 시부의 사촌의 자녀혼사에도 축의하고
시모의 조카의 자녀들에게도 하고... ㅋ
안받아도 줘야될때는 줄수도 있죠.
근데 의무감은 덜하죠.
시간없으면 돈만 보내도 되고,
마자요
근데 요즘 젊은세대들이 오히려 눈에 불을 키고 뽕을 봅으려고
하더라구요
저도 부모상에는 조의금 일절 안 받았지만
자식 결혼식에는 받으려 해요.
저희 부부 앞으로 들어온 것도 애들 줄 것이고
애들 앞으로 들어온 것은 당연히 애들이 받겠죠.
그리고 축하금 안 받았다고 참석해준 고마움까지 무시할 순 없으니 결국 참석한 사람들 경조사에는 다 참석해야 해요.
그 때 난 축의금 안 받았으니 너한테도 안 주고 참석만 하겠다고 빈손으로 가면 너무 이상하잖아요.
원글님이야 그렇다 치고
한창 사회 생활 활발히 하는 애들이
친구나 직장 동료 결혼식에 축의금 안 내거나 불참하면
평판에도 문제 있을 거 같고요.
결국 돈이 넘쳐나서 받을 필요 없으면 모를까
아니라면 그냥 남처럼 하는 게 나아요.
내가 안 받았다고 남한테도 안 줄 순 없을 거예요.
그럴꺼면 크게 초대하는 결혼식을 안하는게 낫죠...
저도요
전 이미 남의 결혼식에 쓴 돈이 많지만 그거야뭐 받으려한건 아니니
아이 결혼식엔 안받으려고요
그정도의 여유도 있고요
저희는 애들이 결혼을 안 하네요
한다해도 스몰웨딩으로 조용히 하고 싶어요
저희는 매달 경조사비가 제일 걱정일 정도로 했어요 남편은 육촌의 자녀 축의금까지 챙겨야
했으니요 직장에도 끝도 없이 해야 했고요
자녀가 셋인집도 꽤 있었어요
심지어 넷인집도
저희쪽은 여태 시부상만 치뤘어요
시모와 친정 아버지는 어렸을 적에 돌아가셔서요
저도 이제부터 생각해봐야겠네요
그리고 축하금 안 받았다고 참석해준 고마움까지 무시할 순 없으니 결국 참석한 사람들 경조사에는 다 참석해야 해요.
그 때 난 축의금 안 받았으니 너한테도 안 주고 참석만 하겠다고 빈손으로 가면 너무 이상하잖아요.
2222222222
내가 안 받는건 좋은데요,
그렇다고 안 받았으니 안 낸다?는 아닌것 같아요.
사회생활이란걸 해보면 그게 안된다는걸 알죠.
저도 작년에 부모님 상에 부고 안 돌렸습니다.
저부터 조금씩 바꾸려구요.
물론 연락 오면 돈봉투 들고 갑니다.
안받고 내는 수밖에는 없어요. 안받고 안낸다는 어려워요.
결혼한 지인 청첩장 받을때마다 짜증난데요 본인은 안 받았는데 청첩장 왜 주는지 모르겠다고
두 딸 그렇게 하고
사촌도 안 부르고
우리 3남매 가족이랑
친한 친구 몇명 부르더군요.
아주 좋아 보였어요.
그낭 호텔 작은 룸하나 빌려서 스몰웨딩해주고싶네요 애 친구들과 가까운 가족만 부르고.
나는 안받고 다른 경조사 챙기는것도 마음이 좋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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