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ㅎ
'26.4.20 12:14 PM
(116.121.xxx.113)
알라딘 바지 ㅎㅎ 에 안짱걸음이죠
전 뒷모습 볼때마다
"뒷모습 참 모냥읎다" 합니다 ^^
2. ...........
'26.4.20 12:15 PM
(118.37.xxx.159)
오..하나하나 너무 공감됩니당~
3. 동료에게 말걸기
'26.4.20 12:15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
꺄~~~~~~ 엄마 웃음 지으며 읽다가
알라딘 바지에서 빵터져 엄청 웃었어요ㅎㅎㅎ
원글님 정체는 무엇인가요.(갑자기?)
글 묘사력이 수준급이십니다요.
또 빨리 매력포인트 자랑 좀 해주세요
안물안궁이지만 저는 요즘 고양이 수모 쓰고 수영합니다ㅋ
4. ..........
'26.4.20 12:20 PM
(118.37.xxx.159)
저의 최애 포인트는요...앉을때 두발위에 꼬리를 착 감고서 앉아있는거요
5. 이글보고
'26.4.20 12:26 PM
(116.41.xxx.141)
울냥이 잡아다 뽀뽀 퍼부으려하니 도망감 ㅜ
식빵자세 참말로 신기함 ㅎ
뭔가 야무진똥꼬 ㅎㅎ
작가분이신가 ㅎ
6. ㄴㅇㄱ
'26.4.20 12:31 PM
(124.61.xxx.19)
앞발에 꼬리 얹는걸 발도리라고 해요 목도리 같은 ㅎㅎ
사람이 자기 팔짱끼는 거랑 비슷
7. ...
'26.4.20 12:41 PM
(220.76.xxx.168)
하찮고 사소한거에 너무 진지해요 ㅎㅎ
8. ...
'26.4.20 12:44 PM
(220.78.xxx.153)
저는 뒷다리 위로 쭉뻗어 들고 똥꼬 그루밍 하는 모습이 왤케 욱기고 귀여운지요 ㅎㅎ
알라딘 바지입은 뒷다리 룩 ㅎㅎ 어쩐지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더 취향이다 했어요 ㅎㅎ
9. 그 안짱걸음이
'26.4.20 12:56 PM
(118.218.xxx.85)
유혹적입니다
10. .....
'26.4.20 1:01 PM
(163.116.xxx.140)
저는 어느날 햇볕에 비치는 유리구슬 같은 눈보고 진짜 마음을 빼았겼어요. 다른데는 모르겠는데 눈은 진짜 랜선 집사면 알기 어려운 포인트인거 같아요.
11. 진짜
'26.4.20 2:30 PM
(118.235.xxx.118)
냥이들의 매력포인트를 어쩜그리 잘 집으셨는지!
맞아요
거기에 외적인것말고도
밀당의 최고봉이죠 집사들이 애정을 갈구하게 만드는 도도함
12. “”“”“”
'26.4.20 2:59 PM
(211.212.xxx.29)
집사 마음 힘들때 옆에 가만 있어줘요.
할짝할짝 핥아서 위로해주기도 하고요.
응가하고 아무렇게나 두지않고
파샥파샥 야무지게 모래 덮어두는 것도 매력포인트죠.
13. ...
'26.4.20 7:16 PM
(112.148.xxx.119)
콧구멍도 얼마나 쪼그맣게요.
저기로 숨이 쉬어지나 싶어요.
근데 이불 속에 들어가서 자는 거 보면 대단..
14. …
'26.4.20 10:0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냥이 키운지 두달됬어요
다 공감해요
완전 순둥이인데 너무나 하찮고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