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공평 이라고 봐요.
태어나보니 금,흑수저니 하는것도 그렇지만
장애 특히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
집안에 정신적 문제있는 사람 특히 자식이 그렇다면
부모는 눈감을때까지 남들과 같은 평범한 생활은 못하고
그 형제들도 마찬가지고요.
차등을 두어 너는 잘살고 너는 못살고.
똑같은 하느님의 자녀 아닌가요?
죄짓고 잘사는 사람들 사방천지에 많고요.
다 그분의 뜻이 있다 라는 개신교신자들 방패 소리말고
납득이 될만한 설명 있을까요
저는 불공평 이라고 봐요.
태어나보니 금,흑수저니 하는것도 그렇지만
장애 특히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
집안에 정신적 문제있는 사람 특히 자식이 그렇다면
부모는 눈감을때까지 남들과 같은 평범한 생활은 못하고
그 형제들도 마찬가지고요.
차등을 두어 너는 잘살고 너는 못살고.
똑같은 하느님의 자녀 아닌가요?
죄짓고 잘사는 사람들 사방천지에 많고요.
다 그분의 뜻이 있다 라는 개신교신자들 방패 소리말고
납득이 될만한 설명 있을까요
신이 고무신보다 못해서겠죠
있을수 있으나 그 신이 선한 신인지는 모르겠어요
인간이 종교를 만들고 신도 만들었죠
불안한 인간의 심리가
신이 있다고
믿는것 뿐이죠
교회 다닌다는 사람들 하는 짓 보면 신이 없는 거 같아요.
특히 목사들 ….
인연이라는게 전생의 일까지 다 포함하는거라서요
재벌가의 자식으로 태어난것도 거지같은 집에 태어난것도 다 내 업보라는 말이 이해가 돼죠
그래서 세상은 공평한거고 신이 있건없건 아무 상관없어요
지금 내가 똑바르게 살고 있으면 이 인연이 다음의 나를 어디에 있게될지 결정해 주는거니까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죽으면 끝이라 생각하니 이해가 안되는거예요
육체가 썩었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땅에서 잡초가 계속 올라오듯 육체는 계속계속 태어나는것임
다 공평하다면 신을 찾겠나요?
그렇지 못 하니 찾는거지?
신의 큰 그림
저는 신 안 믿습니다
공평하지 않아서가 아니고
사람들이 만든 허구라 생각하기에
인간의 기준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그건 신이 아니겠죠
신보다 차라리 외계인의 존재를 더 믿어요.
죽는순간 아는거죠
목사들 하는 짓 보면...
신이 없다는 걸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이 목사인거 같아요
인격체를 지닌 존재로 보는게 문제예요
예수를 서양 백인 젊은 남자로 만들어 놓고 예수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니 하나님도 서양 백인 남자일거라 착각하구요
神은 인격체가 아니라 자연의 법칙 그 자체예요
자연법칙이 곧 神이라는거죠
노자가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외친건 인간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라는거고 그게 곧 자연이라는거예요
태어나고 죽고, 만나고 헤어지고, 인연법칙에 따라 살아가는것 모두 자연의 섭리이고 그게 곧 神
그러니까 인간이 神을 믿는다는건 전지전능한 사람모양의 귀신중의 왕인 대형 귀신을 믿는게 아니라 자연법칙을 믿고 따르겠다는거예요
중동정세 도람푸 하는짓보면
신은없다봐요.
그냥 탐욕이 정신세계 지배하는듯요.
천국은 침노하는자의 것--성경에 있음
역발상
신에 대한 개념을 바꾸어 보면
종교인들 하는 짓거리를 두고만 보는 저들이 믿는 신들이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신들일까?
있는데 세상이 이렇다? 없는게 낫죠
모든게 신의 뜻이다? 이따위면 그 뜻이 없는게 낫다고 봅니다
신이 자신을 본따서 사람을 만들었다잖아요
못되쳐먹은 인간들 보면 신이 저렇겠구나 그러니 세상이 이렇구나 생각합니다
마치 신이 문제인양 썼는데 인간이 문제죠.
신이 인간에게 자유와 의지를 줬는데
세상사를 힘들게 만드는건 인간들이죠.
인간의 욕심과 비교로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드는 거예요.
신이 있다면 싸패죠.
자식을 열명 낳아서 똑같이 대학까지 가르켜서 사회로 내보냈다 쳐요
사는게 제 각각 일겁니다,
잘사는 자식에 망한 자식에
신은 우리가 하는대로 그냥 냅두는 겁니다,
우리가 우리맘 대로 살면서 신 타령은 왜 하시는지
신이 그럼 너 돈 많으니 저사람들에게 반은 나누어 줘라 하면 하실건가요
아니잖아요
자기 가진 탈랜트로 자기가 사는겁니다,
누군 열심히 노력하고
누군 난 힘든거 싫어 하면서
왜 똑같아야 하나요
공산주의, 사회주의지요
예전에 미드 슈퍼내추럴이라는 드라마가 있었어요.
글과 댓글을 읽자니 그 드라마의 마지막 시즌이 생각납니다.
드라마에서 딘과 샘 형제는 악마들을 물리치고 다니는 헌터입니다.
근데 드라마에서 악마들만 사고치는게 아니라 천사들도 자기들만의 이기심으로 인간을 해하고
인간세상을 망치고 다닙니다.
그걸 신도 방치하고요.
모든게 지겨워진 신은 지구에서 작가로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 날 인간세상을 없애버리려고 해요.
주인공들은 악마와 신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아요.
결국 세상을 구한건 신이 아니라 인간이었어요.
신은 생각보다 게으르더라고요.
이유를 알려고 하지 마세요. 이유를 알려고 하면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더라구요. 어떻게를 생각하세요.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가족 모두 덜 힘들지..
모든것은 우연이다.
이 전제로 가면 원망 안생깁니다.
그리고 신이 있다고 왜 공평해야 하는지도 의문이네요.
공평을 바란다면 아예 생로병사 자체가 없어야해요.
지구는 신께서 만드신 텃밭이라고 생각해요
여러가지 작물속에 잡초도 나고 이유없이
쳐내야 되는 풀들도 있고 그 와중에 들꽃은
어찌나 예쁜지...그리고 시들고 없어지고
거름이 되어 다음 작물을 위한 영양분이 되기도 하구요
밑에도 썼는데 생로병사로 힘든 인간을 사랑하는것
보다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참평화 입니다
저 위 한집안님.
신이 있다고 믿으면
열심히 살 수 있는 능력도 신이 주신거.
탈렌트도 장애도 사패도 다 신이 주신거.
출발선을 다르게 해놓고 너는 올바르게 잘사느니 못사느니 .
님은 부자이고 잘나신 것 같은데 그걸 님의 능력과 노력의 결과라
생각하나요?
그것도 신이 주신거.
그니까 신이 불공평한 출발선과 수저를 쥐어주고
심지어 장애까지 다르게 주시고
열심히 내 뜻을 따르고 원망하지 마라?
이건가요?
신이 없다고 믿는 분이시면
굳이 신이 있네 없네 생각은 뭐하러 하시며
그걸 굳이 게시판에 쓰시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궁금해하시고
그러시는지
관심이 있다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관심도 못가지나? 신이 없는데 굳이 온갖이유 갖다붙이며 있다고 믿는 인간들 땜에 세상이 요지경
인간의 심장과 피를 바쳐 세상의 멸망을 막겠다며 종교적 신념으로 대규모 인신공양을 행한 아즈텍 문명으로부터
신은 인간들이 원망한다고 해도 신경도 안 쓰일 텐데요 뭐
인근 기준의 정의를 신에게 요구한다는 거 자체가 인간의 한계인 거죠
전광훈. 손현보 짓거리를 보면. .
신이란 존재가 권력욕. 돈욕이 어마무시한듯요.
신을 모시려 독일 퀼른 대성당은 600년에 걸쳐 지어졌다죠
쯪쯪....
외계인은 있지만 신은 없어요
인간이 만든 거죠
믿음으로 힘을 얻는 것 까진 좋아요
이런 마음을 이용하는 인간들이 사악한거죠
40살가까이 크리스챤이었는데 과연 신이 있나에 의심을 품게된계기가 세월호사건이었어요.
왜 무엇때문에 어린 죄없는 생명들이 저리 한번에 갔어야하는지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인간은 자신의 운명대로 살다가는것이고 그 큰틀안에서 어느정도 뒤바뀔수있지만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수는 없다는 깨달음이 와서 신의 존재는 더이상 안믿게되네요.
어떤모습으로 태어난것도, 어떻게 살아가는것도, 죽는것도 내의지보다는 정해진대로가 아닐까싶어요.
어딨어요
그냥 다 맘 편하자고
지어낸 헛소리...
나약한 인간이 의지하려 만든거죠
일부는 그걸 이용해서 권력 부를 차지하고요
대중 조종에 이만한게 없거든요
정치와 종교는 결탁하고요
한집에 자식열명 똑같이 가르쳐 내보낸게 신이긴요
태어날때부터 미국 금발 부자와 아프리카 나자마자 굶어죽는 선상부터 다른데요?
그래놓고 자유의지 타령..
사고나서 얼굴 화상 다입었는데 신의 뜻..헛웃음만 납니다
그냥 정신승리에요 종교는
취미생활과 같은 선상이구요
운동하나 점집에 점보러 가나 신앞에 기도하나 다 똑같은 행위고 신은 없어요
한집에 자식열명 똑같이 가르쳐 내보낸게 신이긴요
태어날때부터 미국 금발 부자와 아프리카 나자마자 굶어죽는 출발부터 다른데요?
그래놓고 자유의지 타령..
사고나서 얼굴 화상 다입은 사람도 신의 뜻..헛웃음만 납니다
그냥 정신승리에요 종교는
취미생활과 같은 선상이구요
운동하나 점집에 점보러 가나 신앞에 기도하나 다 똑같은 행위고 신은 없어요
사람들?의 의견에는 본인의 선택이라고 하네요.
장애의 삶을 선택?하는 건 전생의 자기과보와 집안 대대로 억눌린 업을 본인이 짊어지고 영혼의 성장을 위한 희생을 한다고 보기도 하더군요.
예를 들면 여러생에 겪어야할 고통을 한번의 생에 다 겪고 마무리하려는 의도같은거.
신은 인간이 상상속으로 만들어낸거죠 있긴뭐가있어요
내 몸속에 있는 세포들은 내가 죽으면 같이 죽는건데 걔네들입장에선 내가 걔네신이고...
그리고 신이 있다한들 개독교에서 말하는 그 신은 더더욱이 아님요...
신이
'26.4.20 9:58 AM (1.235.xxx.172)
어딨어요
그냥 다 맘 편하자고
지어낸 헛소리...22222
인간들의 삶에 관여 안하죠
자유롭게 살 권리를 주었고 그 권리를 어찌 누리고 이행해야 할지 경전 등을 통해 알려줌
그러나 그렇게 살지말지는 인간이죠
현세의 땅은 인간이 천국과 지옥을 만들뿐
신이 관여하면 더 난리일듯
그래서 저는 언젠가부터 그냥 다 상관없는거같아요.
누군가가 하늘에 어떤 별을 신이라고 믿고 그 별을보며 희망을 얻고 위안을 받고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그게 나랑 무슨상관이 있겠어요. 본인한테 좋으면.
나에게 별믿으라고 강요하면 싫죠.
근데 나도 그사람한테 별은 신이 아니라구요!! 하고싶지않아요.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게 본인에게 좋은거면 믿으세요~ 하고싶어요.
그래서 저는 언젠가부터 그냥 다 상관없는거같아요.
누군가가 하늘에 어떤 별을 신이라고 믿고 그 별을보며 희망을 얻고 위안을 받고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그게 나랑 무슨상관이 있겠어요. 본인한테 좋으면.
나에게 별믿으라고 강요하면 싫죠.
근데 나도 그사람한테 별은 신이 아니라구요!! 하고싶지않아요.
그게 본인에게 좋은거면 믿으세요~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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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있습니다. 세상에 꽁짜가 없는건 모두들 아시겠고, 가만히 있는 건물도 1년만 사람이 안살면 폐가로 변하는걸 아실겁니다.
즉 이세상은 무조건 노력이 들어가야 유지가 됩니다.
세상을 유지하고 있는 힘을 보면 신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세상이 불공평하냐고요?
맞습니다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그래서 프란시스 베이컨도 이렇게 말했습니다시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세상이 너무 불공평하기 때문이다이 말인즉슨 죽을 때는 그 모든 죄에 대한 심판을 하나님께서 하실 겁니다.
조금 더 말씀드리면 이 세상은 천국을 가기 위한 시험대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 존재하는 불공평함을 어떻게 대하며 자기 삶을 살아 나가느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과정에세 모든 사람은 죄를 짓고 그 죄를 용서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그게 고행을 통한 열반이든지...
회개를 통한 구원이든지...
정답을 찾기 위해 고민해보시면 답을 만나실겁니다.
신이 무엇이냐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거겠죠
분명히 이 우주가 돌아가는 질서라는 것은 존재를 하는데 그 우주 질서 자체가 신이라고 볼 수도 있고 그렇다면 신은 존재를 하는 거겠죠
인간들이 흔히 생각하는 인간과 유사한 인격을 가진 씨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볼 수 있겠고요
신이 무엇이냐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거겠죠
분명히 이 우주가 돌아가는 질서라는 것은 존재를 하는데 그 우주 질서 자체가 신이라고 볼 수도 있고 그렇다면 신은 존재를 하는 거겠죠
인간들이 흔히 생각하는 인간과 유사한 인격을 가진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볼 수 있겠고요
공평인가요? 다 잘먹고 잘살고 아프지 않는거요?
전 천주교 신자이고 하느님 믿어요.
그 분이 당신의 힘으로 박살내지 않고 침묵하시는것이 감사합니다.
결국 이 거지같던 나라를 조금씩 앞으로 끌고 나가는것도, 위기때마다 앞장서서 독재타도 외쳐주시던 신부님들, 지역의 가난한 이들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시는 가난한 수녀님들 안에서 하느님을 느껴요.
원글님이 원하시는 공평은 뭔가요? 전 하느님이 열심히 기도하면 들어주고 안믿으면 벌주신다면 그런 하느님은 못믿겠어요. 인간들이 마구잡이로 난개발하고 돈이 하느님 된 세상에서 내 것 다 쥐고 욕망에 불타오르면서 하느님이 계시다면 이럴수 없다고 하는것도 아이러니지요
인간이 항상 고민했던, 하고 있는, 할 문제죠
저도 어려운 문제가 있을때 종교에 기대고
기적도 바래 봤어요
어느날 김용옥 노자 강의를 듣고
깨닮음을 얻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살아 가는게 진리구나 살아요
내가 태어난 그대로
그게 윗글에도 있는 자연의 법칙인 것 같아요
신을 믿는다는 네타냐후 트럼프 보면
확실히 신은 없지 싶습니다.
인간은 참으로 나약한 존재죠
그래서 뭐라도 붙잡고 싶은 마음에 인간이 만들어낸 허구죠
알면서도 믿고 싶고 의지하고 싶고 그런마음을 종교인들이 너무 이용하는거 같아요
그럼에도 그안에서 행복하고 편안하다면 찬성인데
성금으로 투기하고 세습하고 세금 안내면 벌받아야 하고 없어져야 합니다
계시지만 우리가 자식들 차별하듯이 사람마다 차별하시는거 같아요
신이 계시면
다 똑같이 잘살아야한단 얘긴가요 ?
그건 신이란 상관 없는 얘긴데
신이 사람을 차별해요?
ㅋㅋㅋㅋ궤변도 여러버전이
그래서 착한사람이 사고로 잔인하게 죽는군
님도 자식에게 단 한치의 서운함, 불평등 없이 하고 계시죠??
자식 입장에서도 그리 느낄지 궁금하고요
스스러 욕심부려 난개발해서 사건사고 만들어 놓고도
하느님 탓 하는게 인간이고
지가 음주운전해서 교통사고로 목숨 잃게 되도
하느님 탓하는게 인간의 본성이죠 ㅎ
아이가 밖에서 신나게 친구들에게 놀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깨졌다고 집에 와서 엄마 탓으로 돌리면 되겠습니까?
흑수저도 마찬가지...태어날때부터 가난했다고 평생 남탓, 사회탓하며 비난하고 자괴감 느끼며 그저 무기력하게만 살았다면
그건 더 이상 신을 탓할수 없죠. 자기 자신을 탓해야지.
스스러 욕심부려 난개발해서 사건사고 만들어 놓고도
하느님 탓 하는게 인간이고
지가 음주운전해서 교통사고로 목숨 잃게 되도
하느님 탓하는게 인간의 본성이죠 ㅎ
아이가 밖에서 신나게 친구들과 놀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깨졌다고, 집에 와서 엄마 탓으로 돌리면 되겠습니까?
흑수저도 마찬가지...태어날때부터 가난했다고 평생 남탓, 사회탓하며 비난하고 자괴감 느끼며 그저 무기력하게만 살았다면
그건 더 이상 신을 탓할수 없죠. 자기 자신을 탓해야지.
무조건 애기들 생각하면 신 없다고 봐요.
교회에서 애들 보고 천하보다 귀하담서요.
그런데 전세계 곳곳에서 강간, 폭행, 학대
전쟁으로 죽어나가는 아이들 생각하면 신 없죠.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천하보다 귀하담서.
신을 믿는 분들 이 문제에 대해
진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간의 기준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그건 신이 아니겠죠
ㅡㅡㅡ
요게 대표적 가스라이팅이죠
신이 관여 하는건 영혼의 문제이지
인간사가 아닙니다
본인이 다 기획,각본,감독,주연까지 하는 거예요.
부동산 졸부집 딸로 태어나서 사는 것 보다,
가난한 집 장녀로 고생하는 삶이 배울 게 더 많고,
영혼의 성장도 더 크니까요.
송혜교가 순풍산부인과 막내딸 역 했을 때 보다,
더 글로리의 피해자 역을 헸을 때 더 배운 게 많았겠죠.
그럼 어린 나이에 병 걸려 죽는 삶은 뭐냐?
내가 애 셋에 남편 죽고 혼자 고생하며 사는데,
막내가 백혈병으로 죽는 엄마 인생을 살아보겠다고 설정을 하면 남편 역,애 역 해줄 영혼이 필요하잖아요.
그럼 내 그룹의 친한 영혼들이 그 역을 해서 내 성장을 도와줍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힘들지만,
영혼의 입장에선 길지도 않고,영화의 카메오 출연한 정도.
성경 잠언에
인간은 자신이 잘못해서 망쳐놓고
신을 원망한다, 란 귀절이 있어요
어제도 오늘도 인류의 고질적 습관이에요
내일도 똑같이 비디오
하느님은 계신데 악과 인간이 동화되어 망친 세상을 인간과 천사들이 복구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돕고계신 겁니다. 지금 세상이 악하게 느껴지는 것은 실시간 온세계 소식을 구석구석 알고있는 세상으로 변해서죠. 백년전 조선시대에서 여자 애들 장애인들 강간당하고 누가 죽여서 논밭에 묻어도 암말도 못하고 누구도 거스르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었을 겁니다ㅡ아주 천천히 아무 일도 안일어나는 것 같고 세상이 쓰레기지옥같지만 아주 느리게 변하고 있어요. 삼십년전 전원일기 드라마만 봐도 지금 여상인권이 천지개벽수준으로 올라간거에요. 모든 피조물들이 본성을 되찾을때까지 선인은 투쟁하고 악인들이 득세하고 막 무법천지로 보일뿐입니다. 하느님은 살아계세요.
악이 판치는 곳에 하느님이 천사와 선인을 보내 막거나 돕거나 긴급구조를 가는데 그걸 듣거나 행하는 것은 인간이 들어서 행동해야 해요. 그런데 지금 그런걸 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게 문제죠. 소수지만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하느님은 그 어떤식으로든 반드시 도움을 주세요.
그러니 악이 판치는 걸 보고 뭐라도 해야해요. 천원도보태고 기도도 하고 하다못해 남의 집애가 맞으면 경찰신고라도 빨리 해주는 선인이 늘어나야 선의 총량이 늘어나 하느님의 도움이 강하게 액티베이트될수 있어요. 그러니 악한 세상 탓하지말고 길거리에 쓰레기라도 줍고 불쌍한 이웃에개 천원이라도 주세요.
신이 없으면
행동자인 인간이 결과에 대한 원인자 위치로
다이렉트네요
돌려서 인간을 까는 건가요?
돌려서 스스로에게
스스로 만든 지옥을 왜 책임 못지냐고 따지는 건가요?
논리적으로
정확히 누굴 비판하는 건가요?
인간이 존재하는한 종교사업은 안망함
사이비종교가 끊임없이 유지되는 이유를 댓글보면 알수있...
신은 없거나, 신이 있다하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신이 아니닐 거예요.
우리를 보세요.
A.I. 의 신이지만 그들보다 열등하거나 그러하게 될 인간의 모습을.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는데, 우주가 잠실운동장 크기라면, 우리 태양계는 거기서 먼지 하나에 불과하고, 지구는 그 먼지 속의 초미세 바이러스이고, 인간은 거기서 초초초초초... 미세 나노입자이죠.
그 초초초초초... 미세 나노입자 하나가 간절히 기도를 드리면 잠실운동장 관리하는 신이 들어줄련지......
신이 있건 없건
저는 성경 필사와 묵주기도로 극한 힘듦을 견디고 있어요.
성경도 엄밀히 말하면 말도 안되는 얘기들이 잔뜩이지만 비유와 상징으로 이해 하고
인간사 모든게 성경에 있구나 하며
구절 구절 읽어가며 필사 하며 위로 받고 있어요
신이 있건 없건 상관 없어요
누구에게라도
기원하고 의지하고 싶은 간절한 심정.
저도
살면서 제가 이럴 줄은 몰랐어요.
이런 인간들이 있는한 종교가 없어지진 않을거 같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신은 인간으로 착각하는 인격신이죠.
그래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렇게 기도하쟎아요.
제가 생각하는 신은 그냥 우주의 원리, 자연의 섭리 같은 거에요.
우주가 만들어진게 Big Bang 이라는 랜덤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지구가 탄생한 것도 특별한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러니 인간의 운명도 랜덤인 거구요.
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시시콜콜 인간의 인생에 개입하는 그런 인격신은 없다고 봐요.
우주가 Big Bang 으로 만들어지고 그때 개입했던 신의 역할은 거기서 끝난 거죠.
그러니 어느날 지구가 없어진다고 해도 놀랄 것도 없구요
만약에 태어나자마자 버림받고 학대받는애가
자신의 전생의 카르마요 업보때문이라면
학대자는 자기가 당한 원수를갚는거고
그때 아이를 구출하는 사람은
지 하나 착한일하자고 정의사회구현을 방해하는거네요?
신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신의 모습과 신격을 가진건 아니고 그냥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으나 인간에겐 관심이 없거나 인간을
인형같이 갖고 노는 물건으로만 생각하는지도요. 그러나 우리는 선하게 살면 좋은 신이 우릴 알아보고 만수무강하게 살게 해주고 복을 줄거라고 믿는 거죠. 그게 인간이 생각하는 보통의 신.
그러니 결국 신의 실체조차도 인간이 만들고 인간은 또 신이 우릴 만들었다면서 신을 믿고. 만들어진 존재가 신인지 인간인지
그것부터 모호해서 답이 없기에 이건 과학적으로 설명을 못하니
무인거죠. 아무것도 아닌...
인간을 복종시키고 다스리기 쉽게 하기 위해
인간이 신이란 허상을 만든거죠.
신의 헤아리기 힘든 깊은 뜻..
그게 비로 신의 영역입니다
신의 헤아리기 힘든 깊은 뜻..
그게 바로 신의 영역입니다
들쳐업고 떠드는 인간들만 없어도 지구에 평화가 찾아옴
늘 평온하기만 하다면 진정한 행복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장애아가 태어났으면 그걸 어떻게 극복할지 시험해 보시고
잘 극복한 자에게 천국 문을 열어주시기 위함이라 생각해요
저라면 오히려 천국 가는 티켓을 빨리 얻었다 생각할 것 같아요
한국103위 순교 성인을 아시나요?
하느님의 진리를 증언하기 위해 애쓰시다 돌아가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은 왜 어째서 고통 속에 결국 자기 목숨까지 내놓으면서 까지 하느님을 믿으셨을까요?
요한복음 말씀에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지옥 같은 현생이지만 바르게 산 사람들,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 가난하지만 자기 것을 더 힘든이에게 나눈 사람들과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천국 문을 열어주시고
그 후세까지도 복을 주실 거라 믿습니다
의사였다가 신부님이 되시고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마을 수단에서 의료 봉사등등을 하시다 돌아가신 영화 를 보시고 신부님께서 작사 작곡하신이라는 노래도 들어보세요
결론은
몸이 아프고 가난하고 장애가 있어도 불평하지 말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서로 사랑하세요
그게 내가 사랑받는 길이니깐요
아프지 않으려고 운동하고 몸에 좋은 것 먹듯
항상 기도하세요 기도를 못하면 좋은 일을 하시면 됩니다
그럼 신이 있는지 없는지
깨닫고 회계하게 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아멘.
위에 기호를 넣은 글이 사라졌네요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영화 울지마 톤즈
묵상 이라는 성가 입니다
신이 없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
라구요??
신이 없는데 뭘 고민하세요?
없는데..
있는지? 진짜 없는지?
그걸 왜 고민하냐구요?
그냥
없다!!!라고 믿고 있다가
죽어서
지옥 가면 되잖아요.
없다면서요?!
늘 평온하기만 하다면 진정한 행복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장애아가 태어났으면 그걸 어떻게 극복할지 시험해 보시고
잘 극복한 자에게 천국 문을 열어주시기 위함이라 생각해요
저라면 오히려 천국 가는 티켓을 빨리 얻었다 생각할 것 같아요
한국103위 순교 성인을 아시나요?
하느님의 진리를 증언하기 위해 애쓰시다 돌아가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은 왜 어째서 고통 속에 결국 자기 목숨까지 내놓으면서 하느님을 믿었을까요
복음말씀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지옥 같은 현생이지만 바르게 산 사람들,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 가난하지만 자기 것을 더 힘든이에게 나눈 사람들,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천국 문을 열어주시고
그 후세까지도 복을 주실 거라 믿습니다
의사였다가 신부님이 되시고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마을 수단에서 의료 봉사등등을 하시다 돌아가신 고 이태석 신부님 영화 울지마톤즈 를 보시고 신부님께서 작사 작곡하신 묵상이라는 성가도 들어보세요
결론은
몸이 아프고 가난하고 장애가 있어도 불평하지 말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서로 사랑하세요
그게 내 영혼이 하느님께 사랑받는 길이니깐요
아프지 않으려고 운동하고 몸에 좋은 것 먹듯
항상 기도하세요
기도를 못하면 좋은 일을 많이 하시면 됩니다
그럼 신이 있는지 없는지 깨닫고 회개하게 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신이 없다고 느끼는 이유가 잘 살고 못사는 차이가
극복이 안되서라고요?
다 똑같이 살아야하나요?
그건 태어난 환경에 따라 어쩔 수 없는거죠.
죄 많이 짓고도 편안하게 잘사는 사람에게 할 소리를
어디서 하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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